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97~2025.07·1화

캐롤라인 레빗

캐롤라인 레빗 : 이란전 승리 선언과 평화 협상 추진

2026.03.26~2026.04.08·1화

캐롤라인 레빗 : 이란전 승리 선언과 평화 협상 추진

에어포스원 미끼 대변인

2026.07.08~2026.08.12·1화

캐롤라인 레빗 : 미끼 대변인

2026년 08월 13일 목요일

캐롤라인 레빗 : 미끼 대변인

기자들과 에어포스원에서 미끼로 버려졌던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최고의 엄마가 되겠다며 전격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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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8일, 28세 때,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튀르키예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친 뒤, 100여 명의 백악관 직원·수행기자단과 함께 카타르가 기증한 신형 에어포스원(보잉 747-8)에 탑승해 대통령과 같은 비행기에 있다고 믿었으나, 트럼프는 사전 고지 없이 케이터링 트럭을 통해 몰래 빠져나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과 별도의 C-32A 수송기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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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0일, 28세 때,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신형 에어포스원이 안전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히고, 가을 중 약 한 달간 진행될 업그레이드 기간에는 트럼프가 구형 에어포스원을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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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1일, 28세 때,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자신의 SNS(X)에 이란발 암살 위협에 대해 "나는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는다, 그저 그렇다"고 말한 트럼프의 영상 클립을 리포스트했다가, 직원·기자들을 미끼 비행기에 남겨둔 데 대한 안일한 태도라는 비판 여론의 역풍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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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2일, 28세 때,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둘째 딸 출산 후 대변인직에 요구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면서 동시에 두 자녀에게 최고의 엄마가 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달 말 백악관 대변인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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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2일, 28세 때,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 백악관을 떠난 이후에도 최측근 외부 자문으로서 11월 중간선거 공화당 승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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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2일, 28세 때,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자신의 SNS(X)를 통해 백악관 대변인직이 "일생일대의 영광이자 모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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