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9.04·3화

한동훈 : 버전1.0

한동훈 : 버전1.5

한동훈 : 2026년 9월 5일 업데이트

한동훈의 식구

1화

한동훈의 식구

한동훈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이길까?

1998.05.01~2027.03.03·1화

한동훈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이길까?

한동훈이 읽씹한 윤석열의 역린

2022.09.13~2024.07.09·1화

한동훈이 읽씹한 윤석열의 역린

한동훈과 폭풍의 눈

2022~2026.07·1화

한동훈과 폭풍의 눈

한동훈의 최전선은 김건희 라인

2024.04~2024.10.14·1화

한동훈의 최전선은 김건희 라인

한동훈 : 탄핵과 계엄과 파국 사이

2024.12.03~2024.12.08·1화

한동훈 : 탄핵과 계엄과 파국 사이

한동훈 : 탄핵 찬성?!

2024.12.03~2024.12.06·1화

한동훈 : 탄핵 찬성?!

한동훈 : 탄핵 대신 퇴진

2017~2024.12.07·1화

한동훈 : 탄핵 대신 퇴진

한동훈x윤석열x한덕수 : 퇴진과 운영과 집권 플랜

2024.12.07~2024.12.08·1화

한동훈x윤석열x한덕수 : 퇴진과 운영과 집권 플랜

한동훈 : 소통령

2024.12.03~2024.12.08·1화

한동훈 : 소통령

한동훈 : 내란죄와 소통령 사이

2024.12.03~2024.12.08·1화

한동훈 : 내란죄와 소통령 사이

한동훈 : 원외대표가 원하는 원내대표

2024.12.07~2024.12.12·1화

한동훈 : 원외대표가 원하는 원내대표

한동훈 : 질서 없는 패배

2024.12.06~2024.12.11·1화

한동훈 : 질서 없는 패배

한동훈 : 여의도의 부르투스

2024.12.03~2024.12.14·1화

한동훈 : 여의도의 부르투스

한동훈 : 대통령한테 속았다

2024.12.12·1화

한동훈 : 대통령한테 속았다

한동훈 : 축출당한 대표

2022.08.16~2024.12.14·1화

한동훈 : 탄핵해서 탄핵당한 당대표

한동훈 : 한동훈의 선택은 5월 대선 출마

2024.12.03~2025.05·1화

한동훈 : 한동훈의 선택은 5월 대선 출마

한동훈 : 3년만+4년제+7공화국의 계산법

2024.12.08~2028·1화

한동훈 : 이번엔 질서 있는 개헌론

한동훈 : 후니는 알아요

1992~2025.04.10·1화

한동훈 : 후니는 알아요

한동훈 : 한동훈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

2004~2025.08.20·1화

한동훈 : 한동훈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

한동훈 : 벌써 1년

2025.11.28~2025.12.02·1화

한동훈 : 벌써 1년

한동훈 : 이제부턴 한어게인

2024.04.11~2026.02.08·1화

한동훈 : 이제부턴 한어게인

한동훈 : 한동훈의 강경 행보와 정치적 공방

2026.04.05~2026.04.07·1화

한동훈 : 한동훈의 강경 행보와 정치적 공방

한동훈 : 법적 대응과 정치적 갈등의 심화

2026.04.05~2026.04.07·1화

한동훈 : 법적 대응과 정치적 갈등의 심화

한동훈 : 추미애·서영교에 대한 법적 대응과 정치적 공방

2026.04.06·1화

한동훈 : 추미애·서영교에 대한 법적 대응과 정치적 공방

한동훈 :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

2026.04.12~2026.04.13·1화

한동훈 :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부산 북갑 당선

0~2026.06.04·3화

한동훈 : 한동훈의 보수 재건 의지

한동훈 : 한동훈의 정치 여정

한동훈 : 시작은 희수법

형소법 개정안과 노무현 복수 마케팅 비판

2026.08.04·1화

한동훈 : 노무현 복수 마케팅의 굿판을 멈춰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부정청탁 의혹 제기

2026.08.31~2026.09.04·1화

한동훈 : 김승원은 부정 청탁 법무부 장관!

2026년 08월 05일 수요일

한동훈 : 노무현 복수 마케팅의 굿판을 멈춰라!

1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간담회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와 함께 참석해 발언했다.
2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이 "가짜 억울함으로 20년간 복수심 마케팅을 펼쳐, 진짜 억울한 범죄 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열었다"고 비판했다.
3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검찰 복수심 마케팅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20년간 지탱해 온 가장 큰 무기였다"고 말했다.
4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에 대해 "동생 전세자금에서 건설업자 수표가 나온 사건이 뭐가 억울하다는 것인가"라며 부정한 돈을 받아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었다고 지적했다.
5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대해 "불법자금을 받아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농성하면서 법 집행을 거부했다"며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6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송영길 의원에 대해 "돈봉투를 정말 안 돌렸느냐. 위법수집증거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를 받은 것"이라며 다른 관련자들은 돈봉투 관련 유죄가 확정됐다고 비판했다.
7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김성태 쌍방울 회장이 경기지사 방북비용을 대신 북한에 준 것이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8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이제는 누군가 정확히 말해야 한다"며 노 전 대통령 일가가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불법자금과 수억원대 금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9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의 총무비서관이 청와대 공금을 빼돌린 것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10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런 불법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미화하며 복수심 마케팅과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11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 정치인들의 복수심 마케팅이 사법시스템을 망치고 범죄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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