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1.11.18~2025.06·1화곽상언 : 노무현의 사위
곽상언 : 노무현 소환 정치 비판과 언론 왜곡 대응
2026.02.26~2026.04.06·1화곽상언 : 노무현 소환 정치 비판과 언론 왜곡 대응
형사소송법 개정안 반대표
2024.07.02~2026.08.01·1화곽상언 : 유일한 민주당 반대표
2026년 08월 01일 토요일
곽상언 : 유일한 민주당 반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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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2일, 53세 때, 곽상언은 국회 본회의에서 박상용 검사 탄핵소추안 법제사법위원회 회부 표결에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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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4일, 55세 때, 곽상언은 '법 왜곡죄' 최종안이 의원총회에 상정되자 법률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반대 표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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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6일, 55세 때, 곽상언은 '법왜곡죄' 도입 형법 개정안 표결에서 민주당 의원 162명 중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다. 표결은 재석 170명 중 찬성 163명, 반대 3명, 기권 4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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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4일, 55세 때, 곽상언은 이소영·홍기원 민주당 의원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등에 대해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일부 남겨두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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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3일, 55세 때, 곽상언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범죄피해자가 바라보는 바람직한 형사소송법 개정방향' 토론회 축사에서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향해 "검찰 직접 수사권 완전 폐지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을 말했지만, 제도를 만드는 일은 개인적 원한을 푸는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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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31일, 55세 때, 곽상언은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 직접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표결에 참여해, 재석 178명 중 찬성 175명·반대 2명·기권 1명으로 가결되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 중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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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31일, 55세 때, 곽상언은 표결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곧 다가올 국민의 고통이 눈에 보이고, 국민의 눈물이 귀에 들리는데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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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1일, 55세 때, 곽상언은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법왜곡죄' 반대 이유로 노자의 "반자도지동"(反者道之動)을 언급하며 "권력이 커지고 인기가 많을수록 혹시 내가 파도의 정점에 서 있지 않은가 돌아봐야 한다. 항상 오만함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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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1일, 55세 때, 곽상언은 같은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며 법 왜곡죄가 통과되면 "삼권분립이 붕괴되고 사법권의 수사권 종속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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