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8.15·1화김민희 : THE 뮤즈
김민희와 홍상수 : 10년 만의 임신
1985~2025.01.15·1화김민희와 홍상수 : 10년 만의 임신
두 번째 로카르노 여우주연상
2015.09.24~2026.08.15·1화김민희 : 영화 그리고 아기
2026년 08월 17일 월요일
김민희 : THE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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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03월 01일, 0세 때, 김민희는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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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10대 때, 김민희는 패션 브랜드 관계자에게 캐스팅되어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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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16~17세 때, 김민희는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2'에서 일진 여학생 신혜원 역으로 첫 연기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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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18세 때, 김민희는 영화 '순애보'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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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3월 00일, 19세 때, 김민희는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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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26세 때, 김민희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로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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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30세 때, 김민희는 영화 '화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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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0월 00일, 31세 때, 김민희는 영화 '연애의 온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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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4일, 33세 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 출연하며 그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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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1일, 34세 때,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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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5일, 34세 때, 김민희는 '아가씨'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본인은 시상식에 불참, 윤석찬 프로듀서가 대리수상했다). 대리수상자는 "2013년부터 올 여름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해준 여배우다. 김태리와 김민희 모두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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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8일, 34세 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한국 여배우가 베를린영화제 본상을 받은 첫 사례였다. 수상소감으로 "감독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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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4일, 35세 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연인 사이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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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7일, 42세 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수유천'으로 제7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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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00일, 42세 때, 김민희의 임신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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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0일, 43세 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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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0월 00일, 44세 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에 주연 배우 겸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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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0월 00일, 44세 때, 김민희는 '눈 둘 데가 없네'에서 부모의 갈등 이후 조부모 밑에서 자라 남동생과 함께 어머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는 상희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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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9일, 44세 때, 김민희 주연의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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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4일, 44세 때, 김민희는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Q&A에서 출산 후 첫 복귀 소감으로 "촬영장에서도 수유와 이유식 준비를 병행하며 육아와 촬영을 함께했다"며 "집착하거나 꾸미지 않고 그 순간을 기쁘게 받아들인 마음이 캐릭터에도 자연스럽게 투영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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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4일, 44세 때, 김민희는 기자회견에서 "아기를 낳고 2년 정도 쉬다 처음 찍은 영화라 이전과 상태가 달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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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5일, 44세 때, '눈 둘 데가 없네'는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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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5일, 44세 때,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지난해(2025년) 4월 아들을 얻은 이후 처음으로 로카르노 영화제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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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5일, 44세 때, 김민희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호명되어, 2024년 '수유천'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로카르노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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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5일, 44세 때, 김민희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옆자리의 홍상수 감독과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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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5일, 44세 때, 김민희는 수상소감에서 "이렇게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원더풀한 동료들과 이 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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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5일, 44세 때, 김민희는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동료와 지난해 태어난 아들을 떠올리며 "나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 제주 친구들에게도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돼 너무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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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5일, 44세 때, 김민희는 "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를 매번 꼭 다시 보겠다"며 객석의 홍상수 감독에게 고개 숙여 감사를 전했다.

김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