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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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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소통령

한동훈 : 내란죄와 소통령 사이

한동훈 : 원외대표가 원하는 원내대표

한동훈 : 질서 없는 패배

한동훈 : 여의도의 부르투스

한동훈 : 대통령한테 속았다

한동훈 : 탄핵해서 탄핵당한 당대표

한동훈 : 한동훈의 선택은 5월 대선 출마

한동훈 : 이번엔 질서 있는 개헌론

21대 대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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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후니는 알아요

한동훈 : 한동훈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

장동혁 당권파과의 권력 투쟁

2024.04.11~2026.04.07·5화

한동훈 : 벌써 1년

한동훈 : 이제부턴 한어게인

한동훈 : 한동훈의 강경 행보와 정치적 공방

한동훈 : 법적 대응과 정치적 갈등의 심화

한동훈 : 추미애·서영교에 대한 법적 대응과 정치적 공방

부산 북갑 재보선 당선

0~2026.06.04·4화

한동훈 :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

한동훈 : 한동훈의 보수 재건 의지

한동훈 : 한동훈의 정치 여정

한동훈 : 시작은 희수법

노무현 성역에 도전

2026.08.04~2026.10.04·2화

한동훈 : 노무현 복수 마케팅의 굿판을 멈춰라!

한동훈 : 노무현 신화를 깨려는 개싸움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낙마

2026.08.31~2026.09.04·1화

한동훈 : 김승원은 부정 청탁 법무부 장관!

2026년 08월 05일 수요일

한동훈 : 노무현 신화를 깨려는 개싸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처음부터 대혼돈의 형소법 개정과 검찰청 폐지의 근원에 더불어민주당의 노무현 복수심 마케팅이 있다고 보고 공세를 시작했고, 더불어민주당 뿐만 아니라 상주를 자처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노무현의 사위 곽상언 의원 그리고 진보 계열 언론사들과 전방위 개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1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국무회의가 검사의 직접수사·보완수사를 막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한 직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에 국민의힘 소속 의원 11명과 함께 참석해 개정안의 부작용을 짚었다.
2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 간담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을 처음 공개적으로 거론하며, 노 전 대통령의 과오는 진영을 가리지 않고 언급을 삼가는 분위기가 있지만 민주당이 악법을 밀어붙이는 지금은 분명히 짚어야 한다고 말했다.
3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 일가가 태광실업 박연차 전 회장에게서 수백만 달러의 불법 자금과 수억 원어치 금품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수사 절차에 흠이 있었더라도 불법의 존재 자체는 지워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4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수사 당시 민주당 정치인들과 친민주당 성향 언론도 노 전 대통령을 비판했고, 변호인이던 문재인 전 대통령도 혐의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다고 언급했다.
5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불법이 없었는데 억울하게 당한 것처럼 노 전 대통령 사건을 미화해 복수심을 끌어내는 민주당의 방식을 '복수심 마케팅'이자 '가스라이팅'으로 규정하고, 검찰개혁을 민주당이 20년 동안 이어온 그 흐름의 연장선으로 비판했다.
6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 정치인들이 개정 형사소송법을 노 전 대통령 묘소에 바쳤다고 내세운다고 지적하고, 노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의원이 개정안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진 점을 들어 노 전 대통령 유족도 이를 바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7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이 가짜 억울함을 앞세워 복수심을 부추기는 사이 정작 억울한 범죄 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이 열렸다고 비판하고, 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송영길 후보의 과거 법적 문제를 하나씩 짚었다.
8
2026년 08월 06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무현 관련 발언 이후 민주당 지도부에서 뚜렷한 반박이 나오지 않자, 페이스북에 '노무현 복수심 마케팅'이 허구라고 정면으로 말했는데도 민주당이 모른 척 침묵한다며 반박할 논리도 용기도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9
2026년 08월 06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용민 민주당 의원이 8월 1일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개정 형사소송법을 영전에 올렸다며 고인이 기뻐하고 있을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한 것을 두고, 민주당에게 공익보다 복수심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스스로 털어놓은 것이라고 공격했다.
10
2026년 08월 06일, 53세 때, 한동훈은 보완수사 폐지의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노 전 대통령 등 수사를 받았던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이라고 규정하고, 정치적 복수로 망가진 사법 시스템을 정상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11
2026년 1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검찰개혁에 앞장선 김용민 민주당 의원을 겨냥해, 김구 선생에게 독립운동의 어려움을 물을 게 아니라 이완용에게 매국노가 독립투사 흉내를 내기 어렵지 않으냐고 물어야 한다며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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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의 '굿바이 노무현', '아내 핑계 대는 남편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백, 국민은 참담하다' 등 칼럼·사설과 미디어오늘 칼럼까지 끌어와 노무현 수사 당시 진보 매체의 논조를 되짚었다.
13
2026년 1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윤건영 민주당 의원으로부터 그토록 똑똑한 사람이 왜 자기 휴대전화 비밀번호만 모르느냐며 고인을 욕보이는 얕은 정치를 그만두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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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정 형소법 시행 D-1 토론회: 검찰 폐지, 내일부터 지옥문이 열린다'를 주최해 개회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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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 토론회에서 노 전 대통령 본인이나 가족이 박연차 전 회장에게서 3억 원이 넘는 피아제 시계를 받은 사실은 그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든 부숴 없앴든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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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의 극단적 선택 이후 민주당 정치인들이 금품 수수 자체가 조작인 것처럼 '조작수사 피해자 신화'를 지어내 국민에게 주입했고, 그 극단적 귀결이 검찰 폐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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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이 검찰의 조작·탄압 서사에 자기 당 정치인들의 금품 사건을 끼워 넣었다고 비판하며, 김민석 대표가 받은 9억 원과 한명숙 전 총리가 받은 수억 원, 이재명 대통령의 검사 사칭 가운데 무엇이 조작이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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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한 날, 노 전 대통령의 금품 수수를 '팩트'로 못 박으며 범여권이 이를 '노무현 신화'로 악용해 검찰개혁을 밀어붙였다는 논리로 공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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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그의 발언을 인면수심의 사자명예훼손으로 규정하고, 노 전 대통령은 혐의를 부인했으며 법원 판단도 없고 논두렁 시계는 이명박 정부가 만든 말이라고 반박하면서, 지옥문으로 걸어갈 사람은 '윤동훈'이라며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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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그의 발언을 '패륜'으로 규정하고 노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검찰 수사에 대한 반성이 없는 골수 검찰주의자라고 비판하는 상황을 맞았다.
21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을 통해 노 전 대통령 본인이나 가족이 스폰서 박연차로부터 3억 원 상당 피아제 시계 두 개와 수십억 원을 불법으로 받은 것은 '팩트'이며, 시계를 어떻게 처분했는지는 고위 공직자가 고가 금품을 받으면 처벌받아야 한다는 본질을 가리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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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정치인들이 노무현 수사 당시 노 전 대통령을 감싸기는커녕 원색적으로 비난했다며 민주당과 진보 언론의 이중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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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보수 진영에서조차 노무현 신화를 꺼내는 것이 금기였다며, 다들 불편함과 두려움에 피해 온 이 문제를 정면으로 국민에게 알리고 판단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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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에 욕설 대신 사실관계로 반박하라고 요구하며,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사자명예훼손으로 고발해 보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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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조국 원장에게 노 전 대통령 본인 또는 가족이 박연차로부터 피아제 시계 두 개와 수십억 원을 받았다는 자신의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되묻고, 상주를 자처하는 민주당 정치세력이 생전의 노 전 대통령을 모질게 비난하다 사후에 하나둘 태도를 바꿔 20년 가까이 고인을 이용해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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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조작이라고 말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직접 쓴 글에서 집안에서 박연차에게 돈을 요청해 받았음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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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송영길 의원이 2009년 노 전 대통령에게 남상국 자살사건 사과를 요구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노무현 피해자 신화'는 노 전 대통령이 아니라 그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민주당 세력의 산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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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비판하는 대상은 노 전 대통령이 아니라, 수사 당시 불똥을 피하려 노 전 대통령을 욕하다가 그의 극단적 선택 이후 조작수사 피해 프레임을 세워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끝내 검찰제도를 폐지한 민주당 정치세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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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2009년 4월 한겨레가 실은 사설 '노 전 대통령, 국민 가슴에 대못 박았다', '검찰에 앞서 국민에게 고해성사하라', '밝혀야 할 수백만달러의 대가'를 다시 꺼내, 노 전 대통령 측의 부정한 돈 수수를 가장 강하게 질타한 쪽은 한겨레 등 진보 언론이었다고 주장했다.
30
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노 전 대통령에게 검찰청 폐지를 보고하던 장면의 사진을 올리고, 검찰제도 폐지를 조작수사에 희생된 노무현의 복수로 포장한 민주당의 20년 가스라이팅은 허구이며 이를 넘어서야 미래가 있다고 주장했다.
31
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민주당 의원으로부터, 당시 변호인으로 참여했다가 참고인·피의자성 참고인으로 조사까지 받은 자신도 발표된 수사 내용과 보도가 어디까지 사실인지 알지 못한다며 그 '팩트'를 분명히 입증하면 사죄하고 처벌받겠다는 반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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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곽상언 의원에게 노 전 대통령 본인이나 가족이 곽 의원 부부가 미국에서 쓸 아파트를 마련해 주려고 박연차에게서 거액을 받은 것이라며, 곽 의원은 자신이 아니라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이용해 온 사람들을 비판해야 한다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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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문제 삼는 것은 노 전 대통령이 아니라 그의 죽음을 정치적 사익에 활용한 민주당 정치세력이며,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을 그렇게 이용하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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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살아 있는 노무현을 가장 거세게 공격했던 민주당 세력이 노무현이 조작수사의 피해자이니 검찰에 복수해야 한다는 허구의 틀을 만들어 20년 가까이 공공선을 비틀었고, 그 나비효과가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검찰제도 폐지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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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 정치세력 누구도 자신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지 못한 채 인신공격만 늘어놓았다며, 노 전 대통령 본인 또는 가족이 박연차로부터 피아제 시계와 수십억 원을 받은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답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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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조계원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그가 9월 27일 DMZ 진입 작전 일정을 하루 먼저 공개한 경위를 밝히고 국방부의 법적 조치 검토에 응하라고 요구하자, 민주당이 노무현 금품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지뢰 사고 현장조사 일정으로 말을 돌린다며 도망가지 말고 답하라고 반박했다.

한동훈 : 노무현 복수 마케팅의 굿판을 멈춰라!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