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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추미애·서영교에 대한 법적 대응과 정치적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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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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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김승원은 부정 청탁 법무부 장관!

한동훈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1
1973년 04월 09일, 0세 때, 한동훈은 서울특별시에서 한명수 AMK 회장과 허수옥 사이의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저서의 저자 소개란에 자신을 서울 중화동 출신이라고 적었다.
3
1975년 00월 00일, 2세 때, 한동훈은 청주 수동성당에서 제라드 해먼드 신부를 도와 복사를 섰다.
4
1980년 00월 00일, 7세 때, 한동훈은 청주 수동성당 부설 성 안나 유치원을 졸업했다.
5
1980년 00월 00일, 7세 때, 한동훈은 청주 운호국민학교에 입학해 4학년까지 다녔다.
6
1981년 00월 00일, 8세 때, 한동훈은 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으로 이사했다.
7
1983년 00월 00일, 10세 때, 한동훈은 국민학교 5학년이 될 무렵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했다.
8
1984년 00월 00일, 11세 때, 한동훈은 아버지가 청주 공장 임원에서 서울 본사로 자리를 옮기면서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해 신동초등학교로 전학했다.
9
1986년 00월 00일, 13세 때, 한동훈은 서울신동국민학교를 졸업했다.
10
1986년 00월 00일, 13세 때, 한동훈은 경원중학교에 진학한 뒤 3년 내내 전교권 성적을 유지하며 반장을 도맡았다.
11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경원중학교를 졸업했다.
12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등학교에 진학했다.
13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고등학교 재학 중 전교생에게 공개되는 석차 방(榜)에서 1~3등을 벗어나지 않는 성적을 유지했다.
14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선생님의 지시에 따를 수 있었지만 모범생 한 명만을 위해 롤링페이퍼를 돌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 이유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5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문제아나 꼴찌로 불리는 친구들을 멀리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그들과 두루 친하게 지내며 많이 베푸는 쪽을 택했다.
16
1992년 00월 00일, 19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7
1992년 00월 00일, 19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92학번으로 입학했다.
18
1992년 10월 13일, 19세 때, 한동훈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스누포 제1회 정기연주회에서 플루트를 연주했다.
19
1993년 00월 00일, 20세 때, 한동훈은 2학년 진학 때 사법학과를 지망했지만 성적 서열에 밀려 공법학과로 배정되는 실패를 겪었다.
20
1995년 00월 00일, 22세 때, 한동훈은 원하는 학과에 가지 못한 충격에 좌절할 수 있었지만 사법시험 합격을 목표로 절치부심해 공부하는 쪽을 택했다.
21
1995년 00월 00일, 22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재학 중 만 22세의 나이로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2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며 법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3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사법연수원에 27기로 입소했다.
24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연수원 스터디 조에서 나이가 가장 어리다는 이유로 총무를 맡아 복사 업무를 담당했다.
25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검사 지망을 걱정하는 동기들의 권유에 응할 수 있었지만 연수원 시절 내내 술을 한 잔도 마시지 않았다. 이유는 자신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26
1998년 00월 00일, 25세 때, 한동훈은 사법연수원 27기를 수료했다.
27
1998년 05월 01일, 25세 때, 한동훈은 공군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강릉 제18전투비행단에서 복무를 시작했다.
28
1999년 00월 00일, 26세 때, 한동훈은 군 복무 중 소속 부대 간부인 중령의 금품 수수를 직접 인지수사해 단순수뢰죄로 구속했다.
29
1999년 00월 00일, 26세 때, 한동훈은 간부 구속에 반발하는 헌병대장의 항의를 묵인할 수 있었지만 헌병대장을 체포했다. 이유는 수사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반발에 타협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30
2001년 04월 30일, 28세 때, 한동훈은 3년 복무를 마치고 공군 대위로 만기 전역했다.
31
2001년 4월 30일경 · 28세 무렵, 한동훈은 서울지방검찰청 형사9부에 초임 검사로 발령받아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3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스폰서의 횟집 접대를 받을 수 있었지만 거절하고 자리를 떠나며 다른 사람들의 몫까지 자기 돈으로 계산했다. 이유는 검사로서 청렴하게 처신하기 위해서였다.
33
2002년 00월 00일, 29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와 서울대 법대 1년 후배로 대학 시절 교제했던 진은정과 결혼했다.
34
2002년 00월 00일, 29세 때, 한동훈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포함된 한화그룹 분식회계 고발사건을 맡아 재계 회장 소환도 배제하지 않는 수사 의지를 보였다.
35
2002년 12월 00일, 29세 때, 한동훈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36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최태원 SK 회장이 주식 부당거래로 8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기고 이면거래를 지시한 혐의를 밝혀내 최태원을 구속했다.
37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에 수사 검사로 참여했고, 대선자금 제공 사건 수사로 서청원 한나라당 대표를 구속했다.
38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초임 검사 시절 사람이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바쁘게 일했다.
39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막내 검사였지만 일을 뛰어나게 해내 이인규 전 대검 중앙수사부장의 각별한 신임을 받았다.
40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조서와 기록을 꼼꼼히 살피는 수사 능력으로 윤석열 검사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윤 검사의 진정성에 감복해 가까워졌다.
4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검사 시절 윤석열로부터 독립운동 하듯 수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42
2003년 02월 20일, 29세 때, 한동훈은 평검사 두 번째 근무지인 대전지검 천안지청에서 9개월간 근무한 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로 파견됐고, 이후 컬럼비아대 로스쿨 유학을 떠났다.
43
2003년 11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사로 근무를 시작해 2004년 8월까지 일했다.
44
2004년 00월 00일, 31세 때, 한동훈은 대검 중수부 2차장검사 산하 형사9부 평검사로 이인규 부장검사 밑에서 수사를 맡았다.
45
2004년 00월 00일, 31세 때, 한동훈은 미국 컬럼비아대 로스쿨에서 약 2년간 LL.M. 과정을 밟았다.
46
2004년 04월 09일, 31세 때, 한동훈은 자신의 31번째 생일에 부친의 발인식에서 상주를 맡았다.
47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미국 유학 중 직접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미국 형사사법 주요 제도의 실무 운용을 검토하는 논문을 썼다.
48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피의자의 자백·반성 여부가 양형인자로 고려되지 않는 미국 형사사법 체계에 관한 논문을 썼고, 이 논문의 표절률은 0%로 확인됐다.
49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50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원으로 돌아와 현대차 비자금 사건을 수사했고, 1,380억 원대 비자금 조성과 3천억 원대 회사 손해 혐의로 정몽구 회장을 구속했다.
51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 사건 등을 수사해 유회원 론스타코리아 대표의 실형을 확정시켰다.
52
2006년 02월 00일, 32세 때, 한동훈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검사로 복귀했다.
53
2007년 00월 00일, 34세 때, 한동훈은 정상명 검찰총장을 직접 만난 자리에서 부담을 느끼고 타협할 수 있었지만 직을 걸고 전군표 당시 국세청장의 구속영장 청구를 요구했다. 이유는 더 윗선이 연루된 정관계 로비 의혹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54
2007년 00월 00일, 34세 때, 한동훈은 융통성이 없다는 지적에도 물러서지 않고 밀어붙여 전군표 전 국세청장을 구속기소했다.
55
2007년 02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로 부임해 2009년 1월까지 근무했다.
56
2007년 10월 18일, 34세 때, 한동훈은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했다.
57
2007년 12월 00일, 34세 때, 한동훈은 검찰총장 표창을 받았다.
58
2009년 01월 00일, 35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상사법무과 검사로 발령받았다.
59
2009년 08월 25일, 36세 때, 한동훈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파견돼 근무했고, 옷을 잘 입고 스타일이 좋다는 평판이 주변에 돌았다.
60
2011년 05월 00일, 38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장 표창을 받았다.
61
2011년 09월 00일, 38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 검사로 부임해 2013년 4월까지 근무했다.
62
2012년 01월 00일, 38세 때, 한동훈은 론스타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해 법원의 유죄 확정판결을 끌어냈다.
63
2013년 04월 00일, 40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에 임명됐다.
6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이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이후 지방으로 좌천됐을 때 거리를 둘 수 있었지만 직접 사택을 찾아가 함께 식사했다. 이유는 우직한 풍모에 감복해 친분을 이어가기 위해서였다.
65
2015년경 · 42세 무렵, 한동훈은 금융·증권 사건을 담당하는 검사로 오래 근무했다.
66
2015년 00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평검사 시절부터 개발하고 쌓아 온 첨단수사기법을 검찰 내부 전체에 전파했다.
67
2015년 00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으로서 대형 부패 수사에서 성과를 내 대검 중수부 폐지 이후 떨어진 검찰 수사력을 만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68
2015년 02월 00일, 41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을 원했지만 우병우 민정수석 체제에서 신설된 공정거래조세조사부 초대 부장으로 사실상 좌천돼 기업인 관련 수사를 지휘했다.
69
2015년 02월 00일, 41세 때, 한동훈은 공정거래조세조사부 부장검사로 2016년 1월까지 근무하며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과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을 구속했다.
70
2015년 04월 23일, 42세 때, 한동훈은 최유정 변호사가 장세주 회장의 구형을 낮춰 달라고 청탁하러 찾아오자 면담을 거부하고 전화 요청도 거절했다.
71
2015년 05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100억 원대 회삿돈을 빼돌려 해외 도박을 한 혐의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을 구속했다.
72
2015년 09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국내 가격 담합 혐의로 일본 업체를 기소해 한국 검찰 최초로 국제 카르텔 사건을 기소했다.
73
2016년 00월 00일, 43세 때, 한동훈은 기업인들에게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비판을 무시할 수 있었지만 언론에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유는 사회 발전의 원동력인 자유시장경쟁에는 공정한 룰이 누구에게나 적용된다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74
2016년 00월 00일,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파견돼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등 기업들이 최순실 측에 건넨 돈의 성격을 규명하는 수사를 맡았다.
75
2016년 00월 00일,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검팀에서 윤석열 수사팀장과 함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구속기소했다.
76
2016년 01월 06일, 42세 때, 한동훈은 기업 회계 자료와 자금 흐름 분석 능력을 인정받아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으로 임명돼 기업 비리 수사를 전담했다.
7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압수수색 이후 약 한 달 동안 수사를 이어가 남상태·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을 차례로 구속했다.
78
2016년 03월 10일, 42세 때, 한동훈은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자격으로 서울 중구 필동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79
2016년 11월 23일, 43세 때, 한동훈은 예상됐던 삼성 대신 보건복지부를 먼저 기습 압수수색하며 국민연금공단의 삼성 합병 찬성 의혹 수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유는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구속으로 수사의 길을 트기 위해서였다.
80
2016년 12월 14일,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4팀에 합류해 윤석열 수사팀장 아래에서 삼성 수사를 전담했다.
81
2016년 12월 20일, 43세 때, 한동훈은 공식 수사 첫날부터 동시다발 압수수색, 체포영장 발부, 사법 공조 요청을 이어가며 빠른 속도로 수사를 밀어붙였다.
82
2016년 12월 20일, 43세 때, 한동훈은 파견 검사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인물로 꼽히며 '기업 저격수', '기업 저승사자'로 불렸다.
83
2016년 12월 30일, 43세 때, 한동훈은 공식 수사 열흘 만에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구속했다.
84
2017년 00월 00일, 44세 때, 한동훈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밝혀내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했다.
85
2017년 00월 00일, 44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해 전·현직 고위 법관들을 대거 재판에 넘겼다.
86
2017년 02월 16일, 43세 때, 한동훈은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며 수사를 밀어붙였지만, 항소심 법원이 특검 공소사실 상당 부분에 무죄를 선고하면서 실패를 겪었다.
87
2017년 08월 10일, 44세 때, 한동훈은 전임자보다 7살 어리고 5기수 아래인 기수 파괴 인사로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에 발탁돼 윤석열 지검장을 보좌하며 반부패·특수수사를 총괄했다.
88
2017년 10월 31일, 44세 때,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 사정 수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국정원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89
2017년 11월 25일, 44세 때, 한동훈은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90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최순실 정경유착 수사(경제공동체·묵시적 청탁 법리)와 삼성 이재용 불법 승계 수사로 재계 1·3위 총수를 동시에 구속했다.
91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1심 결심 공판에 참석해 논고를 발표했다.
92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주변 동료들에게 검찰 수사는 기름기를 빼고 봐도 정당성이 있어야 한다는 수사 철학을 거듭 밝혔다.
93
2018년 02월 28일, 44세 때, 한동훈은 국정농단 사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94
2018년 08월 24일, 45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항소심에서 일부 피고인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후속 조치를 취했다.
95
2018년 1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낸 3년 치 업무수첩, 전·현직 법조인 80명의 진술, 임종헌 전 차장 사무실에서 압수한 8,000개 파일이 든 USB 등을 확보해 법정 싸움에 대비했다.
96
2018년 10월 15일, 45세 때, 한동훈은 사법농단 수사팀을 이끌며 양승태 사법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소환해 19시간 30여 분 동안 조사했다.
97
2018년 10월 16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 전 차장이 혐의를 부인하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자 첫 조사가 끝난 지 9시간 만에 다시 불러 조사했고, 18일과 20일에도 잇달아 소환했다.
98
2018년 10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질의에 답했다.
99
2018년 10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이완영 의원이 영장 기각 사유 공개 기준을 묻자 비공개로 둘 수 있었지만 국민의 알 권리와 오보 방지를 위해 설명했다. 이유는 영장 기각이 대단히 이례적이어서 공익성이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100
2018년 10월 23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양승태를 공범으로 적시했다.
101
2018년 10월 27일, 45세 때, 한동훈은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사법농단 사건 첫 구속자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구속했다.
102
2018년 10월 27일, 45세 때, 한동훈은 구속 직후 일주일간 임종헌을 불러 윗선과의 지시·보고 관계를 캐물었지만, 임종헌이 진술을 거부하면서 수사가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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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6일, 45세 때, 한동훈은 판사 블랙리스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대법원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등을 이틀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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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2일, 45세 때, 한동훈은 강제징용 재판거래 수사와 관련해 사상 처음으로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105
2018년 11월 14일, 45세 때, 한동훈은 수사에 비협조적인 임종헌 전 차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106
2018년 11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박병대 전 대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 46분까지 사법부 수뇌부 관여 여부를 조사했다.
107
2018년 11월 23일, 45세 때, 한동훈은 고영한 전 대법관을 공개 소환해 재판 개입과 수사기밀 유출 혐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관여 정도를 집중 추궁했다.
108
2018년 11월 28일, 45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최측근인 김정만 변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109
2018년 11월 30일, 45세 때, 한동훈은 법관 인사 불이익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법원행정처를 추가 압수수색했다.
110
2018년 12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연일 강도 높은 수사가 길어지면서 수사팀 일부가 병원 신세를 지는 난항을 겪었다.
11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사법농단 수사 중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피를 토하는 각혈 증세를 겪었다.
112
2018년 12월 12일, 45세 때, 한동훈은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을 소환 조사했다.
113
2018년 12월 16일, 45세 때, 한동훈은 서기호 전 의원을 참고인으로 불러 인사자료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했다.
114
2018년 12월 20일, 45세 때, 한동훈은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을 비공개 소환해 강제징용 소송 관여 여부를 조사했다.
115
2019년 00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으로서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를 지휘했다.
116
2019년 00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조국 수사를 덮고 출세길을 걸을 수 있었지만 직업윤리에 따라 수사를 택했다. 이유는 그 수사로 검사 경력이 끝날 것을 알았어도, 덮는 것은 개인과 검찰의 이익에만 맞는 너무 쉬운 계산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117
2019년 07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46세에 최연소 검사장이 된 차경환보다 8개월 앞서 검사장으로 승진하며 최연소 기록을 새로 썼다.
118
2019년 10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조국 전 장관 가족 비리 수사를 지휘하던 중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과 친문 세력으로부터 끊임없는 공격을 받았다.
119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블루스·록·재즈 등 음악에 식견을 갖고 자신을 방구석 기타리스트라고 소개했다.
120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부터 자신과 가족, 지지 팬카페 회원들까지 통신조회를 당했다.
121
2020년 01월 08일, 46세 때, 한동훈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인사로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좌천된 것을 시작으로 법무연수원 용인분원과 진천 본원 연구위원까지 세 차례 연쇄 좌천을 겪었다.
122
2020년 02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이동재 채널A 기자와의 통화에서 추미애 장관을 향해 "일개 장관이 헌법상 국민의 알 권리를 포샵질을 하고 앉아 있어"라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123
2020년 06월 01일, 47세 때, 한동훈은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다시 좌천됐다.
124
2020년 06월 25일, 47세 때, 한동훈은 채널A 사건에 연루돼 추미애·박범계 법무부 장관 시기 지방 좌천 등 핍박을 받았다.
125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자신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열람하던 중 변호인 참여를 요구하며 변호인과 휴대전화로 통화하겠다고 요청해 허락받았다.
126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누르던 중 정진웅 부장검사가 갑자기 다가와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하자 반대편으로 손을 뻗어 빼앗기지 않으려 했다.
127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몸을 밀착해 오는 정진웅 부장검사에게 눌려 아프다는 소리를 냈고, 몸싸움 끝에 정 부장검사와 함께 소파 옆 바닥으로 넘어졌다.
128
2020년 08월 12일, 47세 때, 한동훈은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추적했다는 유시민의 가짜 뉴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129
2020년 08월 27일, 47세 때, 한동훈은 좌천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수사를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손을 떼는 실패를 겪었다.
130
2020년 1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진천 본원으로 발령 나며 출근지가 서울에서 더 멀어지는 세 번째 좌천을 당했다.
131
2020년 1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감찰관실로부터 뚜렷한 사유 없이 출퇴근 근태와 코로나19 재택근무 내역까지 감시받는 뒷조사를 당했다.
132
2021년 06월 01일, 48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검찰 인사로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또다시 좌천됐다.
133
2021년 09월 00일, 48세 때, 한동훈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사주 모의 의혹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추 전 장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하고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134
2022년 00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자신이 수사 책임자로 영전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 자신을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이라며 보상 차원의 자리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135
2022년 01월 27일, 48세 때, 한동훈은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유시민 전 이사장의 명예훼손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유시민 씨와 권력자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해도 수사받지 않는 초헌법적 특권계급인 양 행동하며 사기치고 거짓말했다"고 비판했다.
136
2022년 04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검수완박 입법 국면에서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에게 직접 전화해 법안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137
2022년 04월 06일, 48세 때, 한동훈은 채널A 사건으로 표적이 됐지만 증거가 나오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38
2022년 04월 06일, 48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PC주의자라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139
2022년 04월 13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제69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140
2022년 05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당선인을 훌륭한 검사라고 평하면서도 맹종하는 사이가 아니어서 측근이라는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141
2022년 05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정부위원으로 활동했다.
142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연수원 시절 술을 마시지 않아 어느 정도 돈을 모을 수 있었다고 답했다.
143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이 딸의 봉사활동 시간을 지적하며 '이모' 교수에 관해 묻자 "내 딸이 이모가 있었어?"라고 혼잣말하듯 되물었다.
144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일선 지검장으로 부임해 직접 수사를 지휘할 수 있었지만 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비수사 보직인 법무부 검찰국장으로의 이동을 받아들였다. 이유는 수사보다 조직 관리를 맡는 것이 맞다는 당시 상황 때문이었다.
145
2022년 05월 17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정부의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146
2022년 05월 17일, 49세 때, 한동훈은 취임 직후 조국 전 장관 시절 만들어진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 개정을 추진하며 조국 전 장관의 흔적을 지우는 결정을 내렸다.
147
2022년 05월 17일, 49세 때, 한동훈은 취임 직후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야당의 사법 리스크를 겨냥한 비판 기조를 이어갔다.
148
2022년 5월 17일경 · 49세 무렵,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인혁당 고문 사건 해결, 4·3 사건 직권 재심, 스토킹 반의사불벌죄 폐지, 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을 추진했다.
149
2022년 5월 17일경 · 49세 무렵,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테라·루나 사태 관련 수사 자료를 교환하고 회의하기 위해 미국 뉴욕 남부 연방검찰청(SDNY)을 방문했다.
150
2022년 5월 17일경 · 49세 무렵,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재임 중 민주당 의원들이 법무부 주요 인사 가운데 가상자산 보유자 명단을 내라고 요구하자, 이를 가상자산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요구로 여겼다.
151
2022년 5월 17일경 · 49세 무렵, 한동훈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불렀을 때 갈 수 있었지만 가지 않았다. 이유는 법무부 장관이 그렇게 하는 것은 나라를 창피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52
2022년 5월 17일경 · 49세 무렵,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에서 틀어진 미국과의 관계를 되살리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일 공조와 한일 관계 회복 결정을 지지했다.
153
2022년 5월 17일경 · 49세 무렵, 한동훈은 대담에서 한국 국민은 정의로운 결과에 대한 열망이 강한 반면 미국 사법 시스템은 분쟁의 종결에 더 무게를 둔다는 견해를 밝혔다.
154
2022년 05월 18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첫 검찰 인사를 발표해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이원석 제주지검장, 서울중앙지검장에 송경호 수원고검 검사, 법무부 감찰관에 신자용 서울고검 송무부장을 앉혔다.
15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취임 이후 검찰 안의 자신의 라인이 법무부 소재지를 딴 과천팀으로 불렸고, 폐지된 대통령실 민정수석실을 대신해 인사 검증까지 맡으며 큰 권한을 갖게 됐다.
156
2022년 05월 18일, 49세 때, 한동훈은 취임 직후 추미애 전 장관 시절 폐지된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부활시키며 추 전 장관의 핵심 정책을 뒤집었다.
157
2022년 06월 04일, 49세 때, 한동훈은 교정직 공무원 처우 개선 정책을 시행했다.
158
2022년 07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여러 차례 문자를 받고도 읽기만 하고 답하지 않았다.
159
2022년 07월 04일, 49세 때, 한동훈은 변호사시험에 CBT를 도입하고 장애인 응시자 편의 지원을 확대했다.
160
2022년 10월 24일, 49세 때, 한동훈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김의겸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의 심야 술자리 의혹을 제기하자 "사실이면 장관직을 걸겠다"며 전면 부인했다.
161
2022년 10월 24일, 49세 때, 한동훈은 국감장에서 자신을 미행한 더탐사의 배후에 김의겸 의원이 있는지 되물으며 면책특권 범위 밖인 만큼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62
2022년 10월 27일, 49세 때, 한동훈은 제13회 한국법률가대회 축사에서 디지털 전환 분야 전문가로 직접 발제에 나선 안철수 의원을 높이 평가하며 꼭 참석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163
2022년 11월 07일, 49세 때, 한동훈은 특검을 당장 수용하라는 요구를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거절했다. 이유는 특검 수용에 줄곧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해 왔기 때문이다.
164
2022년 12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의원과 더탐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165
2022년 12월 07일, 49세 때, 한동훈은 언론을 통해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이 정부의 검찰개혁은 반대 방향이라 안타깝다고 말했다.
166
2023년 02월 15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비동의간음죄 찬반 토론, 출입국·이민 정책 강연, 국가배상제도 개선 브리핑, 새벽배송 금지 찬반 토론 등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167
2023년 04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시각장애인 변호사시험 합격자에게 직접 축하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168
2023년 04월 25일, 50세 때, 한동훈은 딸의 MIT 입학 취소를 요구하는 음해성 청원과 고발에 맞닥뜨렸지만 입학이 유지됐고 경찰 수사에서도 무혐의 결정을 받았다.
169
2023년 05월 24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가배상에서의 남성 차별을 없애는 정책을 추진했다.
170
2023년 06월 05일, 50세 때, 한동훈은 사형 집행시효 30년을 폐지하고 국외 도피 피고인의 재판시효를 정지시키는 정책을 시행했다.
171
2023년 06월 14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시각장애인 김예지 의원을 배려하려고 "김 의원님, 한동훈 법무부 장관 나와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위치를 먼저 음성으로 알렸다.
172
2023년 12월 13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당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여당 지도부가 비는 상황을 맞았다.
17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로부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제안받았다.
17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총선에서 지면 정계 입문과 동시에 정치 생명이 끝날 수 있는 독이 든 성배인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제안받고 수락 여부를 두고 깊이 고민했다.
175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신분으로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나와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총선용 악법"이라고 하면서도 "법 앞에 예외는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176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정치 경험 부족을 묻는 기자들에게 세상 모든 길은 처음에는 길이 아니었지만 함께 가면 길이 된다고 답하며 사실상 비대위원장직 수락 의사를 밝혔다.
177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아바타라는 야당 공세에 대해 공직을 맡으며 누군가를 맹종해 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반박했다.
178
2023년 12월 20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정됐다는 언론 보도가 처음 나왔다.
179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고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180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직을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었지만 제22대 총선을 약 100일 앞두고 장관직을 내려놓고 비대위원장직을 맡으며 정계에 입문했다. 이유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와 김기현 대표 사퇴로 위기에 빠진 당을 이기는 정당으로 바꾸고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였다.
181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정치 경험 부족을 이유로 제안을 거절할 수 있었지만 모든 책임을 지는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다. 이유는 성공하면 차기 대권주자로서 확실한 입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182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이임식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국민의힘의 위기를 야구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에 빗대며 적극적인 쇄신을 예고했다.
183
2023년 12월 22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사무처에 서면으로 입당 원서를 내고 정식 당원이 됐다.
184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온라인 전국위원회에서 찬성률 96.46%로 비상대책위원장에 공식 임명되며 정계에 등판했다.
185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었지만 불출마를 택했다. 이유는 비대위원장으로서 강력한 당내 개혁을 이끌기 위해서였다.
186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불체포특권을 내려놓는 인사에게만 공천을 주고 약속을 어기면 출당시키겠다는 당내 개혁안을 발표했다.
187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에 초선 김형동 의원을 임명했다.
188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준석 탈당 문제와 관련해 당장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움직일 계획은 없다고 기자들에게 답했다.
189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날부터 2024년 4월 11일까지 107일 동안 국민의힘을 이끌며 수도권 중심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지지를 얻었다.
190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사무총장에 장동혁 의원을, 여의도연구원장에 홍영림 전 기자를 임명했다.
191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진표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192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을 찾아 이재명 대표를 예방했다.
193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메가서울 등을 공약했다.
194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선출직 경험이 없었는데도 대중과 지지층 사이에서 단번에 위상을 높이며 친한이라는 거대 계파를 형성해 자기 정치의 발판을 마련했다.
195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정권의 지원을 받으며 친윤계로 남을 수 있었지만 견제 노선을 취하며 비윤계의 길을 택했다. 이유는 자신의 소신과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정치적 행보 때문이었다.
196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를 즐겨 읽었다.
197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에 관한 기사가 너무 많아 전체 흐름은 점검하되 깊게 읽지는 않는 습관을 가졌다.
198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홍준표 시장으로부터 '개싸움 유발자'라는 비판을 받았다.
199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성장률 정체와 AI 전환 시대에 맞게 체제를 바꿔야 한다며 단순한 세대·선수 교체가 아닌 '시대 교체'를 화두로 내걸었다.
200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87년 체제가 민주화와 선진국 진입에 기여했지만 AI 시대를 맞으려면 이제 그 체제의 문을 닫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미국이 호주의 핵추진 잠수함을 허용한 사례를 들어 한국도 핵추진 잠수함을 충분히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를 권력을 잔인하게 써야 한다고 믿는 위험한 사람으로 평가하며, 그가 대통령이 되면 배임죄 삭제 등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법을 바꿀 것이라고 내다봤다.
203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명태균 관련 의혹으로 곤경에 처한 오세훈 시장을 적극 감싸는 대신 "국민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다.
204
2024년 01월 00일, 50세 때, 한동훈은 공천에서 배제되면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을 폭로하겠다는 김영선 전 의원의 압박에 "할 테면 하라고 해라"라며 응하지 않았고, 김영선 전 의원과 김상민 전 검사를 공천에서 배제했다. 이유는 부당한 협박과 공천 개입에 타협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205
2024년 01월 02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피습당하자 이를 쇼라고 비난하는 극성 지지자들의 언행을 직접 제재하며 이 대표의 쾌유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냈다.
20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는 함정 몰카여서 청탁금지법 위반은 아니라고 보면서도,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법 위반 여부와 별개로 김 여사가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이를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논의했다.
20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비대위 출범 초기부터 윤석열 대통령·김건희 여사 문제로 대통령실과 삐걱대기 시작했다.
208
2024년 01월 15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대통령과 제 특검 문제로 불편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로 시작하는 첫 텔레그램 메시지를 받았고, 1월 25일까지 다섯 차례 김건희 특검과 대국민 사과에 관한 메시지를 받았다.
209
2024년 01월 15일, 50세 때, 한동훈은 같은 날 김건희 여사로부터 대통령과 한 번 통화하거나 만나 달라는 부탁과 "제가 이런 자리에 어울리지도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라 이런 사달이 나는 것 같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받았지만 두 건 모두 읽고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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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7일, 50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영입한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이 JTBC 유튜브 방송에서 김건희 여사를 마리 앙투아네트에 빗대는 발언을 하는 상황을 맞았다.
211
2024년 01월 18일, 50세 때, 한동훈은 공약 발표 직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의혹에 대해 "전후 과정에서 분명히 아쉬운 점이 있고 국민들이 걱정하실 만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212
2024년 01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명품백 의혹을 함정 몰카 사건으로 감쌀 수 있었지만 국민 눈높이에서 생각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유는 윤석열 정부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서였다.
213
2024년 01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라인으로 꼽히는 윤재옥 원내대표와 20분간 회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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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사과 기자회견 뒤 지지율이 떨어졌던 경험을 들면서도 모든 걸 위원장 의견에 따르겠다는 세 번째 텔레그램 메시지를 받았고, 사과할 수 없는 이유를 늘어놓은 것으로 보고 답하지 않았다.
215
2024년 01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지지를 철회했으니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나라는 요구와 함께 김경율 비대위원 발언에 대한 대통령 부부의 섭섭함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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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 보고 나선 길, 할 일 하겠습니다'라는 입장문을 내고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217
2024년 01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에 순응할 수 있었지만 윤·한 갈등을 통해 여당 안의 야당 이미지를 쌓는 쪽을 택했다. 이유는 윤석열과 윤핵관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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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계속되는 공격과 경기 화성을 출마 제안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넘겼다.
219
2024년 01월 22일, 50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의 비대위원장직 사퇴 요구를 거절한다고 다시 밝혔다.
220
2024년 01월 23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사과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단호히 결심하겠다는 네 번째 텔레그램 메시지를 받았지만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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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3일, 50세 때, 한동훈은 충남 서천 특화시장 화재 현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90도로 인사했다.
222
2024년 01월 24일, 50세 때, 한동훈은 정부·여당의 대형 악재 속에서 당의 눈높이에 맞춘 요구 사항을 대통령실에 전달하는 정치를 추구했다.
223
2024년 01월 25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대통령이 큰 소리로 역정을 내 마음이 상했을 것이라며 두 사람이 식사로 오해를 풀기를 바란다는 다섯 번째 텔레그램 메시지를 받았다.
224
2024년 01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2시간 동안 식사하고 37분 동안 차를 마셨지만 김건희 여사 명품백 의혹에 관해서는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다.
225
2024년 02월 13일, 50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당 구성원들에게 공천 해설보다 좋은 정책을 고민하고 시민에게 명분을 설명하라고 주문했다.
226
2024년 02월 13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준석의 개혁신당과 이낙연의 새로운미래가 합당을 선언하자 "영주권을 얻기 위한 위장결혼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227
2024년 03월 00일, 50세 때, 한동훈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228
2024년 03월 00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출국금지 해제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지만 자신의 장관 퇴임 이후 일이라는 점이 밝혀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29
2024년 03월 14일, 50세 때, 한동훈은 막말 논란에 오른 도태우 변호사의 공천을 취소하며 극우 세력과 선을 그었다.
230
2024년 03월 14일, 50세 때, 한동훈은 총선 경선 기간 김재섭 후보에게 서울 도봉구갑 단수공천을 보장했다.
231
2024년 03월 16일, 50세 때, 한동훈은 친윤계 핵심 인사인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의 공천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공천을 취소했다. 이유는 여론의 비판 요소를 미리 없애기 위해서였다.
232
2024년 03월 17일, 50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과의 갈등을 피하려 침묵할 수 있었지만 이종섭 호주대사의 즉각 귀국과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의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이유는 선거에 미칠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였다.
233
2024년 03월 17일, 50세 때, 한동훈은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공천자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철규 공동 인재영입위원장 겸 공천관리위원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고, 이는 사실상 대통령실의 공천 의견을 무시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234
2024년 03월 17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날부터 3월 18일 오후까지 이철규 의원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235
2024년 03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유승민 전 의원 포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포용도 최소한의 기강을 전제로 한다"며 유승민의 합류를 사실상 거절했다.
236
2024년 04월 01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의 의대 증원 대국민담화에 유연한 대응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두 차례 사퇴 의사를 밝히며 배수진을 쳤다.
237
2024년 04월 08일, 50세 때, 한동훈은 총선 유세에서 안철수·김은혜 후보를 직접 지원하며 안철수를 "보수의 기둥"이라고 치켜세웠다.
238
2024년 04월 10일,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이끈 국민의힘이 제22대 총선에서 90석에 그치며 대패하는 결과를 맞았다.
239
2024년 04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민심은 언제나 옳다"며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비상대책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240
2024년 04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정부·여당의 부족함을 사과하며 자신이 책임지고 목숨을 걸고 해결하겠다고 호소했다.
24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총선 국면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두 차례 갈등을 빚었다.
24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총선 참패의 1차 책임이 자신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있다는 여론이 나오면서 정치적 활로를 얻었다.
243
2024년 04월 19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이관섭 비서실장을 통해 4월 22일 오찬 초청을 받았다.
24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건강상 이유로 참석이 어렵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오찬 초청을 거절했다.
24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과 만찬을 한 홍준표 대구시장으로부터 "주군에게 대들다가 폐세자가 됐다"는 공격을 받았다.
24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오찬 초청을 거절한 다음 날 침묵을 깨고 페이스북에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은 배신이 아닌 용기"이며 "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국민뿐"이라고 썼다.
247
2024년 05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조국혁신당이 제22대 국회 개원 첫날 1호 법안으로 자신을 겨냥한 '한동훈 특검법안'을 내는 상황을 맞았다.
248
2024년 06월 13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대위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20% 반영하는 당헌 개정을 확정하면서 당권 재도전의 발판을 얻었다.
249
2024년 06월 17일, 51세 때, 한동훈은 노무현재단 계좌추적설을 퍼뜨린 유시민 전 이사장을 상대로 낸 형사·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유시민의 벌금형과 손해배상 책임을 확정지었다.
250
2024년 06월 19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화해 당대표 출마 결심을 전했지만 통화는 10초 만에 끝났다.
251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7월 23일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비대위원장 사퇴 73일 만에 정계에 복귀했다.
252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총선 전에는 친윤계 대표주자로 꼽혔지만 총선을 거치며 윤석열 대통령과 불편해져 비윤계 후보로 출마했다.
253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출마 선언장에 장동혁·박정훈 의원과 함께 나왔다.
254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이 총선 패배 뒤 두 달 동안 반성과 혁신을 보여야 했지만 골든타임을 놓쳤고 이긴 사람들처럼 행동한다는 비판을 받는다며, 그래서 빨리 정치에 복귀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255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지난 2년 동안 집권 여당 리더가 아홉 번 바뀌었다고 꼬집으며 당정 관계를 수평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힘을 정부의 비판적 협력자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56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지난 총선 때 108일 동안 선거를 치르느라 당 체제를 정비할 시간이 없었던 점을 아쉬워하며, 이번에는 국민의힘을 체계적으로 혁신해 이기는 정당으로 만들겠고 지금이 당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257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보수 정치가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보수 유권자들이 지난 총선에서 개헌 저지선을 지켜 줬다고 말하고, 정부와 실천적으로 협력하는 집권당 리더십을 되살려 야당과의 협력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258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2022년 대선에서 1,639만 명, 2024년 총선에서 1,318만 명이 국민의힘을 택했다며 잃어버린 320만 명을 되찾고 정권교체 때의 유권자 연합을 복원하는 것을 자신의 역할로 정의했다.
259
2024년 6월 23일경 · 51세 무렵, 한동훈은 당대표가 되면 젊은 원외 정치인의 현장사무실 개설을 허용하겠다고 공약하고, 20년 전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을 직접 수사한 검사로서 현장사무실이 부패의 온상이 되지 않게 감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260
2024년 6월 23일경 · 51세 무렵, 한동훈은 헬무트 콜 독일 총리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처럼 젊은 보수 정치인을 일찍부터 키워야 하며 163명의 원외 당협위원장이 당의 주축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61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저출산, 인구 감소, 지방소멸, 연금개혁, AI 전환 같은 시대적 문제를 해결하는 동반자적 리더가 되겠다며 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에 가까운 메시지를 담았다.
262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출마 선언 직후 기자회견에서 당대표가 되면 대법원장 추천 방식이던 BBK 특검처럼 제3자가 특검을 고르는 채상병 특검법을 국민의힘이 먼저 발의하고, 공수처 수사 종결을 조건으로 달지 않겠다고 밝혔다. 분단 상황의 징병제 국가에서 나라를 위해 봉사한 사람들의 처우와 안전 보장이 안보의 핵심이라며,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정부와 반대한 국민의힘은 크게 반성해야 하고 민주당이 특검을 고르는 법안은 선수가 심판을 고르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263
2024년 06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같은 기자회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은 지금 특검을 도입할 문제가 아니라며 김건희 특검에는 반대하고, 특검 대신 김건희 규제로서 특별감찰관 임명과 대통령실 제2부속실 설치를 강하게 요구하겠다고 약속했다.
264
2024년 6월 23일경 · 51세 무렵, 한동훈은 진종오 의원을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내세우고 여의도 대산빌딩에 '시작'이라는 이름의 당대표 선거 캠프를 꾸렸다.
265
2024년 07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전당대회 도중 김건희 여사 문자 논란과 나경원 후보의 공소 취소 부탁을 공개했다가 홍준표·이장우 등 보수 성향 광역자치단체장들로부터 일제히 비판을 받았다.
266
2024년 07월 09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5시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전당대회 1차 TV토론에서 최대 쟁점이 된 김건희 여사 사과 문자 무응답 논란에 대해 "이미 윤석열 대통령이 사과가 필요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267
2024년 07월 09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미 윤석열 대통령과 소통하고 있었기에 김건희 여사와 따로 소통하는 것은 공사 구분을 못 하는 일이라고 방어하며 "똑같은 일이 있어도 똑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268
2024년 07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전당대회 도중 지지자들 사이에 폭력 사태가 벌어지자 "국민의힘이 국민께 보여드려야 할 모습은 이런 게 아니다"라며 진정을 요구했다.
269
2024년 07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에게 거센 네거티브 공세를 펴던 원희룡 후보를 향해 "김의겸보다 못하다"고 응수했다.
270
2024년 07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전 조율 없이 찾아온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를 돌려보내지 않고 맞이했다.
271
2024년 07월 18일, 51세 때, 한동훈은 장예찬 전 최고위원과 양문석 의원이 제기한 법무부 댓글팀 운영 의혹으로 고발당했다.
272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득표율 62.84%(32만 702표)로 결선투표 없이 국민의힘 당대표에 선출되며 비대위원장 사퇴 103일 만에 복귀했다.
273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최고위원 5명 가운데 2명을 당선시키며 지도부를 장악했다.
274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 수락 연설에서 민심과 국민 눈높이에 반응할 것, 미래를 위해 더 유능해질 것, 외연을 넓힐 것이 당원과 국민의 요구라고 말하며 여의도연구원 정책 기능 강화와 지구당 부활을 예고했다.
275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수락 연설에서 "스스로 폭풍이 되어 여러분을 이끌겠다", "오늘 우리는 폭풍을 뚫고 미래로 간다"고 말하고, 정권교체 때 뭉쳤던 유권자 연합을 단시일 안에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276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수락 연설에서 국민의힘을 이견을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자유민주주의 정당으로 정의하면서 한 번도 보수정당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고, 건강하고 생산적인 당정 관계를 말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277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5시께 기자회견에서 검찰의 김건희 여사 소환 방식과 검찰총장 패싱 논란에 대해 검찰이 국민 눈높이를 더 고려했어야 했다며 공정하고 신속하게 결론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278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선 직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고생 많았고 잘해달라"는 축하 전화를 받고 당정이 화합해 좋은 정치를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고 오후 5시 30분께 YTN 인터뷰에서 밝혔다.
279
2024년 07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정보사령부 군무원 군사기밀 유출 사건을 계기로 간첩죄 적용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넓히는 형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80
2024년 07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 비공개 장소에서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회동을 했다.
281
2024년 08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 취임 뒤 당직자들이 일괄 사의를 밝히자 수용할 수 있었지만 반려하고 유임시켰다. 이유는 황우여 비대위 시절 수석대변인 등 기존 인사들을 계속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282
2024년 08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 복권과 의대 정원 증원 문제로 윤석열 대통령과 이견을 드러냈지만 대통령이 받아들이지 않아 뜻을 관철하지 못했다.
283
2024년 09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정부의 계엄령 준비설을 제기하자 "계엄령을 준비한다면 우리도 막겠지만, 사실이 아니라면 국가를 문란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정면 비판했다.
284
2024년 1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하반기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부산 금정구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김건희 여사 활동 중단 등 3대 인적 쇄신 요구를 발표했다.
285
2024년 1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 조직 혁신을 위해 컨설팅 업체 머서코리아에 당무감사와 조직 개편 조사를 맡겼지만, 12·3 비상계엄으로 지도부가 무너지면서 혁신안을 실행하지 못했다.
286
2024년 10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의원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현역 의원 22명과 만찬을 하며 김건희 여사 문제에서 민심을 거스르지 말아야 한다고 논의했다.
287
2024년 10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지원 유세에서 김 여사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씻기 위해 대통령실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88
2024년 10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최고위원회의 직후 김건희 라인이 존재한다는 뜻이냐는 질문에 "그런 라인은 존재해선 안 됩니다"라고 답했다.
289
2024년 10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하반기 재보궐선거를 지휘해 부산 금정구와 인천 강화군을 지켜낸 뒤, 국민이 당정 쇄신의 소중한 기회를 줬다며 SNS로 쇄신 의지를 밝혔다.
290
2024년 10월 18일, 51세 때, 한동훈은 2026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서진 정책의 하나로 재보궐선거에서 당선자를 내지 못한 전남 곡성군을 가장 먼저 찾아 낙선 인사를 했다.
291
2024년 10월 21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만나 대통령실 인적 쇄신, 김건희 여사 대외활동 중단과 의혹 규명 협조, 특별감찰관 도입을 직접 요구했다.
292
2024년 10월 21일, 51세 때, 한동훈은 의대 정원과 복지 현안 보고를 받기 위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면담을 요청해 수락받았다.
293
2024년 10월 22일, 51세 때, 한동훈은 박용철 강화군수와 함께 강화군을 찾아 재보선 승리 감사 인사를 했다.
294
2024년 10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일현 금정구청장과 함께 금정구를 찾아 재보선 승리 감사 인사를 했다.
295
2024년 10월 24일, 51세 때, 한동훈은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도체 산업 지원, 인공지능 발전,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을 담은 상승경제 7법을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발표했다.
29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원외 대표와 여소야대라는 불리한 환경에 좌절할 수 있었지만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끌어내기 위해 민생 현안 여론전을 적극 펼쳤다.
29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로서 가상자산 과세 강행 움직임에 반대하며 유예를 강하게 주장했다. 이유는 트래블 룰이 적용되지 않는 해외 거래소 이용자는 추적이 안 돼 국내 거래소 이용자에게만 세금을 물리는 형평성 문제가 있고 과세 준비도 덜 됐기 때문이다.
29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추진하며 부자감세 프레임과 세수 결손을 우려하는 당내 반대파와 충돌했고, 시장이 나쁠 때는 내버려 두다가 수익이 나기 시작하자 세금을 걷는 것은 부당하다는 논리로 설득했다.
29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정치 활동을 하며 한국이 규제를 더 풀고 가상자산 중심 국가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유는 그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고 이미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300
2024년 10월 25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빈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30여 분간 대화하며 과거 정권 재창출을 위해 갈등을 극복한 경험담을 듣고 반드시 정권 재창출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301
2024년 10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하루 전 참배를 마치고 불참해 만나지 못했다.
302
2024년 10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청년 100명이 면접관으로 나선 역면접 행사에서 청년의 정치 진출 기회가 부족하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부족함을 솔직히 밝혔다.
303
2024년 11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가족 명의로 대통령 비방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304
2024년 11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을 무조건 따를 수도 있었지만 검사와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여러 차례 자신은 맹종하지 않는다는 점을 밝혀 왔다. 이유는 공직자로서 주체성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305
2024년 11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성남FC 후원금 의혹 재판부가 수사 검사에게 퇴정 명령을 내린 것을 두고 법리에 맞지 않으며 이재명 방탄에 판을 깔아 주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306
2024년 11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제3자 추천 채상병 특검법 발의를 공언했지만 친윤계 중심의 당내 반대를 넘지 못해 당대표 재임 중 발의하지 못했다.
307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10시 30분 윤석열 대통령이 홍장원 국가정보원 1차장에게 방첩사령부와 협조해 자신을 체포하라고 직접 지시한 체포 대상이 됐고, 계엄군의 이른바 수거 대상 명단에도 올랐다.
30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이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에게 직접 내린 체포 명령의 대상이 됐지만 조 원장은 이를 따르지 않았다.
309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계엄 선포 약 15분 뒤인 오후 10시 49분 입장문을 내고 계엄 선포가 잘못됐다며 "국민과 함께 막겠다", "불법적인 비상계엄에 끝까지 맞서겠다"고 밝혔다.
310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계엄에 즉각 분명히 반대했다. 이유는 위헌적 계엄에 저항하고 중도층에게 윤석열 대통령과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31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여의도로 향하던 중 여권 인사로부터 체포되면 정말 죽을 수 있으니 은신처로 숨고 휴대폰을 끄고 가족도 피신시키라는 경고를 들었고, 체포될 경우에 대비해 계엄 반대 인터뷰를 미리 녹음했다.
312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의원 18명과 국회 본관으로 향했고, 추경호 원내대표에게 본회의장으로 오라고 연락했지만 추 원내대표는 당사에 머물렀다.
313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 신분이라 국회법상 본회의장에 들어갈 수 없어 밖에서 기다릴 수 있었지만 박주민 의원 등 야당의 동의를 얻어 이례적으로 본회의장에 들어갔다. 이유는 체포조 소문과 군 진입 상황 속에서 신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314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친한계 의원 18명의 찬성 투표를 독려해 함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했다.
315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영화 '1승'의 시각장애인용 배리어프리 음성 해설 녹음에 참여했다.
316
2024년 12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7시 최고위원회의와 오전 8시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을 공식 요구했다.
317
2024년 12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5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덕수 총리, 여당 중진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면담했지만 면전에서 탈당을 직접 요구하지는 않았다.
318
2024년 12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면담에서 계엄군이 자신을 체포하려 한 데 항의했고, 윤 대통령으로부터 정치 활동 금지 포고문에 따른 계엄 사무였을 뿐이라는 답과 함께 "국회 해산도 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다.
319
2024년 12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을 체포하려 한 이유를 묻자 윤 대통령으로부터 그런 사실이 전혀 없으며 정치인을 체포하려 했다면 방첩사를 동원했을 텐데 이번 계엄에는 동원하지 않았다는 답을 들었다고 저서에 적었다.
320
2024년 12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면담 이후 탄핵에 관해서는 즉답을 피했고, 오후 7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내각 총사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해임, 대통령 탈당의 3대 요구를 내놓았지만 윤 대통령은 버텼다.
321
2024년 12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0시 10분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본회의 보고에 불참했다.
322
2024년 12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 원로와 지도부의 집중 설득 끝에 탄핵은 반대하고 탈당을 요구하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323
2024년 12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7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이번 탄핵은 준비 없는 혼란으로 인한 국민과 지지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1차 탄핵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324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의 요청으로 소집된 오전 9시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계엄 당일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 체포를 위해 정보기관을 동원하고 과천에 수감하려 한 사실을 신뢰할 만한 근거로 확인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325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하루 만에 탄핵 반대에서 사실상 탄핵 찬성으로 입장을 바꾸면서도 탄핵 대신 직무 정지라는 표현을 써 윤 대통령과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 이유는 친윤계가 주도해 당론을 탄핵 반대로 서둘러 추인한 데 불쾌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326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의 과거 인연을 이유로 기권하거나 반대할 수 있었지만 공공선을 위해 탄핵 찬성 쪽을 택했다. 이유는 자신의 소신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였다.
327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긴급 최고위원회의 사전 회의에서 추경호 원내대표와 언쟁을 벌였다.
328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1시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김건희 여사와 주진우 의원이 배석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과 만났다.
329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 자리에서 방첩사령관 등 계엄 지휘자들이 여전히 지휘 라인에 있는 점을 문제 삼고 정치인 체포의 법적 책임을 물었지만, 윤 대통령으로부터 자신의 명령을 따른 사람들이라는 답을 들었다.
330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관저 회동 뒤 대통령을 직무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뒤집을 만한 다른 의견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33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관저 4인 회동 이후 질서 있는 퇴진론을 택했다.
332
2024년 12월 07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10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담화를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지켜본 직후 기자들에게 입장을 밝혔다.
333
2024년 12월 07일, 51세 때, 한동훈은 거취를 당에 맡기겠다는 대통령의 담화가 나오자 조기 퇴진 약속을 믿기로 하고 직무정지 주장을 거둬 다시 탄핵 반대로 돌아섰다.
334
2024년 12월 07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11시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약 1시간 회동하며 대통령의 2선 후퇴와 여당·내각이 이끄는 정국 안정 방안을 논의했고, 오후 12시 47분 면담을 마쳤다.
335
2024년 12월 07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과 담화 이후 언론 앞에서 모습을 감췄고, 그사이 국민의힘에서는 탄핵 반대 입장이 분명히 정리됐다.
336
2024년 12월 07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집권하면 본인의 사법 유죄 판결을 막으려 비상계엄을 선포할 것"이라며 이 대표를 한국사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로 규정했다.
33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탄핵안 표결 불참 방식을 편법이라고 비판하면서도 탄핵소추안에 북중러 외교를 도외시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는 이유로 탄핵안이 가결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338
2024년 12월 07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9시 20분 탄핵소추안이 부결된 뒤 처음 입장을 밝혔고, 오후 11시께 국회에서 "퇴진 시까지 대통령은 사실상 직무 배제될 것이고 국무총리가 당과 협의해 국정 운영을 차질 없이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33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표결 불참으로 탄핵안을 무산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지만 국민의힘 의원 대다수가 표결에 불참하면서 말 바꾸기 비판을 받았다.
340
2024년 12월 08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11시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회동하기 전 먼저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공동 국정 운영 방안을 내놓았다가 위헌적 통치 구조라는 비판을 받았다.
341
2024년 12월 08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날부터 정국 운영의 주도권을 쥐면서 동시에 대통령 대신 정국의 공격 대상이 됐고, 한덕수 총리와의 이른바 한·한 체제가 소통령 체제라는 의심을 받으며 리더십에 상처를 입었다.
342
2024년 12월 08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국민 담화 관련 발언 뒤 강승규·이철규 등 친윤계 의원들의 거친 항의를 받았고, 나경원 의원으로부터 발언이 가볍다는 비판을 받았다.
343
2024년 12월 08일, 51세 때, 한동훈은 한·한 체제로 정국을 주도하려 했지만 여론이 여의치 않자 자세를 낮췄다.
34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야당과 여론의 즉각 탄핵 요구에 동조하는 대신 대통령 임기 단축 로드맵을 발표하는 대안을 모색했다. 이유는 윤석열 감싸기라는 비판 속에서도 친한계 의원 다수를 설득하고 정국을 주도하기 위해서였다.
345
2024년 12월 09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비상 의원총회에서 신임 원내대표 선출 공고 절차를 시작했고, 추경호 원내대표 사퇴로 원내대표를 친한계로 채울 기회를 얻었다.
346
2024년 12월 09일, 51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가 친윤 유튜버에게 전화해 "한동훈은 반드시 손봐야 한다"고 말한 대상이 됐다.
347
2024년 12월 10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국군 통수권자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직무를 정지시키려면 탄핵밖에 없고, 탄핵이 아니면 국민과 야당, 대통령이 다 수용할 수 있는 안이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348
2024년 12월 10일, 51세 때, 한동훈은 정국 안정 TF가 질서 있는 퇴진안으로 2월 퇴진·4월 대선안과 3월 퇴진·5월 대선안을 내놓았다가 당내 반발에 부딪히자, 퇴진이 늦어지면 국민이 받아들이기 어렵고 조기 퇴진과 2선 후퇴는 대통령의 선의를 전제로 한다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34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 임기 단축 로드맵 발표를 시도했지만 야당과 여론이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사실상 윤석열 감싸기에 동참했다는 비판에 부딪혔다.
350
2024년 12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전 9시 20분 기자회견과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윤 대통령의 담화가 내란 자백 취지라며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당론으로 탄핵에 찬성하자고 소속 의원들에게 제안했다.
351
2024년 12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윤계 일각에서 자신이 "제가 탄핵 표결했냐"고 말했다고 주장하자 실제로는 "당론에 표결했느냐"고 말했다며 정정했다.
352
2024년 12월 13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조기 퇴진할 뜻이 없음을 드러내자 탄핵 표결 전날 탄핵에 적극 찬성한다는 최종 입장을 밝혔다.
353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1차 탄핵안 반대 입장을 고수할 수 있었지만 2차 탄핵안에는 찬성으로 돌아섰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는 결과를 맞았다. 이유는 대통령이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354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탄핵안 가결 뒤에도 자신은 불법 계엄을 주도하거나 협력하지 않았다며 당대표직을 계속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355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오후 6시 시작된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물병이 날아들고 욕설이 오가는 가운데 친윤계 의원들로부터 당대표가 책임지라는 사퇴 압박을 받았고, "내가 계엄령을 내렸냐"고 맞받아친 뒤 자리를 일찍 떴다.
356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표직 유지 의사를 밝힌 지 8분 만인 오후 7시 20분 최고위원 5명 가운데 4명이 사퇴하면서 자신의 지도 체제가 사실상 무너졌다.
357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회 앞마당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1인 시위를 벌이던 김상욱 의원을 찾아가 자신의 빨간 목도리를 직접 둘러 주며 격려했다.
358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최고위원회 붕괴로 임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됐다며 당대표 선출 146일 만에 대표직을 사퇴했고, 사실상 친윤계에 의해 축출되며 평당원이 됐다.
359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부정선거 음모론과 우파 유튜버·극단주의자들의 행태를 비판하며 보수가 공포 마케팅에 잠식당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360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탄핵 찬성은 고통스럽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계엄이 잘못됐다고 해서 이재명 대표의 범죄 혐의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361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당일 저녁 친한계 의원 10여 명과 약속돼 있던 만찬에 참석해 정치 이야기 없이 담담하게 식사했다.
362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혼자 차를 몰고 국내 여행을 다니며 쉴 수 있었지만 측근들의 만류를 받아들여 자택에서 쉬었다. 이유는 높아진 인지도 탓에 여행하면 신변이 위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36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당헌을 근거로 당대표직을 억지로 유지할 수 있었지만 스스로 물러났다. 이유는 비대위원장 임명 권한을 가진 전국위원회를 친윤계가 장악하고 있어 실익이 없었기 때문이다.
36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비상계엄 사태로 AI와 에너지 전략 같은 국가 미래 논의가 정치 이슈에 밀려 사라진 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365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정치인을 수사하면 정치검사인가? 정권 빨아주는 수사가 단 하나라도 있는지 보라"며 정치검사 프레임에 반박하고, 검찰총장에서 곧바로 대통령이 된 윤석열과 달리 자신은 법무부 장관과 당대표를 거쳐 검찰 상명하복 문화에서 자유롭다고 말했다.
366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같은 인터뷰에서 '서초동 편집국장'이라는 별명에 대해 자신이 써 달라고 하면 언론이 써 주느냐고 되물으며 중요 사건 수사 때 언론 취재에 응대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말했다.
367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선출직 경력이 없다는 지적에 대해 경험 많은 정치인들이 권력 눈치를 보며 아부할 때 자신은 김건희 여사 문제와 의대 정원 고수 문제를 당당히 제기했다며 구태 정치 경험은 필요 없다고 맞받았다.
368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방송 진행자가 김재섭 의원을 친한계로 묶자 "최소한의 사실관계조차 맞지 않는 이야기"라며 김재섭 의원은 친한계가 아니라고 바로잡았다.
369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에 출연해 인터뷰했고,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며 더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370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정치인이 AI와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기본 지식 없이 결정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371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가상화폐의 핵심은 중앙 통제 기관이 없다는 점이어서 사실상 규제가 불가능하다며 민주당의 가상화폐 과세 시도가 이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규제라고 비판했다.
372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달러 패권을 지키려는 미국의 전략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활용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373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인 덕 커브(Duck Curve)를 들어 AI 시대 전력 문제를 풀려면 화석연료를 함께 쓰는 실용적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74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열병합 발전소의 잉여 전력을 비트코인 채굴에 활용하는 방안을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375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연설에서 한국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력한 국가 경쟁력 카드로 규정했다.
376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AI 전쟁에서 국익을 얻으려면 북중러가 아닌 한미일 블록에 서는 선명한 노선이 필요하며, 조선업 같은 지렛대로 미국에서 실리를 얻을 수 있으니 국민이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377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북중러 블록을 택했다고 보고 시대 교체의 주인공이 이재명 대표가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유는 그것이 국가의 미래와 직결되는 위험한 일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378
2025년 02월 18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 확실히 선을 그으라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조언을 받아들였다. 이유는 윤석열 정부와 다른 독자 노선을 굳혀 보수 혁신을 이끌기 위해서였다.
37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김종인 전 위원장의 조언대로 유세 현장에서 당내 친윤계 의원들을 '친윤 떨거지들'이라고 부르며 윤석열 정권과의 완전한 단절을 공표했다.
380
2025년 02월 20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선 출마 메시지를 담은 저서 '한동훈의 선택-국민이 먼저입니다'를 2월 25일 펴낸다고 발표했다.
381
2025년 02월 20일, 51세 때, 한동훈은 저서의 저자 이력에 검사 경력을 적지 않았고, 일부 언론이 이를 비판적으로 다루자 "그런 것도 기사가 되느냐"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382
2025년 02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광주 탄핵 반대 집회에 대해 사과 방문을 가자는 김상욱 의원과 이를 반대하는 친한계 의원들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지 못했다.
383
2025년 02월 25일, 51세 때, 한동훈은 한국갤럽이 2월 27일까지 실시한 차기 대선 지지율 조사에서 4%를 기록했다.
384
2025년 02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를 출간하고 후원금 모금 시작 11시간 만에 법정 한도인 29억 4천만 원을 채웠다.
385
2025년 02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저서에서 탄핵 국면의 자신의 결정이 국론 분열과 부작용을 막기 위한 '질서 있는 조기 퇴진' 유도였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논리였다고 반박했다.
386
2025년 02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자신을 향해 "개의 눈에는 개가 보인다"고 비난하자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다"고 맞받았다.
387
2025년 02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서울 마포의 한 호텔 카페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했다.
388
2025년 02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이 되면 임기를 3년으로 줄여 2028년 대선과 총선을 함께 치르고, 그 동력으로 4년 중임제 개헌을 해 7공화국을 열겠다고 약속했다.
389
2025년 02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같은 인터뷰에서 중대선거구제로 지역 기반 양당제를 깨고, 비례대표는 상원·지역구 대표는 하원이 되는 양원제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390
2025년 03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자신의 저서를 직접 오디오북으로 녹음했다.
391
2025년 03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친중 성향이라는 일각의 주장을 여러 차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392
2025년 04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내 반발이나 정국 파국 우려를 이유로 방관할 수 있었지만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최종 정리해 발표했다. 이유는 계엄 사태에 대한 헌법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였다.
393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2시 국회 본관 분수대 앞에서 제21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94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출마 선언에서 "그날의 비상계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겁이 나서 숲에 숨은 이재명 대표보다 제일 먼저 국회로 향하고 제일 먼저 국민과 함께 막겠다고 한 사람, 저 한동훈이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395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출마 선언에서 사람만 바꾸며 적대적 공생을 해 온 구시대 정치를 끝내겠다며, 시대 교체를 완성하려면 세대 교체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396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출마 선언에서 복지 구조조정으로 효율을 높이고 개인이 복지 혜택을 직접 통합 관리하는 한평생복지계좌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397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출마 선언에서 프랑스 문화지방사업국(DRAC)처럼 지역별 문화사업을 총괄하는 지역문화 협력센터를 세우겠다고 공약했다.
398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출마선언문을 전달했다.
399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북콘서트와 대선 출마 선언식 등 정치 행사에 김상욱 의원을 참석시키며 세를 과시했다.
400
2025년 04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대선 후보 경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자신을 '0선 검사'라며 출마 불가론을 펴자 안 후보의 과거 문재인·박원순과의 단일화 행적과 계엄 해제 표결 불참을 하나하나 짚으며 맞대응했다.
401
2025년 04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나경원 후보가 자신을 떨어뜨리려 경선에 나왔다며 적대감을 드러내자 과거 "박근혜를 떨어뜨리려 나왔다"고 했던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에 나 후보를 빗대 반박했다.
402
2025년 04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1차 컷오프를 통과해 김문수·홍준표·안철수 후보와 함께 2차 경선에 올랐다.
403
2025년 04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후원금 모금에서 이재명 대표의 23시간 마감 기록보다 빠르게 한도를 채웠다.
404
2025년 04월 25일,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윤석열을 배신했다는 홍준표 후보의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405
2025년 04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안철수 후보 등이 선대위에 즉시 합류해 김문수 후보를 도우라고 압박하자 자신을 패배의 희생양으로 삼는 패배 알리바이를 만들지 말라며 거절했다.
406
2025년 05월 03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제21대 대통령 후보 경선 최종 2위를 기록했다.
407
2025년 05월 03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선 패배 이후 불법 계엄 옹호 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며 당의 혁신을 촉구했다.
40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대선 후보 선대위원장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거절했다. 이유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홍준표 전 시장이 경선 패배 뒤 선대위원장을 맡지 않았던 전례를 따르기 위해서였다.
409
2025년 05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안철수 후보가 선대위 참여를 다시 촉구하자 "한동훈 때문에 대선에 졌다는 패배 알리바이를 만들지 말라"며 자신은 라이브 방송과 페이스북으로 민주당을 비판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410
2025년 05월 19일,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을 지지하던 김상욱 의원이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며 실망해서 선물받은 목도리도 돌려줬다고 밝히면서 정치적 관계가 완전히 끝났다.
411
2025년 07월 17일, 52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시절 민주당의 비난을 무릅쓰고 낸 엘리엇 ISDS 판정 취소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1,600억 원 규모의 국부 유출을 막았다.
412
2025년 08월 13일, 52세 때, 한동훈은 청담동 술자리 의혹이 허위임을 입증해 김의겸 의원과 더탐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이겼다.
413
2025년 08월 19일, 52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가 신평 변호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그렇게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자신을 비판했다는 말이 신 변호사를 통해 알려지는 상황을 맞았다.
414
2025년 08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가 신평 변호사가 전한 자신에 관한 발언을 거짓이라며 부인하는 상황을 맞았다.
415
2025년 09월 23일, 52세 때, 한동훈은 내란 특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계엄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416
2025년 10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장예찬 전 최고위원 등이 제기한 법무부 댓글팀 의혹에 대해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417
2025년 10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된 경기 남부권을 돌며 2차 민심투어를 시작했다.
418
2025년 11월 07일, 52세 때, 한동훈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항소 기한 마감 직전부터 항소 필요성을 주장하고 검찰을 비판하는 메시지를 올려 야권보다 먼저 공론화했다.
419
2025년 11월 2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이현종의 뉴스쇼'에 나와 첫 인사로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 당시 국민의힘의 당대표로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선제 사과를 했다.
420
2025년 11월 28일, 52세 때, 한동훈은 같은 방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으로 나라를 망쳤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계엄을 뺀 다른 모든 것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며, 계엄의 진짜 패착은 이재명 정권을 탄생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421
2025년 11월 28일, 52세 때, 한동훈은 같은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 리스크를 없애려 계엄을 하려 할 때 민주당 대표와 의원들이 얼마나 앞장서 막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며 계엄 1주년을 역공의 근거로 삼았다.
422
2025년 11월 28일, 52세 때, 한동훈은 이호선 위원장의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가족 명의 당원게시판 윤석열 부부 비방글 의혹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하면서, 1년 이상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으면 2026년 6월 지방선거·재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설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423
2025년 1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어제 우리 당 당무감사위 발표가 보도되었습니다.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안타깝습니다"라고 썼다.
424
2025년 11월 30일, 52세 때, 한동훈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로부터 앞으로 어떤 선거에서도 국민의힘 공천을 받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공개 전망을 페이스북으로 받았다.
425
2025년 12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자신은 윤석열 사단의 일원이 아니며 검찰 시절 오히려 자신이 윤석열을 더 많이 도왔다며, 윤석열이 자신을 업어 키웠다는 말을 강하게 부인했다.
426
2025년 12월 01일, 52세 때, 한동훈은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당시 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사과의 마음은 그대로이며, 계엄은 보수가 아니라 국민의힘 정권의 잘못이고 어디에 출마할지는 상황을 보고 정하겠다고 말했다.
427
2025년 12월 11일, 52세 때, 한동훈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만남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거절했다. 이유는 종교계 인사와의 만남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428
2025년 12월 21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지자 1,500여 명과 친한계 의원들이 모인 토크콘서트를 열고, 자신을 노골적으로 공격하는 당내 세력에 맞서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429
2025년 12월 30일, 52세 때, 한동훈은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조사 결과 발표 날 SBS 라디오에 나와 가족들이 비판 글을 올린 사실을 처음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430
2026년 01월 03일, 52세 때, 한동훈은 일부 중앙당 당직자들이 계엄 절연을 촉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SNS에서 공격하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립 의무를 잊은 "마타도어 수준의 협박이자 자해적 해당행위"라고 규탄했다.
431
2026년 01월 14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회 기자회견을 열어 윤리위원회 결정을 '끼워 맞춘 요식행위'로 규정하고 재심 청구를 포기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432
2026년 01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이호선 위원장의 당무감사위원회로부터 당원게시판 사건 축소·왜곡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징계 위기에 놓였다.
433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장동혁 대표가 복귀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이 거수 표결로 가결되면서 입당 25개월 만에 당적을 잃었다.
434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제명 확정 직후 국회에서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짧은 입장문을 냈다.
435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2시 국회 기자회견에서 징계 절차의 부당성을 비판하며 "나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정치 열망은 꺾을 수 없다"고 말하고 '행동하는 다수'와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436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세훈 시장과의 대선·서울시장 연대설과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서울시장 출마를 단 한 번도 고려한 적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437
2026년 01월 30일, 52세 때, 한동훈은 주호영 의원의 대구 수성구갑 지역구를 이어받는 '주한연대'를 추진할 수 있었지만 부산 북구갑 출마로 방향을 정하면서 연대를 접었다.
438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2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객석 뒤편에서 깜짝 등장하며 2만여 명이 모인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을 열고 정치 재기를 공식화했다.
439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2시 10분 연단에 올라 "제명당해 앞에 붙일 직함이 없다. 그냥 한동훈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440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장동혁 대표가 허위 사실을 퍼뜨려 여론을 조작했다고 직격하며 현 지도부를 극단주의 세력으로 규정했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징계받은 친한계 인사들과 결집해 '행동하는 다수'의 세력화를 선언했다.
441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4시 30분 자신의 제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시작한 '김옥균 프로젝트'를 장동혁 대표가 마무리한 것"이라며 조직적 축출 시나리오를 폭로했다.
442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5시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가족들이 그런 글을 쓴 것을 나중에 알았다"며 지지자들에게 사과하면서도 "가족이 쓰지도 않은 글까지 포함해 징계 근거가 조작되었다"고 반박했다.
443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5시 40분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 등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극단주의 세력이 당의 중심을 차지한 현실을 "위험한 퇴행"으로 규정하고 결별을 선언했다.
444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6시 50분 지지자들의 응원에 눈물을 보이며 "제 풀에 꺾여 그만둘 것이라는 기대를 접으라"고 말했다.
445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7시 "'함께 가면 길이 된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함께 가야만 길이 된다'"며 슬로건을 고쳐 세력 결집을 호소했다.
446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오후 7시 10분 대한민국의 역사를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으로 규정하고 6·3 지방선거 등 앞으로의 정치 일정에서 이기겠다고 다짐했다.
447
2026년 03월 12일, 52세 때, 한동훈은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를 최동원 선수 유니폼을 입고 관람하며 시민들과 악수하고 사진을 찍었다.
448
2026년 04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법무법인 다함 고문변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449
2026년 04월 04일, 52세 때, 한동훈은 부산 구포시장을 처음 찾았다.
450
2026년 04월 05일, 52세 때, 한동훈은 홍준표 의원의 행보를 탈영병의 투항에 빗대며 김부겸 후보 지지 선언을 비판했다.
45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대선 이후 홍준표 전 시장이 자신을 정치검사라고 맹비난하자 그를 '탈영병 홍준표'라고 저격하고, 이재명 정권과의 협조 이력과 경기도 법인카드 옹호 이력을 담은 캡처 화면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452
2026년 04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됐다고 주장한 추미애·서영교 의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를 이유로 민형사상 법적 대응과 형사 고소를 예고했다.
453
2026년 04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갑 여론조사 수치를 잘못 발표한 박수영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454
2026년 04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의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가 대북송금 사건 공소 취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비판했다.
455
2026년 04월 07일, 52세 때, 한동훈은 검사 직무정지 조치를 내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즉각 탄핵을 주장했다.
456
2026년 04월 07일, 52세 때, 한동훈은 예능 프로그램 SNL 출연을 확정했다.
457
2026년 04월 12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갑 출마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됐다.
458
2026년 04월 13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고 밝히며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다.
45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만덕2동의 백양 디 이스트 아파트에 전세 계약을 맺고 거주지를 마련했다.
460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만덕동을 부를 때 공식 행정동 이름 대신 현지인처럼 '동'을 뺀 '만덕'이라고 말했다.
461
2026년 04월 13일, 53세 때, 한동훈은 전재수 의원과 까르띠에 시계 언급 등으로 신경전을 벌였고, 이재명 대통령의 '셰셰' 발언을 비판하며 공세를 폈다.
462
2026년 04월 1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 만덕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46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인사들이 부산으로 내려와 돕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거절했다. 이유는 혼자 다니며 시민을 1대1로 만나는 지역 밀착형 선거를 원했기 때문이다.
46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조직력을 앞세운 선거운동을 할 수 있었지만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품 전략을 택했다. 이유는 바닥 민심을 얻기 위해서였다.
46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선거운동 초반 다운증후군이 있는 희수 양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희수네 분식을 찾아 어머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희수 양의 이름을 불러 주며 손을 잡았다.
46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당선되면 1호 법안으로 발달장애인 지원 제도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희수법을 발의하겠다고 약속했다.
46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구포시장에서 김보갑 씨가 건넨 찰밥을 가로수 옆에 주저앉아 허겁지겁 먹었다.
468
2026년 04월 14일, 53세 때, 한동훈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국정조사에서 민주당이 제기한 조작설을 반박하며 자신을 증인으로 채택하라고 요구했다.
469
2026년 04월 1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을 만나 전폭적인 지원과 무공천 연대 약속을 받았다.
470
2026년 04월 17일, 53세 때, 한동훈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을 폭로하며 비판했다.
471
2026년 04월 22일, 53세 때, 한동훈은 원외 수장의 한계와 선출직 경력 부재를 넘기 위해 6월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472
2026년 04월 28일, 53세 때, 한동훈은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부산·울산·경남 14.4%로 장동혁 대표를 앞섰고, 충청·강원에서는 14.5%로 강훈식 비서실장과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473
2026년 04월 30일, 53세 때, 한동훈은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부산 북갑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수석비서관이 "대통령이 지시하면 나간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북갑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대통령이 자신을 보냈다는 말은 선거 개입으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474
2026년 04월 30일, 53세 때, 한동훈은 하정우 전 수석이 전날 구포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난 태도를 문제 삼으며 진심과 겸허함이 의심되는 장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475
2026년 05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의원들을 대거 불러 세를 과시할 수 있었지만 선거사무소를 북구 주민들로 채웠다. 이유는 힘 있는 사람들을 모아 언론에 보여주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476
2026년 05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대신 주민들에게 먼저 마이크를 넘겨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이어갔다.
477
2026년 05월 07일, 53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당적을 가진 토박이 정치인 조성호 전 부산시 행정자치국장과 손상용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을 선대위원장으로 직접 영입했다.
478
2026년 05월 09일, 53세 때, 한동훈은 여러 스태프를 동원할 수 있었지만 카메라맨 한 명만 데리고 유세를 다녔다. 이유는 유세 영상을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에 올리는 홍보에 집중하기 위해서였다.
479
2026년 05월 10일, 53세 때, 한동훈은 박민식 후보에 비해 세 싸움에서 불리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에 맞춘 선거 전략을 새로 세웠다.
480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지역 연고를 내세운 후보들을 꺾고 득표율 42.99%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됐다.
481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인과 박민식 후보의 협공 구도 속에서 보수 재건을 내걸고 정면 승부를 벌였다.
482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길지, 살아남을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이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분투하는 쪽을 택했다. 이유는 보수 재건과 대한민국의 균형,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폭주 제어가 목숨을 걸고 해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483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당선 후 첫 일성으로 보수 재건을 내세우며 이를 헌법과 사실과 상식에 맞는 정치, 말할 자격이 있는 정치라고 정의했다.
484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 시민들이 역사적 승리로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 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485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정치인들이 대중의 기호 뒤에 숨는 상황에서 자신은 앞장서서 눈보라를 맞으며 길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486
2026년 06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자들과 개표 방송을 지켜봤다.
487
2026년 06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고, 맡겨진 임무를 완수해 북구를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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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이번 결과가 보수 재건의 방향에 공감한 시민들이 안겨 준 승리이자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한 경고라고 평가하고, 부당하게 제명됐을 때 반드시 돌아가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 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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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국회에 들어가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북구를 관심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K-복합 아레나 건설 등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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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최근 보수 정치가 세력의 이익과 정치공학을 앞세웠다고 비판하며 시대정신에 기반한 보수 재건을 강조하고, 국민의힘 당권파의 언행은 보수 정당의 품격과 실력에 맞지 않아 반성과 방향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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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복당을 서두를 수 있었지만 보수 재건과 민심을 왜곡하지 않고 불필요한 싸움을 막기 위해 서두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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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두 달 동안 부산 북구에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토론에서도 예전처럼 날카롭게 찌르는 질문을 할 수 있었지만 시민들에게 배운 대로 일부러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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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극성 팬덤 때문에 일부 주민이 불편했다는 지적에 상대 후보의 마타도어 측면이 있었다고 말하며 지지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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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북구 시민들로부터 처음에는 신기하다는 반응을, 이어 정말 정치를 할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거쳐 결국 지역 문제를 풀 수 있겠다는 기대를 받았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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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경 · 53세 무렵, 한동훈은 유이동 의원을 좋은 정치인이라고 평가하며 그의 국회 입성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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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당선 이후 구포시장을 다시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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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국무회의가 검사의 직접수사·보완수사를 막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한 직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에 국민의힘 의원 11명,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와 함께 참석해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을 처음 공개적으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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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 간담회에서 노 전 대통령의 과오는 진영을 가리지 않고 언급을 삼가는 분위기가 있지만 민주당이 악법을 밀어붙이는 지금은 분명히 짚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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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 일가가 태광실업 박연차 전 회장에게서 수백만 달러의 불법 자금과 수억 원어치 금품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수사 절차에 흠이 있었더라도 불법 자체는 지워지지 않는다며, 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이 청와대 공금을 빼돌린 것도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500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수사 당시 민주당 정치인들과 친민주당 성향 언론도 노 전 대통령을 비판했고 변호인이던 문재인 전 대통령도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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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불법이 없었는데 억울하게 당한 것처럼 사건을 미화해 복수심을 끌어내는 민주당의 방식을 '복수심 마케팅'이자 '가스라이팅'으로 규정하고, 이 가짜 억울함이 20년 동안 민주당 정치인들을 지탱하며 진짜 억울한 범죄 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열었다고 비판했다.
502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 정치인들이 개정 형사소송법을 노 전 대통령 묘소에 바쳤다고 내세운다고 지적하며, 사위 곽상언 의원이 개정안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진 점을 들어 유족도 이를 바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503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을 두고 동생 전세자금에서 건설업자 수표가 나온 사건이 무엇이 억울하냐며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고 지적했다.
504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총리가 불법자금 수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농성하며 법 집행을 거부했고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505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송영길 의원에 대해 위법수집증거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를 받았을 뿐 다른 관련자들은 돈봉투 관련 유죄가 확정됐다고 비판했다.
506
2026년 08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성태 쌍방울 회장이 경기지사의 방북 비용을 대신 북한에 건넨 것이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사실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507
2026년 08월 06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무현 관련 발언 뒤 민주당 지도부의 뚜렷한 반박이 없자 페이스북에 '노무현 복수심 마케팅'이 허구라고 정면으로 말했는데도 민주당이 모른 척 침묵한다며 반박할 논리도 용기도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508
2026년 08월 06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용민 의원이 8월 1일 노 전 대통령 묘역에서 개정 형사소송법을 영전에 올렸다는 글을 쓴 것을 두고 민주당에 공익보다 복수심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스스로 털어놓은 것이라고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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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6일, 53세 때, 한동훈은 보완수사 폐지의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수사를 받았던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이라며 정치적 복수로 망가진 사법 시스템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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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31일, 53세 때, 한동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인의 청탁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한 일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며 "이런 사람이 장관으로 와도 되느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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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안규백을 살리기 위해 강선우를 희생타로 썼던 것처럼, 김승원을 살리기 위해 어차피 안 될 용혜인을 희생타로 쓰려는 계획"이라며 "부정청탁 법무부 장관은 안 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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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가 2021년 지인 양씨의 청탁을 받아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진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513
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오전 6시 12분께 페이스북에 대검찰청과 대법원에 공개 질의한다며, 김승원 후보자·브로커 양씨와 사진과 술자리 문자로 얽힌 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를 신약 로비 사건 영장심사에서 빼 달라는 대검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지, 그 판사가 제넨셀 오너 강세찬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는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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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오전 6시 31분께 페이스북에 김승원 후보자가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당직자들에게 급여를 월 200만 원씩 더 준 뒤 특정 당직자 명의 통장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만들었는지 따로 공개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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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서영교 의원이 김승원 수사를 정치검찰의 무리한 수사라고 반박하자 판사에게 '바바리맨'을 봐 달라고 청탁했던 사람이라 동병상련을 느끼는 것 같다며 끼어들지 말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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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직접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민주당의 엄호 논리를 청부 살인을 하고도 돈 받은 증거가 없으니 괜찮다는 말과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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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오후 1시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페이스북에 19건의 글을 올렸고 그중 12건이 김승원 후보자를 겨냥한 것으로 집계됐다.
518
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가 청탁 의혹을 공익적 고충 민원의 단순 전달이라고 해명하자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사실 여부를 밝히지 않고 도망갔다며 청문회가 아니라 신약 로비 특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519
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이 기소유예는 확정된 범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자 핵심은 저열한 로비가 있었는지인데 답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520
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가 공소 취소를 지휘할 생각이 없다고 하자 비겁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약점 있는 사람을 손아귀에 두고 공소를 취소하게 하려고 지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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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룸싸롱 여동생의 청부를 받아 쥐도 토하고 죽는 위험한 약 승인 로비해주는 것이 잘한 일이고, 그걸 비판하는 것이 잘못한 일이라는 것이 민주당의 공식 입장인가"라며 민주당이 다 이러고 산다면 전부 정치를 그만둬야 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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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김승원 후보자가 2021년 10월 12일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전화와 문자로 로비한 뒤 승인이 났다며 브로커 양씨가 얼마를 벌었는지 스스로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523
2026년 09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제넨셀이 임상 2상 승인을 조건으로 수십억 원 투자를 약속받은 상태에서 로비했고 그 결과 투자 피해자가 속출했다며 이를 알고도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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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김승원 후보자와 브로커 양씨의 2021년 9월 14일 통화 녹취록이라며 양씨가 치료제 업체 대표를 선거에 도움이 될 사람으로 소개하자 김 후보자가 추석 뒤 만나자고 답한 내용을 공개했다.
525
2026년 09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같은 녹취록 중 2021년 10월 7일 통화라며 양씨가 300억 원 투자 유치를 언급하자 김 후보자가 식약처 승인이 나면 수천억을 벌 수 있다며 자료를 메일로 보내 달라고 답한 내용을 공개했다.
526
2026년 09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송영길 의원이 전날 유튜브에서 국회의원의 임무는 민원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자신을 겨냥하자 "룸살롱 여동생 로비 청탁 들어주는 게 국회의원의 임무인가"라고 반박했다.
527
2026년 1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검찰개혁에 앞장선 김용민 의원을 겨냥해 김구 선생에게 독립운동의 어려움을 물을 게 아니라 이완용에게 매국노가 독립투사 흉내를 내기 어렵지 않으냐고 물어야 한다고 비꼬았다.
528
2026년 1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무현 수사 당시 경향신문의 '굿바이 노무현' 등 칼럼·사설과 미디어오늘 칼럼을 끌어와 진보 매체의 당시 논조를 되짚었다.
529
2026년 1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윤건영 민주당 의원으로부터 그토록 똑똑한 사람이 왜 자기 휴대전화 비밀번호만 모르느냐며 고인을 욕보이는 정치를 그만두라는 비판을 받았다.
530
2026년 10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 하루 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정 형소법 시행 D-1 토론회: 검찰 폐지, 내일부터 지옥문이 열린다'를 주최하고, 노 전 대통령 본인이나 가족이 박연차 전 회장에게서 3억 원이 넘는 피아제 시계를 받은 사실은 시계를 어떻게 처분했든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
531
2026년 10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의 극단적 선택 이후 민주당 정치인들이 금품 수수 자체를 조작으로 둔갑시킨 '조작수사 피해자 신화'를 만들었고 그 극단적 귀결이 검찰 폐지라고 주장했다.
532
2026년 10월 01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이 검찰의 조작·탄압 서사에 자기 당 정치인들의 금품 사건을 끼워 넣었다며 김민석 대표의 9억 원, 한명숙 전 총리의 수억 원, 이재명 대통령의 검사 사칭 가운데 무엇이 조작이냐고 되물었다.
533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한 날 노 전 대통령의 금품 수수를 사실로 못 박으며 범여권이 '노무현 신화'를 악용해 검찰개혁을 밀어붙였다고 공세를 이어갔다.
534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으로부터 자신의 발언이 인면수심의 사자명예훼손이며 무릎 꿇고 사과하라는 요구를 받았고,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부터는 패륜이자 골수 검찰주의라는 비판을 받았다.
535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노 전 대통령 본인이나 가족이 박연차로부터 3억 원 상당 피아제 시계 두 개와 수십억 원을 불법으로 받은 것은 팩트이며 시계의 처분 방식이 처벌받아야 한다는 본질을 가리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536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민석 대표 등 민주당 정치인들이 노무현 수사 당시 노 전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며 민주당과 진보 언론의 이중성을 지적했다.
537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보수 진영에서조차 노무현 신화를 꺼내는 것이 금기였다며 이 문제를 정면으로 국민에게 알리고 판단을 구하겠다고 밝히고, 틀렸다고 생각하면 사자명예훼손으로 고발해 보라고 맞섰다.
538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조국 원장에게 자신의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되묻고, 상주를 자처하는 민주당 세력이 생전의 노 전 대통령을 모질게 비난하다 사후에 태도를 바꿔 20년 가까이 고인을 이용해 왔다고 주장했다.
539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수사를 조작이라고 말한 적이 없고 오히려 직접 쓴 글에서 집안이 박연차에게 돈을 요청해 받았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강조했다.
540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송영길 의원이 2009년 노 전 대통령에게 남상국 자살 사건 사과를 요구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노무현 피해자 신화'는 그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민주당 세력의 산물이라고 주장했다.
541
2026년 10월 02일, 53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비판하는 대상은 노 전 대통령이 아니라 수사 당시 그를 욕하다 극단적 선택 이후 조작수사 피해 프레임으로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끝내 검찰 제도를 폐지한 민주당 정치세력이라고 밝혔다.
542
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2009년 4월 한겨레 사설 '노 전 대통령, 국민 가슴에 대못 박았다' 등을 다시 꺼내 노 전 대통령 측의 금품 수수를 가장 강하게 질타한 쪽은 한겨레 등 진보 언론이었다고 주장했다.
543
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노 전 대통령에게 검찰청 폐지를 보고하는 장면의 사진을 올리고, 검찰 폐지를 노무현의 복수로 포장한 민주당의 20년 가스라이팅은 허구라고 주장했다.
544
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의원으로부터 당시 변호인이자 참고인으로 조사까지 받은 자신도 수사 내용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른다며 그 팩트를 입증하면 사죄하고 처벌받겠다는 반박을 받았다.
545
2026년 10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곽상언 의원에게 노 전 대통령 측이 곽 의원 부부가 미국에서 쓸 아파트를 마련해 주려고 박연차에게서 거액을 받은 것이라며 곽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이용해 온 사람들을 비판해야 한다고 응수했다.
546
2026년 10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문제 삼는 것은 노 전 대통령이 아니라 그의 죽음을 정치적 사익에 활용한 민주당 정치세력이며, 살아 있는 노무현을 가장 거세게 공격했던 그들이 만든 허구의 틀이 검찰 제도 폐지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547
2026년 10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이 인신공격만 늘어놓을 뿐 정면 반박을 못 한다며 노 전 대통령 측이 피아제 시계와 수십억 원을 받은 것이 사실인지 답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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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조계원 대변인이 9월 27일 DMZ 진입 작전 일정을 하루 먼저 공개한 경위를 밝히라고 요구하자 노무현 금품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말을 돌린다며 도망가지 말고 답하라고 반박했다.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