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5.11·1화김용범 : 잼코노믹스의 설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0~2026.07.31·2화김용범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설계자
김용범 : 반도체와 코스피의 연결 고리였지만 실패한 레버리지 ETF
거듭되는 사퇴 압박
2025.06.06~2026.09.01·2화김용범 : 쥐락펴락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 정책 실패와 실장 사퇴
2026년 07월 30일 목요일
김용범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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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3일, 64세 때, 김용범은 주요 증권사·자산운용사 대표들을 불러 비공식 간담회를 열고, 서학개미를 국내 증시로 유인할 방안으로 국내에서 막혀있던 고위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문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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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 64세 때, 김용범이 주도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자산 2배(±2×)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상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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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 64세 때, 김용범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면서 고위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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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8일, 64세 때, 김용범은 뉴데일리로부터 "김용범표 레버리지 ETF, 환율 잡겠다더니 결과는 '카지노 코스피'"라는 제하로 개미 투자자 손실에 대한 책임론 보도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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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64세 때, 김용범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상장폐지는 상상하기 어렵다"며 괴리율 최소화 등 다양한 보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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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증시 변동성이 레버리지 ETF 때문만은 아니라고 밝혔다.
김용범 : 반도체와 코스피의 연결 고리였지만 실패한 레버리지 ETF

김용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