라이프 브리핑

1991.08.08~2026.08.18·1화

나탈리 하프 : 트럼프가 자신의 전부라는 참모

트럼프의 애착 담요

2026.07.08~2026.08.18·1화

나탈리 하프 : 트럼프의 애착 담요 총력 방어전

2026년 08월 19일 수요일

나탈리 하프 : 트럼프의 애착 담요 총력 방어전

트럼프 대통령은 왜 레빗 대신 하프만 데리고 에어포스원을 탈출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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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8일, 34세 때, 나탈리 하프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직후 이란의 암살 위협 가능성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원에서 다른 군용 수송기로 비밀리에 갈아탈 때 함께 이동한 극소수 참모(댄 스캐비노 부비서실장, 월트 노타 국장)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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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6일, 35세 때, 나탈리 하프는 조지아주 유세에 나선 민주당 존 오소프 상원의원으로부터 "카타르가 선물한 전용기를 타고 나탈리와 함께 여행하고 싶어 할 뿐"이라는 발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를 이유로 공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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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8일, 35세 때, 나탈리 하프는 백악관 공보국장 스티븐 청이 X(엑스)에서 오소프 의원을 "정계에서 단연 최고의 한심한 인간"이라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자신을 옹호하자 방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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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8일, 35세 때, 나탈리 하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CNN 크리스틴 홈스 기자가 백악관에서 입장을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오소프 의원을 "피위 허먼 닮은꼴"이라 조롱하고 홈스 기자에게 "조용히 하라", "당신은 가짜 기자고 가짜 뉴스를 보도한다"고 맹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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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8일, 35세 때, 나탈리 하프 관련 질문을 한 CNN 홈스 기자를 겨냥해 백악관 공식 신속대응 X 계정이 "자신이 몸담고 있다고 주장하는 직업에 있어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망신거리"라며 공격하는 영상을 게시했고, "언젠가 당신의 자녀들은 당신이 던진 역겹고 비인간적인 질문을 접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탈리 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