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8.06.02~2026.03.27·1화강선우 : 낙마한 여가부 장관 후보
갑질 불송치
2025.07~2026.07.31·1화강선우 : 갑질은 있었지만 범죄는 아닌
2026년 07월 31일 금요일
강선우 : 갑질은 있었지만 범죄는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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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9일, 47세 때, 강선우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서 보좌진에게 자택 쓰레기 처리와 고장난 비데(변기) 수리 등 사적인 업무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SBS 단독보도로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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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4일, 47세 때, 강선우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보좌관 갑질 의혹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전직 보좌관에게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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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0일, 47세 때, 강선우는 (보도에 따르면) 후보자 신분 당시 보좌진에게 분리수거를 시킨 쓰레기 반출 사진과, 전날 먹던 음식을 아침에 챙겨 나갔다가 차에 남긴 사례가 제보자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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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3일, 47세 때, 강선우는 페이스북을 통해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사과하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직을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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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0일, 47세 때,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등이 강선우를 근로기준법 위반·업무방해·직권남용·강요·국회 위증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수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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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1일, 47세 때, 강선우는 더불어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으나, 민주당이 이를 수리하지 않고 곧바로 제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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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31일, 48세 때, 강선우의 전직 보좌진들이 경찰의 진술 요청에 응하지 않았고, 경찰은 사적 지시 관련 혐의에 대해 해악의 고지 등 범죄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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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31일, 48세 때, 서울강서경찰서는 강선우에 대한 국회 위증·근로기준법 위반·업무방해·직권남용·강요 등 혐의 고발 5건을 모두 불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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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31일, 48세 때, 강선우의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 경찰은 국회증언감정법상 국회의 별도 고발이 없어 공소권이 없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강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