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9.04·3화

한동훈 : 버전1.0

한동훈 : 버전1.5

한동훈 : 2026년 9월 5일 업데이트

한동훈의 식구

1화

한동훈의 식구

한동훈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이길까?

1998.05.01~2027.03.03·1화

한동훈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이길까?

한동훈이 읽씹한 윤석열의 역린

2022.09.13~2024.07.09·1화

한동훈이 읽씹한 윤석열의 역린

한동훈과 폭풍의 눈

2022~2026.07·1화

한동훈과 폭풍의 눈

한동훈의 최전선은 김건희 라인

2024.04~2024.10.14·1화

한동훈의 최전선은 김건희 라인

한동훈 : 탄핵과 계엄과 파국 사이

2024.12.03~2024.12.08·1화

한동훈 : 탄핵과 계엄과 파국 사이

한동훈 : 탄핵 찬성?!

2024.12.03~2024.12.06·1화

한동훈 : 탄핵 찬성?!

한동훈 : 탄핵 대신 퇴진

2017~2024.12.07·1화

한동훈 : 탄핵 대신 퇴진

한동훈x윤석열x한덕수 : 퇴진과 운영과 집권 플랜

2024.12.07~2024.12.08·1화

한동훈x윤석열x한덕수 : 퇴진과 운영과 집권 플랜

한동훈 : 소통령

2024.12.03~2024.12.08·1화

한동훈 : 소통령

한동훈 : 내란죄와 소통령 사이

2024.12.03~2024.12.08·1화

한동훈 : 내란죄와 소통령 사이

한동훈 : 원외대표가 원하는 원내대표

2024.12.07~2024.12.12·1화

한동훈 : 원외대표가 원하는 원내대표

한동훈 : 질서 없는 패배

2024.12.06~2024.12.11·1화

한동훈 : 질서 없는 패배

한동훈 : 여의도의 부르투스

2024.12.03~2024.12.1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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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대통령한테 속았다

2024.12.12·1화

한동훈 : 대통령한테 속았다

한동훈 : 축출당한 대표

2022.08.16~2024.12.14·1화

한동훈 : 탄핵해서 탄핵당한 당대표

한동훈 : 한동훈의 선택은 5월 대선 출마

2024.12.03~2025.05·1화

한동훈 : 한동훈의 선택은 5월 대선 출마

한동훈 : 3년만+4년제+7공화국의 계산법

2024.12.08~2028·1화

한동훈 : 이번엔 질서 있는 개헌론

한동훈 : 후니는 알아요

1992~2025.04.10·1화

한동훈 : 후니는 알아요

한동훈 : 한동훈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

2004~2025.08.20·1화

한동훈 : 한동훈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

한동훈 : 벌써 1년

2025.11.28~2025.12.02·1화

한동훈 : 벌써 1년

한동훈 : 이제부턴 한어게인

2024.04.11~2026.02.08·1화

한동훈 : 이제부턴 한어게인

한동훈 : 한동훈의 강경 행보와 정치적 공방

2026.04.05~2026.04.07·1화

한동훈 : 한동훈의 강경 행보와 정치적 공방

한동훈 : 법적 대응과 정치적 갈등의 심화

2026.04.05~2026.04.07·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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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추미애·서영교에 대한 법적 대응과 정치적 공방

2026.04.06·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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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

2026.04.12~2026.04.13·1화

한동훈 :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부산 북갑 당선

0~2026.06.04·3화

한동훈 : 한동훈의 보수 재건 의지

한동훈 : 한동훈의 정치 여정

한동훈 : 시작은 희수법

형소법 개정안과 노무현 복수 마케팅 비판

2026.08.04·1화

한동훈 : 노무현 복수 마케팅의 굿판을 멈춰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부정청탁 의혹 제기

2026.08.31~2026.09.04·1화

한동훈 : 김승원은 부정 청탁 법무부 장관!

한동훈 : 2026년 9월 5일 업데이트

1
1973년 04월 09일, 0세 때, 한동훈은 서울특별시에서 한명수 AMK 회장과 허수옥 사이의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2
1975년 00월 00일, 2세 때, 한동훈은 청주 수동성당에서 제라드 해먼드 신부를 도와 복사를 섰다.
3
1980년 00월 00일, 7세 때, 한동훈은 청주 수동성당 부설 성 안나 유치원을 졸업했다.
4
1980년 00월 00일, 7세 때, 한동훈은 청주 운호국민학교에 입학하여 4학년까지 다녔다.
5
1981년 00월 00일, 8세 때, 한동훈은 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으로 이사했다.
6
1983년 00월 00일, 10세 때, 한동훈은 국민학교 5학년이 될 때 다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했다.
7
1984년 00월 00일, 11세 때, 한동훈은 아버지가 청주 공장 임원에서 서울 본사로 자리를 옮기면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하여 신동초등학교로 전학했다.
8
1986년, 13세 때, 한동훈은 서울신동국민학교를 졸업했다.
9
1986년 00월 00일, 13세 때, 한동훈은 중학교 진학 후 3년 내내 전교권 성적을 유지하며 반장을 도맡아 했다.
10
1989년, 16세 때, 한동훈은 경원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재학 당시 전교권 성적 유지와 반장 활동을 통해 '인싸'라는 평가를 받았다.
11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등학교에 진학했다.
12
1989년~1992년, 16~19세 때, 한동훈은 선생님의 지시에 순응할 수 있었지만 모범생 한 명만을 위해 롤링페이퍼를 돌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 이유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3
1989년~1992년, 16~19세 때, 한동훈은 고등학교 재학 중 전교생이 볼 수 있는 석차 방(榜)에서 1~3등을 벗어나지 않는 성적을 유지했다.
14
1989년~1992년, 16~19세 때, 한동훈은 소위 문제아나 꼴찌로 불리는 친구들을 멀리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그들과도 두루 친하게 지내며 많이 베푸는 선택을 했다.
15
1992년, 19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6
1992년 00월 00일, 19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92학번으로 입학했다.
17
1992년 10월 13일, 19세 때, 한동훈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스누포 제1회 정기연주회에서 플루트를 연주했다.
18
1993년 00월 00일, 20세 때, 한동훈은 대학교 2학년 진학 시 사법학과를 지망했지만 성적 서열에 밀려 공법학과로 진학하는 실패를 경험했다.
19
1995년, 22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재학 중에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
1995년 00월 00일, 2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충격에 좌절할 수 있었지만 절치부심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사법시험 합격을 위해서였다.
21
1996년, 23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22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사법연수원에 27기로 입소했다.
23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연수원 스터디 조에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총무를 맡아 복사 업무를 담당했다.
24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검사 지망을 걱정하는 동기들의 권유에 응할 수 있었지만 연수원 시절 내내 술을 한 잔도 마시지 않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자신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25
1998년, 25세 때, 한동훈은 사법연수원 27기를 수료했다.
26
1998년 05월, 25세 때, 한동훈은 공군 제18전투비행단 법무관으로 입대했다.
27
1999년 00월 00일, 26세 때, 한동훈은 군 복무 중 소속 부대 간부인 중령을 직접 인지수사해 단순수뢰죄로 구속했다.
28
1999년 00월 00일, 26세 때, 한동훈은 간부 구속에 반발하는 단 헌병대장의 항의를 묵인할 수 있었지만 헌병대장을 체포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수사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반발에 타협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29
2001년 00월 00일, 28세 때, 한동훈은 스폰서의 횟집 접대 제안을 거절하고 자리를 떠나며 본인 돈으로 다른 사람들의 몫까지 결제했다. (접대를 받을 수 있었지만 거절을 선택했다. 이유는 검사로서 청념한 처신을 하기 위함이었다.)
30
2001년 04월, 27세 때, 한동훈은 공군 법무관 복무를 마치고 대위로 전역했다.
31
2001년 04월, 27세 때, 한동훈은 서울지방검찰청 형사9부에 초임 검사로 발령받아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32
2002년, 29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와 서울대 법대 1년 후배인 진은정과 결혼했다.
33
2002년 00월 00일, 29세 때, 한동훈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포함된 한화그룹 분식회계 고발사건을 담당하며 재계 회장의 소환을 배제할 수 없다는 면밀한 수사 의지를 보였다.
34
2002년 12월, 29세 때, 한동훈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35
2003년, 30세 때, 한동훈은 최태원 SK 회장이 주식 부당거래로 800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기고 이면거래를 지시한 혐의를 밝혀내어 최태원을 구속시켰다.
36
2003년, 30세 때, 한동훈은 대선자금 제공 사건을 수사하여 서청원 한나라당 대표를 구속시켰다.
37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초임 검사 시절 너무 바빠 사람이 이렇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게 일했다.
38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막내임에도 일을 뛰어나게 잘해 이인규 전 대검 중앙수사부장에게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정도로 예쁨을 받았다.
39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조서와 기록을 꼼꼼히 살피는 수사 능력으로 윤석열 검사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윤 검사의 진정성에 감복하여 가까워졌다.
40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의 수사 검사로 참여하여 해당 사건을 수사했다.
41
2003년 02월 20일, 29세 때, 한동훈은 평검사 시절 두 번째 근무지로 배속된 대전지검 천안지청에서 9개월간 근무하다가 대검찰청 중수부로 승격되어 파견 근무했고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로 유학을 떠났다.
42
2003년 11월~2004년 8월, 31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사로 근무하며 최태원을 구속시켰다.
43
2003년 11월~2004년 8월, 31세 때, 한동훈은 서청원을 구속시켰다.
44
2004년 00월 00일, 31세 때, 한동훈은 약 2년간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LL.M.과정을 이수했다.
45
2004년 00월 00일, 31세 때, 한동훈은 대검 중수부 2차장검사 산하의 형사9부 소속 평검사로 이인규 부장검사 밑에서 수사를 담당했다.
46
2004년 04월 09일, 31세 때, 한동훈은 부친의 발인식 상주 역할을 자신의 31번째 생일날에 치르게 되었다.
47
2006년, 33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원으로 돌아와 현대차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여 138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회사에 3천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로 정몽구 회장을 구속시켰다.
48
2006년, 33세 때, 한동훈은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 사건 등을 수사하여 유희원의 실형을 확정시켰다.
49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미국 유학 시절 표절률 0%의 논문을 작성하고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50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미국 유학 과정에서 실제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미국 형사사법상 주요 제도의 실무 운용에 대한 검토 논문을 작성했다.
51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52
2006년 02월, 32세 때, 한동훈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검사로 복귀했다.
53
2007년 00월 00일, 34세 때, 한동훈은 융통성 없다는 지적에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밀어붙여 전군표 전 국세청장을 구속기소했다.
54
2007년, 34세 때, 한동훈은 직을 걸고 세정 최고 책임자인 전군표 국세청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검찰총장에게 강력히 요구했다.
55
2007년 00월 00일, 34세 때, 한동훈은 정상명 검찰총장과 직접 만난 자리에서 부담을 느끼고 타협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직을 걸고 전군표 당시 국세청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더 윗선이 연루된 정관계 로비 의혹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56
2007년 2월~2009년 1월, 34세~36세 때, 한동훈은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로 근무하며 전군표를 구속시켰다.
57
2007년 10월 18일, 34세 때, 한동훈은 수사를 통해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 수감했다.
58
2007년 12월, 34세 때, 한동훈은 검찰총장 표창을 수상했다.
59
2009년 01월, 35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상사법무과 검사로 발령났다.
60
2009년 08월 25일, 36세 때, 한동훈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선임행정관으로 파견 근무하며 스타일이 좋고 옷을 잘 입고 다닌다는 주변의 긍정적인 평가와 소문이 도는 경험을 했다.
61
2011년 5월, 38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장 표창을 수상했다.
62
2011년 9월~2013년 4월, 38세~4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 검사로 근무했다.
63
2012년 01월 00일, 38세 때, 한동훈은 론스타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여 법원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냈다.
64
2013년 04월, 39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으로 임명됐다.
65
2015년~2019년, 42~46세 때, 한동훈은 금융 증권을 담당하는 검사로 오래 근무했다.
66
2015년 00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평검사 시절부터 개발하고 쌓아온 첨단수사기법을 검찰 내부 전체에 전파시켰다.
67
2015년 00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으로서 대형 부패 수사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어 대검 중수부 폐지 이후 저하된 검찰의 수사력을 만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68
2015년 02월, 41세 때, 한동훈은 신설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세조사부 부장을 맡아 기업인 관련 수사를 지휘했다.
69
2015년 2월~2016년 1월, 42세~43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로 근무하며 장세주와 박성철을 구속시켰다.
70
2015년 02월 00일, 41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을 원하여 특수부장을 맡을 수 있었지만 우병우 민정수석 체제 당시 신설된 공정거래조세조사부 초대 부장으로 좌천되는 상황을 경험했다.
71
2015년 04월 23일, 42세 때, 한동훈은 최유정 변호사가 장세주 회장의 구형을 낮춰달라고 청탁하러 찾아오자 면담을 거부하고 전화 요청도 거절했다.
72
2015년 05월, 42세 때, 한동훈은 100억 원대 회사돈을 빼돌려 해외 도박을 한 혐의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을 구속시켰다.
73
2015년 09월, 42세 때, 한동훈은 국내에서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일본 업체를 기소하여, 한국 검찰 최초로 국제 카르텔 사건을 기소했다.
74
2016년, 43세 때, 한동훈은 기업인들에게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비판을 무시할 수 있었지만 언론에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사회 발전의 원동력인 자유시장경쟁은 공정한 룰이 누구에게나 적용된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75
2016년,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서 윤석열 수사팀장과 함께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하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구속기소했다.
76
2016년 00월 00일,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검팀에 파견되어 미르와 K스포츠재단 출연금 등 기업들이 최순실 측에 건넨 돈의 성격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수사를 맡았다.
77
2016년 01월 06일, 42세 때, 한동훈은 기업 회계 자료와 자금 흐름을 분석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내어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으로 임명되었고 기업 비리에 특화된 수사를 전담했다.
78
2016년 11월 23일, 43세 때, 한동훈은 국민연금공단의 삼성 합병 찬성 의혹과 관련해 보건복지부를 기습적으로 압수수색하며 수사의 포문을 열었다.
79
2016년 12월 13일, 43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당시 특검 수사팀장 및 파견 검사들과 함께했다.
80
2016년 12월 14일,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 4팀에 합류하여 특별히 삼성 수사를 전담하게 되었다.
81
2016년 12월 20일, 43세 때, 한동훈은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하며 파견 검사들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인물로 '기업 저격수', '기업 저승사자' 등으로 불리게 되었다.
82
2016년 12월 20일, 43세 때, 한동훈은 수사 4팀 소속으로 공식 수사 첫날부터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과 체포영장 발부, 사법 공조 요청 등을 통해 광속 행보를 보였다.
83
2016년 12월 30일, 43세 때, 한동훈은 공식수사 열흘 만에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구속시켰다.
84
2017년, 44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사법농단 수사 중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피를 토하는 각혈 증세를 겪었다.
85
2017년, 44세 때, 한동훈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밝혀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시켰다.
86
2017년, 44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의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여 전·현직 고위 법관들을 대거 재판에 넘겼다.
87
2017년 02월 16일, 43세 때, 한동훈은 이재용 부회장 수사에서 영장을 재청구하며 고집스럽게 수사를 진행했지만, 항소심 법원이 특검의 공소사실 상당 부분에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실패를 겪었다.
88
2017년 08월, 44세 때,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로 발령받아 윤석열 지검장을 보좌하며 반부패·특수수사를 총괄했다.
89
2017년 08월 10일, 44세 때, 한동훈은 전임자보다 나이가 7살 적고 기수가 5기수나 아래임에도 불구하고 기수파괴형 파격 인사로 발탁되어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 등 요직에 올랐다.
90
2017년 10월 31일, 44세 때,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 사정 수사 중 가장 큰 규모인 국정원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건의 수사를 지휘하게 되었다.
91
2017년 11월 25일, 44세 때, 한동훈은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당하는 상황을 맞았다.
92
2018년, 45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1심 결심 공판에 참석하여 논고를 발표했다.
93
2018년, 45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최순실의 정경유착 수사(경제공동체·묵시적 청탁 법리) 및 삼성 이재용의 불법 승계 수사를 통해 재계 1·3위 총수를 동시에 구속시켰다.
94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훗날 윤석열이 국정원 댓글 조작 수사 이후 지방으로 좌천되었을 때 거리를 둘 수 있었지만 직접 사택을 찾아가 식사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우직한 풍모에 감복해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95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주변 동료들에게 검찰 수사는 기름기를 빼고 봐도 정당성이 있어야 한다는 수사 철학을 거듭 밝혔다.
96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사법농단 수사팀을 이끌며 양승태 사법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소환해 19시간 30여 분 동안 강도 높게 조사했다.
97
2018년 02월 28일, 44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98
2018년 08월 24일, 45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이 집행유예 판결을 받자 이후 후속 조치를 취했다.
99
2018년 1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제출한 3년 치 업무수첩과 전현직 법조인 80명의 진술, 임종헌 전 차장의 사무실에서 압수한 8000개의 파일이 든 USB 등의 증거를 확보하여 향후 법정싸움에 대비했다.
100
2018년 10월 16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 전 차장이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하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자 첫 조사 종료 9시간 만에 그를 검찰에 재출석시켜 재차 조사를 진행했고 18일과 20일에도 연이어 소환 조사했다.
101
2018년 10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출석하여 질의에 답변했다.
102
2018년 10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이완영 의원의 영장 기각 사유 공개 기준에 대한 질의에 비공개를 할 수 있었지만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오보 방지 차원에서 설명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영장기각이 대단히 이례적이라 공익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03
2018년 10월 23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양승태를 공범으로 적시했다.
104
2018년 10월 27일, 45세 때, 한동훈은 구속 직후부터 일주일 간 임종헌을 소환해 윗선과의 지시 및 보고 관계를 집중 수사했지만 임종헌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진술을 거부하여 예상과 다른 난항을 겪었다.
105
2018년 11월 06일, 45세 때, 한동훈은 판사 블랙리스트 자료 확보를 위해 대법원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등을 이틀간 압수수색했다.
106
2018년 11월 12일, 45세 때, 한동훈은 강제징용 재판거래 수사와 관련해 사상 최초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107
2018년 11월 14일, 45세 때, 한동훈은 수사에 비협조적인 임종헌 전 차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108
2018년 11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 46분까지 박병대 전 대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사법부 수뇌부의 관여 여부를 조사했다.
109
2018년 11월 23일, 45세 때, 한동훈은 고영한 전 대법관을 공개 소환해 재판 개입, 수사기밀 유출 혐의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관여 정도를 집중 추궁했다.
110
2018년 11월 28일, 45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최측근인 김정만 변호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111
2018년 11월 30일, 45세 때, 한동훈은 법관 인사 불이익 정황 확인을 위해 법원행정처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112
2018년 12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연일 강도 높게 진행되는 수사 일정 속에서 수사팀 일부가 병원 신세를 지는 등 장기화로 인해 수사에 난항을 겪는 상황에 직면했다.
113
2018년 12월 16일, 45세 때, 한동훈은 서기호 전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인사자료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했다.
114
2018년 12월 20일, 45세 때, 한동훈은 윤병세 전 장관을 비공개 소환해 강제징용 소송 관여에 관해 조사했다.
115
2019년, 46세 때, 한동훈은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으로서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를 지휘하였다.
116
2019년 00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눈을 질끈 감고 조국 수사를 덮어 계속 꽃길을 걸을 수 있었지만 직업윤리상 수사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그 수사로 자신의 검사 경력이 끝날 것을 알았지만 수사를 덮어버리는 것은 너무 쉬운 계산이자 개인과 검찰의 이익에만 맞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17
2019년 07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46세에 최연소 검사장으로 승진했던 차경환보다 8개월 앞서 검사장으로 승진하며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
118
2019년 07월 01일, 46세 때,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인사인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가 이후 정권으로부터 외압을 받고 4연속 좌천되는 고초를 겪었다.
119
2019년 10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조국 전 장관의 가족 비리 수사를 지휘하던 중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친문 세력으로부터 끊임없는 공격을 받는 상황을 겪었다.
120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인사 단행으로 인해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좌천되었다.
121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블루스, 록, 재즈 등 음악에 식견을 가지며 본인을 방구석 기타리스트라고 소개했다.
122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당초 예상된 삼성을 먼저 압수수색할 수 있었지만 보건복지부를 기습적으로 압수수색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수사의 포문을 열고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구속하기 위해서였다.
123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부터 자신과 가족들은 물론 지지 팬카페 회원들까지 통신조회를 당하는 일을 겪었다.
124
2020년 01월 08일, 46세 때, 한동훈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에 의해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좌천당한 것을 시작으로 법무연수원 용인분원과 진천본원 연구위원까지 총 3차례 연쇄 좌천을 겪었다.
125
2020년 02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이동재 채널A 기자와의 통화에서 추미애 장관을 향해 "일개 장관이 헌법상 국민의 알 권리를 포샵질을 하고 앉아 있어"라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126
2020년 06월 01일, 47세 때, 한동훈은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인하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다시 좌천되었다.
127
2020년 06월 25일, 47세 때, 한동훈은 채널A 사건에 연루되어 추미애·박범계 법무부장관 시기에 지방으로 좌천당하는 핍박을 받았으나 결국 검언유착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28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압수수색 이후 약 한 달 동안 수사를 전개해 남상태, 고재호 전 사장을 각각 구속했다.
129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자신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열람하던 중 변호인의 참여를 요구하며 변호인과의 휴대전화 통화를 요청했고 이를 허용받았다.
130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누르던 중 피고인(정진웅)이 갑자기 다가와 휴대전화를 뺏으려 하자 반대편으로 손을 뻗어 빼앗기지 않으려 저항했다.
131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휴대전화를 뺏기 위해 몸을 밀착한 피고인의 몸에 눌려 "아, 아"하며 아프다는 소리를 냈고, 계속된 몸싸움 끝에 결국 피고인과 함께 소파 옆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132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만덕동 지역을 지칭할 때 공식 행정동 명칭 대신 현지인들이 부르는 방식대로 동을 뺀 '만덕'이라고 표현했다.
133
2020년 08월 12일, 47세 때, 한동훈은 유시민의 검찰 노무현재단 계좌추적설 가짜 뉴스 유포에 대응하여 법적 대응을 진행했고 유시민의 유죄 및 손해배상 책임을 이끌어냈다.
134
2020년 08월 25일, 47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서초동 편집국장이라는 별명에 대해 반론했다. 이유는 중요 사건을 수사할 때 언론의 취재에 응대하는 것이 적절하고 필요하기 때문이다.
135
2020년 08월 27일, 47세 때, 한동훈은 좌천을 당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수사를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손을 떼는 실패를 겪었다.
136
2020년 1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진천 본원으로 발령 나며 출근지가 서울과 더 멀어지는 세 번째 좌천을 당했다.
137
2020년 1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감찰관실로부터 명확한 사유 없이 출퇴근 근태와 코로나19 재택근무 내역까지 감시당하는 등 뒷조사를 받았다.
138
2021년 00월 00일, 48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만덕2동에 위치한 '백양 디 이스트' 아파트에 전세 계약을 맺고 거주지를 마련했다.
139
2021년 02월 15일, 47세 때, 한동훈은 야권의 검사정치 비판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싸잡아 비난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론을 제기했다. 이유는 자신은 검찰총장에서 바로 대통령이 된 윤석열 대통령과 다르게 법무부장관 및 당대표를 역임했고 검찰 상명하복 문화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다.
140
2021년 02월 15일, 47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정치검사라 부르는 주장을 거부했다. 이유는 정권을 옹호하는 수사를 단 하나도 진행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141
2021년 06월 01일, 48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의 검찰 인사 단행으로 인하여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또다시 좌천되었다.
142
2021년 09월 00일, 48세 때, 한동훈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자신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사주 모의 의혹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추미애 전 장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하고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143
2022년~2024년, 49~51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재임 당시 민주당 의원들이 법무부 주요 인물 중 크립토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의 명단을 내라고 요구하자, 이를 크립토커런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요구라고 생각하며 황당함을 느꼈다.
144
2022년~2024년, 49~51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테라루나 사태와 관련해 수사 자료를 교환하고 회의를 하기 위해 미국 뉴욕 남부 연방 검찰청(SDNY)을 방문했다.
145
2022년~2024년, 49~51세 때, 한동훈은 대담에서 한국 국민은 정의로운 결과에 대한 열망이 강한 반면 미국 사법 시스템은 분쟁의 종결과 마무리라는 관점에 더 무게를 둔다는 견해를 밝혔다.
146
2022년~2024년, 49~51세 때, 한동훈은 싱하이밍 대사가 불렀을 때 방문할 수 있었지만 가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런 행동은 나라를 창피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47
2022년~2024년, 49~51세 때,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가 망쳐놓은 미국과의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일 공조 및 한일 관계 회복 결정을 지지했다.
148
2022년~2023년, 49~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인혁당 고문 사건 해결, 4·3 사건 직권 재심, 스토킹 반의사불벌죄 폐지, 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을 추진했다.
149
2022년 00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수사 책임자로 영전할 것이란 예측에 대해 자신을 수사 책임자로 앉히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이라며 보상 차원의 자리를 원치 않는다고 발언했다.
150
2022년 01월 27일, 48세 때, 한동훈은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유시민 전 이사장의 명예훼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유시민 씨와 권력자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해도 수사받지 않는 초헌법적 특권계급인 양 행동하며 사기치고 거짓말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151
2022년 04월 00일, 48세 때, 한동훈은 검수완박 입법 국면에서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검수완박 법안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152
2022년 04월 06일, 48세 때, 한동훈은 채널A 사건에 연루되어 표적이 되었으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53
2022년 04월 06일, 48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PC주의자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154
2022년 04월 13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제69대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되었다.
155
2022년 04월 13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 의해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156
2022년 05월, 49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정부위원으로 활동했다.
157
2022년 05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당선인에 대해 훌륭한 검사라고 호평하면서도 맹종하는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측근이라는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158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연수원 시절 술을 마시지 않아 어느 정도 돈을 모을 수 있었다고 답변했다.
159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으로부터 딸의 봉사활동 시간을 지적하며 '이모' 교수와 관련된 질문을 받자 "내 딸이 이모가 있었어?"라고 혼잣말하듯 반문했다.
160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장이나 수원지검장 등 일선 지검장으로 부임해 직접 수사를 지휘할 수 있었지만 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비수사 보직인 법무부 검찰국장으로 이동하는 것을 수용(선택)했다. 이유는 수사 보직보다 조직 관리를 맡는 것이 맞다는 당시 상황 때문이었다.
161
2022년 05월 17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재직 시절 누군가의 요청을 받고 친필 싸인을 해주었다.
162
2022년 05월 17일, 49세 때, 한동훈은 취임 직후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야당의 사법적 문제를 겨냥해 지속적인 비판 기조를 유지했다.
163
2022년 05월 18일, 49세 때, 한동훈은 취임 직후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시절 폐지되었던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부활시키며 추미애 전 장관의 핵심 정책을 폐기했다.
164
2022년 06월 04일, 49세 때, 한동훈은 교정직 공무원의 처우 개선 정책을 시행했다.
165
2022년 07월 04일, 49세 때, 한동훈은 변호사시험에 CBT를 도입하고 장애인 응시자 편의지원을 확대했다.
166
2022년 10월 24일, 49세 때, 한동훈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의 심야 술자리 의혹을 제기하자 "사실이면 장관직을 걸겠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배수진을 쳤다.
167
2022년 10월 24일, 49세 때, 한동훈은 자신을 미행한 더탐사 배후에 김의겸 의원이 있는지 되물으며, 면책특권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만큼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국감장에서 경고했다.
168
2022년 10월 27일, 49세 때, 한동훈은 제13회 한국법률가대회 축사에서 안철수 의원이 디지털 전환 분야의 대가로서 직접 발제해 주는 것을 높이 평가하며 꼭 참석하고 싶었다고 극찬했다.
169
2022년 11월 07일, 49세 때, 한동훈은 당장 특검을 수용하라는 요구를 수락할 수 있었지만 거절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특검 수용에 대해 누누이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해 왔기 때문이다.
170
2022년 12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의원과 더탐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1심에서 승소했다.
171
2022년 12월 07일, 49세 때, 한동훈은 언론 등을 통해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이 정부의 검찰 개혁은 반대 방향이라 안타깝다고 발언했다.
172
2023년 02월 15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으로서 비동의간음죄 찬반 토론, 출입국·이민 정책 강연, 국가배상제도 개선 브리핑, 새벽배송 금지 찬반 토론 등을 진행하여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173
2023년 04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시각장애인 변호사시험 합격자에게 직접 축하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174
2023년 04월 25일, 50세 때, 한동훈은 딸의 MIT 입학 취소 음해 청원과 고발에 직면했으나 입학 유지를 받아내고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결정을 이끌어냈다.
175
2023년 05월 24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가배상에서의 남성차별 철폐 정책을 추진했다.
176
2023년 06월 05일, 50세 때, 한동훈은 사형 집행시효 30년을 폐지하고 국외도피 피고인의 재판시효를 정지시키는 정책을 시행했다.
177
2023년 06월 14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회 대정부질의에 출석하여 질의를 받을 때 시각장애인인 김예지 의원을 배려하기 위해 "김 의원님, 한동훈 법무부 장관 나와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존재를 음성으로 먼저 알렸다.
178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선전·선동하는 악법"이면서도 "법 앞에 예외는 없어야 한다"고 상반된 방점의 발언을 동시에 했다.
179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장직 수행에 필요한 정치 경험 부족에 대한 질문에 세상 모든 것은 처음에는 길이 아니었다며 사실상 비대위원장직 수락 의사를 밝혔다.
180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아바타 논란에 대해 공직을 맡으며 누군가를 맹종해본 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야당의 공세를 일축했다.
181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정치 경험 부족 문제에 대해 처음에는 길이 아니었지만 함께 하면 길이 열리는 것이라고 언론의 질문에 답했다.
182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윤재옥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나 당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고 법무부 장관직을 사퇴했다.
183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직에서 퇴임했다.
184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지만 제22대 총선을 약 100일 앞두고 법무부 장관직을 사퇴하고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며 정계에 입문했다. 이유는 위기에 빠진 당을 구하고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함이었다.
185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자리를 수락하고 긴급 취임했다. 이유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 김기현 당대표가 기습 사퇴하여 지도부가 공석이 된 열악한 상황에서 당의 요청을 받았기 때문이다.
186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이임식을 마친 후 기자 인터뷰에서 현재 국민의힘의 위기를 야구 경기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에 비유하며 적극적인 쇄신을 예고했다.
187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정치 경험 부족을 이유로 제안을 거절할 수 있었지만 비상 상황에 처한 당의 리더로서 모든 책임을 지는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성공 시 차기 대권주자로서 확실한 입지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188
2023년 12월 22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사무처에 서면으로 입당 원서를 제출하고 정식으로 당원 자격을 얻었다.
189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결에서 96.5%의 압도적인 찬성을 얻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되었다.
190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온라인 전국위원회에서 찬성률 96.46%로 비상대책위원장 임명 안건이 의결되었다.
191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당헌에 따라 당대표직을 억지로 유지할 수 있었지만 자진 사퇴를 선택했다. 이유는 비대위원장 임명 권한을 가진 전국위원회를 친윤계가 장악하고 있어 실익이 없었기 때문이다.
192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불체포특권을 내려놓는 인사에게만 공천을 주고 약속을 어기면 출당시키겠다고 당내 개혁안을 발표했다.
193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준석 탈당 문제와 관련해 당장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움직일 계획은 없다고 기자들에게 답했다.
194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사무총장에 장동혁 의원을, 여의도연구원 원장에 홍영림 전 기자를 각각 임명했다.
195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진표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196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을 방문해 이재명 대표를 예방했다.
197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메가서울 등을 공약했다.
198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김상선 의원의 폭로 협박에 굴복하지 않고 김상민 전 검사와 김상선 전 의원의 공천을 원천 배제하여 탈락시켰다. (협박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공천 배제를 선택했다. 이유는 부적절한 공천 개입을 차단하기 위해서이다.)
199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원외 신분과 여소야대의 불리한 정치적 환경에 좌절할 수 있었지만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가상자산 과세 유예 등의 통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민생 현안 여론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200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전당대회 당선으로 부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국민의힘 당대표직을 잃었다. 이유는 당 최고위원 5인이 줄사퇴하면서 지도부가 완전히 붕괴했기 때문이다.
201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혼자 차를 끌고 국내여행을 다닐 수 있었지만 주위의 만류로 자택에서 휴식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인지도가 높아져 자유로운 여행이 불가능해진데다 주변인들이 여행 시 위험해질 수도 있다고 조언했기 때문이다.
202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선출직 경험이 단 한 번도 없었음에도 단번에 대중과 지지층에게 위상을 높이며 친한이라는 거대 계파를 형성해 자기 정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203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정권의 서포트를 받으며 친윤계로 남을 수 있었지만 견제의 스탠스를 취하며 비윤계의 길을 걷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본인의 소신과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정치적 행보 때문이었다.
204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명태균 관련 의혹으로 어려움에 처한 오세훈 시장을 적극 방어해주는 대신 "국민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오히려 비판적인 태도를 취했다.
205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를 탐독하는 취미를 가졌다.
206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단순한 세대 교체나 선수 교체가 아닌 '시대 교체'라는 화두를 제시했다. 이유는 성장률 정체와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맞게 체제를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207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87년 체제가 민주화와 선진국 진입에는 기여했으나, 이제는 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이 체제의 문을 닫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8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의 가상화폐 과세 시도가 중앙 통제 기관이 없다는 크립토커런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벙벙한 규제라고 비판했다.
209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한국이 북중러 블록이 아닌 한미 블록에 서야 하며, 특히 조선업 경쟁력을 지렛대 삼아 미국으로부터 실리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10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미국의 호주 핵추진 잠수함 허용 사례를 근거로 한국도 핵추진 잠수함 추진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11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홍준표 시장으로부터 '개싸움의 유발자'라는 비판을 받는 상황을 경험했다.
212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권력을 잔인하게 써야 한다고 믿는 위험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며, 그가 대통령이 될 경우 사법부 개엄이나 배임죄 삭제 등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하게 법을 바꿀 것이라고 예측했다.
213
2024년,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에 대한 기사량이 너무 많아 전체적인 점검은 하되 깊게는 읽지 않는 습관을 가졌다.
214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여당 대표를 맡아 활동했다.
215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당대표 때 가상자산 과세를 밀어붙이려는 움직임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했다. 이유는 트래블 룰이 적용되지 않는 해외 거래소 이용자는 추적이 안 되어 국내 거래소 이용자에게만 세금을 물리는 과세의 형평성 문제가 있고, 아직 과세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6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회에서 정치 활동을 하며 우리나라가 규제를 더 풀고 자유롭게 크립토커런시 중심적인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유는 그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며 이미 시대가 변했기 때문이다.
217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로서 가상자산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218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자감세 프레임과 적자 발생을 우려하여 이를 반대하는 당내 구성원들과 충돌했다.
219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방치하다가 수익이 나기 시작할 때 세금을 걷으려는 것은 부당하다는 논리를 통해 당내 반대파들을 설득했다.
220
2024년 01월 00일, 50세 때, 한동훈은 공천 배제 시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을 폭로하겠다는 김씁선 전 의원의 압박을 단호히 거절했다. 이유는 부당한 협박에 타협하지 않기 위함이었으며, 이에 대해 "할 테면 하라고 해라"라고 발언했다.
221
2024년 01월 02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피습당하자 이를 쇼라고 비난하는 극성 지지자들의 언행을 직접 제재하며 이 대표의 쾌유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222
2024년 01월 15일~25일, 51세 때, 한동훈2024년 1월 15일부터 25일 사이 김건희 여사로부터 여러 차례 텔레그램 문자를 받았으나 답신하지 않았다.
223
2024년 1월 19일 금요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특검과 관련해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할 문제”라고 말했고 윤석열 라인인 윤재옥 원내대표와 20분 동안 회동했다.
224
2024년 01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를 강조하고 이종섭 대사의 즉각 귀국을 요구하며 대통령실과 갈등을 빚었다.
225
2024년 01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단순한 함정 몰카 사건이라며 옹호할 수 있었지만, 전후 과정에 아쉬운 점이 있고 걱정할 만한 부분들이 있다며 국민 눈높이에서 생각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유는 윤석열 정부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함이었다.
226
2024년 1월 21일 일요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라”는 메시지를 전해들었다.
227
2024년 1월 21일 일요일, 50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 사퇴요구 관련 보도에 대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입장’이라는 입장문을 통해 ‘국민 보고 나선 길, 한 일 하겠습니다’라면서 사퇴 거부 입장을 분명하게 했다.
228
2024년 01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계속되는 공격과 경기 화성을 출마 제안에 대해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묵살하는 태도를 취했다.
229
2024년 02월 13일, 50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공천 해설보다는 좋은 정책을 생각하고 시민들에게 명분을 설명하라고 당 구성원에게 주문했다.
230
2024년 02월 13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준석의 개혁신당과 이낙연의 새로운미래가 합당을 선언하자 이를 두고 "영주권을 얻기 위한 위장결혼과 다름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231
2024년 03월, 50세 때, 한동훈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232
2024년 03월 00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종섭 전 국방장관 출국금지 해제 관여 의혹으로 고발당했으나, 본인의 법무장관 퇴임 이후 발생한 사실임이 규명되어 출국금지 해제 및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33
2024년 03월 14일, 50세 때, 한동훈은 구설수에 오른 도태우 변호사의 공천을 취소하여 극우 세력과 선을 그었다.
234
2024년 03월 14일, 50세 때, 한동훈은 총선 경선 기간에 김재섭 후보에게 서울 도봉구 갑 단수공천을 보장해주는 결정을 내렸다.
235
2024년 03월 16일, 50세 때, 한동훈은 친윤계 핵심 인사인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의 공천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최종 공천 취소를 선택했다. 이유는 여론의 비판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함이었다.
236
2024년 03월 17일, 50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과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침묵할 수 있었지만 이종섭 호주대사의 즉각 귀국과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의 자진 사퇴 결단을 요구했다. 이유는 선거에 미칠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함이었다.
237
2024년 03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대선 후보 선대위원장 제안을 수락할 수 있었지만 거절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홍준표 전 시장이 경선 패배 후 선대위원장을 맡지 않았던 전례를 따르기 위해서였다.
238
2024년 03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유승민 전 의원의 총선 포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포용도 최소한의 기강을 전제로 한다"며 유승민의 영입 및 합류 제안을 사실상 거절했다.
239
2024년 04월 01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의 의대 증원 관련 대국민담화 발표에 대해 유연한 대응을 요청했으며, 요구가 거절당하자 두 차례나 사퇴 의사를 밝히는 배수진을 쳤다.
240
2024년 04월 08일, 50세 때, 한동훈은 총선 유세 중 안철수 후보와 김은혜 후보의 유세를 직접 지원하며 현장 시민들에게 안철수를 "보수의 기둥"이라고 치켜세웠다.
241
2024년 04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하자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비상대책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242
2024년 04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정부와 여당의 부족함에 대해 사과하며 자신이 책임지고 목숨을 걸고 해결하겠다고 대중에게 호소했다.
243
2024년 04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총선에서 패배할 경우 화려하게 정계에 입문하자마자 정치 생명이 끝장날 수 있는 독이 든 성배인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제안받고 수락 여부를 두고 상당한 고민을 했다.
244
2024년 05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조국혁신당이 제22대 국회 개원 첫날 1호 법안으로 자신을 겨냥한 '한동훈 특검법안'을 제출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245
2024년 06월 13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20% 반영하는 당헌 개정을 확정하면서 당권 재도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246
2024년 06월 17일, 51세 때, 한동훈은 유시민의 노무현재단 계좌추적설 제기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여 유시민의 벌금형 선고 및 손해배상 확정 판결을 받아냈다.
247
2024년 06월 17일, 51세 때, 한동훈은 유시민 전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형사 및 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여 유시민의 벌금형과 손해배상 책임을 확정지었다.
248
2024년 07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전당대회 중 김건희 여사 문자 논란과 나경원 후보의 공소 취소 부탁을 폭로했다가 홍준표, 이장우 등 다른 보수 성향 광역자치단체장들로부터 일제히 비판을 받았다.
249
2024년 07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4차 전당대회 도중 지지자들 간의 폭력 사태가 발생하자 "국민의힘이 국민께 보여드려야 할 모습은 이런 게 아니다"라며 지지자들에게 진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250
2024년 07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타당 정치인인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사전 조율 없이 방문하자 이를 거절하지 않고 맞이했다.
251
2024년 07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전당대회 과정에서 자신을 향해 거센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던 원희룡 후보를 향해 "김의겸보다 못하다"며 김의겸 전 의원에 빗대어 강력히 응수했다.
252
2024년 07월 18일, 51세 때, 한동훈은 장예찬 전 최고위원과 양문석 의원이 제기한 법무부 댓글팀 운영 의혹으로 고발당했으나 경찰로부터 무혐의(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253
2024년 07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4차 전당대회에서 62.84%의 압도적 득표로 국민의힘 당대표에 선출되었다.
254
2024년 07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간첩죄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형법 개정안의 필요성을 정보사령부 군무원 군사기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강조했다.
255
2024년 07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 1시간 30분간 비공개 회동을 비공개 장소에서 진행했다.
256
2024년 08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 대표 취임 이후 당직자들이 일괄적으로 사의를 표명했음에도 이를 수용할 수 있었지만 반려하고 유임시키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황우여 비대위 시절 수석대변인 등 기존 인사들을 계속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257
2024년 08월 01일, 51세 때, 한동훈은 검수완박 법안과 국민의힘 의원들의 사퇴 압박 등 여러 외부 요인으로 인해 누군가와 예정되어 있던 만남이 무산되는 상황을 겪었다.
258
2024년 08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 복권 및 의대 정원 증원 문제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과 이견을 드러냈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지 않아 본인의 의사를 관철하는 데 실패했다.
259
2024년 09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정부의 계엄령 준비설을 제기하자 "계엄령을 준비한다면 우리도 막겠지만, 사실이 아니라면 국가를 문란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이 대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260
2024년 1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하반기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부산 금정구를 찾아 집중 유세를 펼치는 한편, 김건희 여사의 활동 중단 등 3대 인적 쇄신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261
2024년 1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 조직 혁신을 위해 컨설팅 업체 머서코리아에 당무감사 및 당 조직 개편 조사를 의뢰하며 혁신 플랜을 준비했으나, 12.3 비상계엄 사태로 지도부가 해체되면서 혁신안 실행에 실패했다.
262
2024년 10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의원들의 제안을 수락하여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국민의힘 현역 의원 22명과 만찬 회동을 가지고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민심을 거스르지 않아야 한다고 논의했다.
263
2024년 10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재보궐선거에서 금정구와 강화군을 사수한 뒤, 국민이 당정쇄신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었다고 평가하며 SNS를 통해 쇄신 의지를 표명했다.
264
2024년 10월 18일, 51세 때, 한동훈2026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서진 정책의 일환으로 재보궐선거에서 당선자를 내지 못한 전남 곡성군을 가장 먼저 찾아가 낙선 인사를 했다.
265
2024년 10월 21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대통령실 인적 쇄신, 김건희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 및 의혹 규명 협조, 특별감찰관 도입 등 총 3가지 개혁안을 강력히 요구했다.
266
2024년 10월 21일, 51세 때, 한동훈은 의대 정원 및 복지 이슈와 관련한 보고를 받기 위해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면담을 요청해 수락받았다.
267
2024년 10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일현 금정구청장과 함께 금정구를 방문해 재보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68
2024년 10월 24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도체 산업 지원, 인공지능 발전,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이 포함된 상승경제 7법을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발표했다.
269
2024년 10월 25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의 빈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과거 정권 재창출을 위해 갈등을 극복했던 경험담을 전해 듣고 반드시 정권 재창출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270
2024년 10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했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하루 전 참배를 마치고 불참한 탓에 만남에는 실패했다.
271
2024년 10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청년 100명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역면접 행사에 참석해 청년을 위한 정치 진출 기회가 부족하다는 현실을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솔직하게 부족함을 밝혔다.
272
2024년 11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가족 명의로 대통령 비방글이 게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273
2024년 11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조건 맹종하는 길을 갈 수 있었지만 검사 및 법무부 장관 시절 여러 차례 자신은 맹종하지 않는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강조했다. 이유는 공직자로서 주체성을 지키기 위함이었다.
274
2024년 11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성남FC 후원금 의혹 재판부의 수사 검사 퇴정명령을 두고 느닷없이 참여를 막은 것은 법리에 맞지 않으며 이재명 방탄에 판을 깔아주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275
2024년 11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제3자 추천 채상병 특검법 발의를 공언했으나, 친윤계를 중심으로 한 당내 반대 의견을 설득하지 못해 당대표 재임 중 법안을 발의하는 데 실패했다.
276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계엄이 종료된 직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막겠다는 당의 입장을 공표했다. 이유는 정국의 혼란을 막고 여당 지도부로서 당을 수습하기 위함이었다.
277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하루 만에 탄핵 반대 입장을 번복하고 조속한 직무정지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유는 친윤계가 주도하여 당론을 탄핵안 반대로 신속히 추인한 것에 불쾌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278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조속한 직무정지 주장을 다시 철회하고 탄핵 반대 입장으로 선회했다.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이 거취 문제를 당에 위임하겠다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279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탄핵안 표결 불참 방식을 편법이라 비판했음에도 탄핵안이 최종적으로 가결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유는 탄핵소추안 내용에 북중러 외교를 도외시했다는 허무맹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280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야당과 여론의 즉각적인 탄핵 요구에 동조하는 대신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단축 로드맵을 발표하겠다는 대안을 모색했다. 이유는 윤석열 감싸기라는 비판 속에서도 친한계 의원들의 다수를 설득하고 정국을 주도하기 위함이었다.
281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거취 문제를 당에 위임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발표되자, 대통령의 조기퇴진 약속을 신뢰하기로 하며 다시 탄핵 반대 입장으로 선회했다.
282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탄핵안 표결에 불참하여 안건을 불성립시키는 무산 방식을 편법이라 비판하며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 호언장담했으나, 정작 국민의힘 대다수 의원이 표결에 불참하면서 말바꾸기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다.
283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당 대표로서 대통령 임기 단축 로드맵을 곧 발표하려 시도했으나, 야당과 여론이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윤석열 감싸기에 동참했다는 여론의 비판에 직면했다.
284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불법 계엄을 주도하거나 이에 협력하지 않았다는 명분을 근거로 당 대표직을 끝까지 수호하겠다고 대중에 공언했다.
285
2024년 12월, 51세 때, 한동훈은 탄핵 가결 이후 친윤계의 압박과 최고위원 5인의 전원 사퇴로 지도부가 완전히 붕괴되자, 이틀 만에 국민의힘 당대표직에서 강제로 사임당하며 평당원으로 전락했다.
286
2024년 12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AI와 에너지 전략 등 국가 미래를 위한 핵심 논의들이 정치적 이슈에 밀려 사라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287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15분 만에 긴급 입장문을 내고 계엄 선포가 잘못된 것임을 천명하며 국민과 함께 막겠다고 선언했다.
288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의원 18명을 이끌고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하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과 악수하고 친한계 의원들과 함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289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즉각 계엄에 명확히 반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유는 위헌적 계엄령에 저항하고 중도층에게 윤석열 대통령과 확실히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290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 신분으로 국회법상 본회의장 입실이 불가해 밖에서 대기할 수 있었지만 이례적으로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체포조 소문과 군 진입 상황 속에서 신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박주민 의원 등 야당의 동의를 구했기 때문이다.
291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영화 '1승'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음성 해설 녹음에 참여했다.
292
2024년 12월 05일, 51세 때, 한동훈은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 혼란을 이유로 일차적인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293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의 과거 인연을 이유로 기권하거나 반대할 수 있었지만 공공선을 위해 탄핵에 찬성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본인의 소신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해서였다.
294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긴급 최고위원회를 소집하여 대통령의 정치인 체포 지시 정황을 공개하고 윤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와 사실상 탄핵 찬성 의사를 밝혔다.
295
2024년 12월 07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집권하면 본인의 사법 유죄 판결을 막으려 비상계엄을 선포할 것"이라며 이 대표를 한국사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로 규정했다.
296
2024년 12월 08일, 51세 때, 한동훈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공동 국정운영 담화를 발표했다가 정계로부터 위헌적 통치체제라는 비판을 받았다.
297
2024년 12월 08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국민 담화 관련 발언을 한 뒤 강승규, 이철규 등 친윤계 의원들로부터 거친 항의를 받았고 나경원 의원으로부터 발언이 가볍다는 비판을 받는 갈등을 겪었다.
298
2024년 12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윤 대통령의 담화가 내란 자백 취지라며 기존의 애매한 입장을 번복하고 당론으로 탄핵에 찬성할 것을 선언했다.
299
2024년 12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윤계 일각에서 자신이 "제가 탄핵 표결했냐"라고 발언했다고 주장하자, 실제로는 "당론에 표결했느냐"라고 말했다고 반박하며 발언 내용을 정정했다.
300
2024년 12월 13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이 자진해서 조기퇴진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며 약속을 뒤집자, 탄핵 표결 전날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적극 찬성한다는 최종 입장을 확실히 천명했다.
301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지도부 사퇴 압박 속에서도 대표직 수행 의지를 보였으나 최고위원들의 연쇄 사퇴에 직면했다.
302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는 상황을 겪었다.
303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야당의 탄핵 사유와 대통령의 조기퇴진 거부를 고려하여 1차 탄핵안에는 반대했으나 2차 탄핵안에는 찬성으로 입장을 번복했다. (1차 탄핵안 반대 입장을 계속 고수할 수 있었지만 2차 탄핵안 찬성을 선택했다. 이유는 대통령이 질서 있는 조기퇴진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304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2차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친윤계 의원들로부터 당대표가 책임지라며 비난과 사퇴 요구를 받는 극심한 충돌을 겪었다.
305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물병이 날아드는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계엄령을 내렸냐고 맞받아치고 싸우다가 자리를 일찍 떠나는 결과를 맞았다.
306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직 유지 의지를 표명한 지 불과 8분 만에 4명의 최고위원이 전원 사퇴를 표명하면서 한동훈 체제가 사실상 해체되는 실패를 겪었다.
307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해 사퇴를 요구하며 물병을 투척하고 욕설을 퍼붓는 친윤계 의원들의 격렬한 사퇴 압박과 갈등을 직접 감당했다.
308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계엄 해제 직후 국회 앞마당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1인 시위를 벌이던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을 찾아가 자신의 빨간 목도리를 직접 둘러주며 격려했다.
309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최고위원회 붕괴에 따른 임무 수행 불가를 이유로 당대표 선출 146일 만에 대표직을 사퇴했다.
310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를 선언하며 우파 유튜버와 극단주의자들을 겨냥해 보수의 미래를 위해 공포 마케팅에 잠식당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311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부정선거 음모론과 우파 유튜버들의 행태를 비판하고 탄핵 찬성에 대해 고통스럽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312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당일 저녁, 친한계 의원 10여 명과의 기약되었던 만찬 회동에 참석해 정치 이야기 없이 담담하게 식사를 진행했다.
313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계엄으로 인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폭주와 범죄혐의가 정당화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314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계엄 사태 수습 과정에서 국민의힘 당대표직을 사퇴했다.
315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표직 사퇴 성명에서 "계엄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이재명 대표의 범죄 혐의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지 않았다.
316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12.3 내란 사태가 촉발한 당내 갈등 속에서 친윤계에 의해 대표직에서 축출되는 강제 사퇴의 결과를 겪었다.
317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인을 수사하면 정치검사인가? 정권 빨아주는 수사가 단 하나라도 있는지 보라"며 자신을 향한 정치검사 프레임에 강력히 반박했다.
318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서초동 편집국장'이라는 별명에 대해 자신이 써달라고 하면 언론이 써주냐고 반문하며, 중요 사건 수사 시 언론의 취역 응대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19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본인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를 출간하여 탄핵 국면에서의 자신의 결정이 국론 분열과 부작용을 막기 위한 '질서 있는 조기퇴진' 유도 조치였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논리였다고 적극 반박했다.
320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된 선출직 공무원 경력 부재 지적에 대해, 다른 경험 많은 정치인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며 아부할 때 자신은 민심을 전달하기 위해 김건희 여사 문제와 의대 정원 고수 문제 등을 당당히 제기했다며 구태 정치 경험은 필요 없다고 맞받아쳤.
321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방송 진행자가 김재섭 의원을 친한계로 묶어서 언급하자 "최소한의 사실관계조차 맞지 않는 이야기"라며 불쾌해하고 김재섭이 친한계가 아님을 확실히 정정했다.
322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재생 에너지의 간헐성 문제인 '덕 커브(Duck Curve)'를 언급하며, AI 시대를 대비한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화석 연료를 함께 사용하는 실용적인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23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열병합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잉여 전력을 비트코인 채굴에 활용하는 것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방안이라고 제안했다.
324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연설을 통해 한국이 가진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력한 카드로 정의하며, 이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325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
326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정치인이 AI나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베이스 지식 없이 결정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327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인터뷰 후 시청자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고 더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328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가상화폐의 핵심이 중앙 통제 기관이 없다는 점이기에 규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329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전략으로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활용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330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AI 전쟁 상황에서 국익을 얻기 위해 한미일 블록에 서는 선명한 스탠스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31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한국이 조선업 등의 레버리지를 통해 미국을 상대하며 실리를 취할 수 있는 카드가 있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이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332
2025년, 52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북중러 블록을 선택했다고 판단하여 시대 교체가 이재명 대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했다. 이유는 그것이 국가의 미래와 직결되는 위험한 일이기 때문이다.
333
2025년 00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유세 현장에서 김종인 전 위원장의 훈수를 실행에 옮겨 당내 친윤계 의원들을 향해 '친윤 떨거지들'이라는 거친 어휘로 명명하며 윤석열 정권과의 완전한 단절을 대중에게 공표했다.
334
2025년 02월 18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 확실하게 선을 그으라'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조언을 수락했다. 이유는 윤석열 정부와 차별화된 독자 노선을 굳혀 보수 혁신을 이끌기 위함이었다.
335
2025년 02월 20일, 51세 때, 한동훈은 출간된 도서 내 자신의 이력 부분에 검사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다.
336
2025년 02월 20일, 51세 때, 한동훈은 저서에서 검사 이력이 누락된 점을 일부 언론이 비판적으로 보도하자 "그런 것도 기사가 되느냐"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337
2025년 02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광주 탄핵 반대 집회에 대한 사과 방문을 가자는 김상욱 의원의 주장과 이를 반대하는 친한계 의원들 사이에서 갈등을 조정하지 못하고 불화를 겪었다.
338
2025년 02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를 출간하고 후원금 모금 시작 11시간 만에 법정한도인 29.4억 원을 달성했다.
339
2025년 02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가 자신의 주장을 향해 "개의 눈에는 개가 보인다"고 비난하자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다"고 맞받아쳤다.
340
2025년 03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시각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해 자신의 자서전을 직접 오디오북 형식으로 녹음했다.
341
2025년 03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친중 성향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수차례 반박했다.
342
2025년 04월 04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내 반발이나 정국 파국 우려를 이유로 방관할 수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에 탄핵 찬성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했다. 이유는 계엄 사태에 대한 헌법적 책임을 다하기 위함이었다.
343
2025년 04월 10일,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의 북콘서트와 대선 출마 선언식 등의 정치 행사에 김상욱 의원을 참석시키며 세를 과시했다.
344
2025년 04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후보 경선 과정에서 안철수 후보가 자신을 '0선 검사'라 깎아내리며 대선 출마 불가론을 제기하자, 안철수 후보의 과거 문재인·박원순과의 단일화 행적 및 계엄 해제 표결 불참 건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정면으로 맞대응했다.
345
2025년 04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중 나경원 후보가 자신을 떨어뜨리기 위해 경선에 출마했다고 적대감을 드러내자, 과거 "박근혜를 떨어뜨리려 나왔다"고 발언한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에 나경원을 비유하며 강하게 반박했다.
346
2025년 04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1차 컷오프를 통과하여 김문수, 홍준표, 안철수 후보와 함께 2차 경선에 진출했다.
347
2025년 04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후원금 모금 과정에서 이재명의 23시간 마감 기록보다 더 빠른 시간 안에 모금 한도를 채워 마감시키는 결과를 냈다.
348
2025년 04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대선 경선 종료 후 안철수 후보 등이 선대위에 즉각 합류해 김문수 후보를 도우라고 압박하자, 자신을 패배의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패배 알리바이를 만들지 말라며 선대위 합류 요구를 단호히 거절했다.
349
2025년 5월, 52세 때, 한동훈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로 참여하여 최종 2위를 차지했다.
350
2025년 05월 03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 최종 후보 선출 결과 2위를 기록했다.
351
2025년 05월 03일, 52세 때, 한동훈은 대선 패배 이후 불법계엄 옹호 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며 당의 혁신을 촉구했다.
352
2025년 05월 19일,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을 지지하던 김상욱 의원이 탈당 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한동훈에게 실망해 선물받은 목도리도 돌려주었다"고 밝히면서 김상욱과의 정치적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
353
2025년 07월 17일, 52세 때, 한동훈은 엘리엇 ISDS 사건에서 민주당의 비난을 무릅쓰고 취소신청을 제기하여 승소함으로써 1,600억 원의 국부유출을 막았다.
354
2025년 08월 13일, 52세 때, 한동훈은 김의겸 의원과 더탐사가 제기한 청담동 술자리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임을 입증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1심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
355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김건희로부터 신평 변호사 접견 자리에서 "그렇게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라는 취지의 비판을 받았다.
356
2025년 09월 23일, 52세 때, 한동훈은 내란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여 계엄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진술했다.
357
2025년 10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장예찬 전 최고위원 등이 제기한 법무부 댓글팀 의혹으로 공격받았으나 경찰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58
2025년 10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남부권역을 돌며 2차 민심투어를 시작했다.
359
2025년 11월 07일, 52세 때, 한동훈은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에 대해 항소 기한 마감 직전부터 항소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고 검찰을 비판하는 메시지를 올려 야권보다 먼저 공론화했다.
360
2025년 11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주변에서 어떤 소식을 전달받은 직후 아쉬워하듯 고개를 갸웃거리는 반응을 보였다.
361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오전, 52세 때, 한동훈은 문화일보 유튜브 ‘이현종의 뉴스쇼’에 출연해서 방송 시작 직후 첫 인사말로 “저는 이 말씀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 당시 국민의힘의 당대표로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고 말하면서, 선제 사과를 했다.
362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오전, 52세 때, 한동훈은 문화일보 유튜브 ‘이현종의 뉴스쇼’에서 “계엄 전 원래 미래는 이재명 대통령은 법적 심판을 받고 정치무대에서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로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으로 나라를 망친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은 계엄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라면서, 전 대통령 윤석열의 진짜 패착은 12.3 비상 계엄 사태로 인해 이재명 정권을 탄생시킨 것이라고 재정의했다.
363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오전, 52세 때, 한동훈은 문화일보 유튜브 ‘이현종의 뉴스쇼’에서 “역설적으로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사법 리스크를 없애려고 계엄을 하려고 했을 때 민주당의 당대표나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앞장서서 그 계엄을 막으려 들 것인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12.3 비상 계엄 사태 1주년을 오히려 민주당 이재명 정권에 대한 역공의 근거로 이용했다.
364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가족 명의로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전 대통령 윤석열 부부 비방글을 게시했다는 의혹으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의 공식 조사 대상이 되었다.
365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이호선이 당게 감사에 본격 착수하면서, 한동훈 가족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국민의힘 소속 대통령 부부인 윤석열과 김건희를 비방한 것이 사실이고 국민의힘 윤리규칙 제4조에 따라 당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으로 판정해서 한동훈에게 1년 이상의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릴 경우, 2026년 6월 치러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는 출마할 수 없게 됐다.
366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이 게시한 당게 감사로 인해 국민의힘에서 축출되는 절차에 놓였다.
367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어제 우리 당 당무감사위 발표가 보도되었습니다.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안타깝습니다”라고 썼다.
368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으로부터 "어떤 선거에서건 국민의힘 공천을 받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취지의 정치적 전망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적으로 받았다.
369
2025년 12월 00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윤석열 사단의 일원이 아니며 검찰 시절 오히려 자신이 윤석열을 더 많이 도왔다고 해명하며 "윤석열이 한동훈을 업어 키웠다"는 소문을 개똥 같은 소리라고 강력 반박했다.
370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한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계엄은 보수의 잘못이 아니라 국민의힘 정권의 잘못이다. 보수가 위기인 게 아니라 국민의힘이 반성하고 새로 태어나야 한다. 나는 이미 대통령 선거에도 나갔던 사람이다. 어디에 출마할지는 상황을 보고 해야 한다. 그 자체가 목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371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52세 때, 한동훈2025년 12월 3일 비상 계엄 사태 1주년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추경호가 대통령 윤석열의 전화를 받고 계엄 해제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내란 특검의 의해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로 구속 기소될 경우, 비상 계엄 선포를 앞장서 반대하면서 18명의 의원들과 표결까지 참여했던 당시 여당 당대표라는 상징성이 강화되면서 내란 정당 프레임에서 벗어나려는 국민의힘 중도 현역 의원을 포섭할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탄핵의 강을 건너려면 장동혁 체제까지 넘어서야 한다고 끝까지 주장할 수 밖에 없다.
372
2025년 12월 11일, 52세 때, 한동훈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만남 제안을 거절했다. (면담을 수락할 수 있었지만 거절을 선택했다. 이유는 종교계 인사와의 만남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373
2025년 12월 21일, 52세 때, 한동훈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1500석 규모의 토크콘서트를 열고 당내 인사를 노골적으로 공격하는 세력에 맞서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지지자들에게 표명했다.
374
2025년 12월 21일, 52세 때, 한동훈은 KINTEX에서 지지자 1,500여 명 및 친한계 의원들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375
2025년 12월 30일, 52세 때, 한동훈은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조사 결과 발표 날 SBS 라디오에 출연하여 가족들이 비판글을 올린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시인했다.
376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특검팀 검사로 활동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이름을 알렸다.
377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시절 국회에서 거친 설전을 주고받으며 강한 이미지와 깐족거린다는 비판적인 시선을 경험했다.
378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집권여당의 대표 자리에 올랐다.
379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정치적 생환을 시도했다.
380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구포시장에서 김보갑 씨가 건넨 찰밥을 가로수 옆에 주저앉아 허겁지겁 먹었다.
381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선거운동 초반에 다운증후군을 앓는 희수 양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희수네 분식을 방문했다.
382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발달 장애인에 대한 획기적인 지원 변화를 위해 희수법이라는 이름의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약속했다.
383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희수 양 어머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희수 양의 이름을 불러주며 손을 잡아주었다.
384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 시민들로부터 처음에는 신기하다는 반응을 얻었고 이후 정말 정치를 할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거쳐 결국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는 경험을 했다.
385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이번 선거 결과가 보수 재건의 방향성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안겨준 승리이자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한 경고라고 평가했다.
386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부당하게 제명되었을 때 반드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번 선거 승리를 그 약속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정의했다.
387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내 당권파들이 보이는 언행이 보수 정당의 품격과 실력에 맞지 않는다며 반성과 방향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88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극성 팬덤으로 인해 일부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꼈다는 의견에 대해 상대 후보의 마타도 측면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지지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389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를 사람들의 관심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K-복합 아레나 건설을 포함한 공약들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390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국회에 입성하여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하는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391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최근의 보수 정치가 정치 세력의 이익과 정치공학을 앞세웠다고 비판하며 시대정신에 기반한 보수 재건을 강조했다.
392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유이동 의원을 좋은 정치인이라고 평가하며 그가 국회로 들어오는 것에 대해 박수를 보냈다.
393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당선 이후 국포 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과 마음을 나누었다.
394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내일 여의도 국회를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약속 이행에 대한 믿음을 줄 계획을 세웠다.
395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 위원장으로서 총선을 이끈 후 결과가 나오자마자 정치적 결과에 책임을 지기 위해 비상대책 위원장직 사퇴를 발표했다.
396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부당하게 제명당한 첫날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발언했다.
397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복당을 서둘러 진행할 수 있었지만 보수 재건과 민심을 왜곡하지 않고 괜한 싸움을 방지하기 위해 복당을 서두르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398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두 달 동안 부산 북구에서 활동하며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경청했다.
399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토론에서 과거처럼 칼날 같이 찌르는 질문을 할 수 있었지만 시민들에게 배운 점을 적용하여 그런 질문을 일부러 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400
2026년, 53세 때, 한동훈은 원외 수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출직 경력 부재라는 단점을 정리하기 위해 2026년 재보궐선거에서 북구갑 지역구 출마를 공식 결정했다.
401
2026년 0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인사들이 부산으로 내려가 돕겠다는 제안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거절했다. 이유는 혼자 뚜벅이처럼 다니며 1대1로 시민을 만나는 지역밀착형 선거방식을 원했기 때문이다.
402
2026년 0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일부 국민의힘 당직자들이 계엄 절연을 촉구한 오세훈 시장을 SNS에서 공격하자 "마타도어 수준의 협박이자 자해적 해당행위"라고 중앙당 당직자들을 강하게 지적했다.
403
2026년 0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대선이 끝난 뒤 홍준표 전 시장이 자신을 정치검사라며 맹비난하자, 그를 '탈영병 홍준표'라고 저격하고 이재명 정권과의 부적절한 협조 이력과 경기도 법카드 옹호 이력을 담은 캡처 화면을 페이스북에 폭로하여 대응했다.
404
2026년 01월 03일, 52세 때, 한동훈은 일부 중앙당 당직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마타도어식으로 과도하게 공격하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직자 본연의 중립 의무를 망각한 채 자행하는 자해적인 해당행위라 규정하며 강력 규탄했다.
405
2026년 01월 14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회 기자회견을 열어 윤리위 결정을 '끼워 맞춘 요식행위'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재심 청구를 포기했다.
406
2026년 01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이호선 당무감사위원회로부터 당원게시판 사건 축소 및 왜곡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당내 징계 위기에 처했다.
407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장동혁 대표가 복귀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이 거수 표결로 가결됨에 따라 입당 25개월 만에 당적을 박탈당했다.
408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제명 확정 직후 국회에서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짧은 입장문을 발표하며 보수의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
409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로부터 당적 박탈에 해당하는 '제명' 처분을 최종 의결받았다.
410
2026년 01월 29일 오후 2시, 52세 때, 한동훈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징계 절차의 부당성을 비판하며 '행동하는 다수'와 함께할 것임을 선언했고 "나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정치 열망은 꺾을 수 없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다.
411
2026년 01월 29일, 52세 때, 한동훈은 세간에 제기된 오세훈 시장과의 대선-서울시장 연대설 및 본인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서울시장 출마를 단 한 번도 고려한 적이 없다"며 공식 부인했다.
412
2026년 01월 30일, 52세 때, 한동훈은 주호영 의원의 대구 수성구 갑 지역구를 이어받는 '주한연대'를 추진할 수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부산 북구 갑 출마를 결정하면서 주 의원과의 지역구 연대를 무산시켰다.
413
2026년 02월 08일 오후 2시, 52세 때, 한동훈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1층 객석 뒤편에서 깜짝 등장하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의 서막을 열고 2만여 명의 지지자들과 직접 대면했다.
414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장동혁 대표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여론을 조작했다고 직격하며 현 당 지도부를 극단주의 세력으로 규정했다.
415
2026년 02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징계받은 친한계 인사들과 결집하며 '행동하는 다수'의 중심 세력화를 선언했다.
416
2026년 02월 08일 오후 2시 10분, 52세 때, 한동훈은 연단에 올라 "제명당해 앞에 붙일 직함이 없다. 그냥 한동훈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제도권 정당의 틀을 벗어난 독자적 정치 정체성을 선언했다.
417
2026년 02월 08일 오후 4시 30분,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의 제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시작한 '김옥균 프로젝트'를 장동혁 대표가 마무리한 것"이라며, 용산과 현 당 지도부의 조직적 축출 시나리오를 공식적으로 폭로했다.
418
2026년 02월 08일 오후 5시, 52세 때, 한동훈은 이른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가족들이 그런 글을 쓴 것을 나중에 알았다"고 인정하며 지지자들에게 사과했으나, 동시에 "가족이 쓰지도 않은 글까지 포함해 징계 근거가 조작되었다"고 반박했다.
419
2026년 02월 08일 오후 5시 40분, 52세 때, 한동훈은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 등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극단주의 세력이 당의 중심을 차지하는 현실을 "위험한 퇴행"으로 규정하고 이들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420
2026년 02월 08일 오후 6시 50분, 52세 때, 한동훈은 행사 도중 지지자들의 응원에 감격해 눈물을 보였으며, "제 풀에 꺾여 그만둘 것이라는 기대를 접으라"며 정치적 항전 의지를 재확인했다.
421
2026년 02월 08일 오후 7시,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의 슬로건을 수정하여 "이제 '함께 가면 길이 된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함께 가야만 길이 된다'"고 역설하며 세력 결집을 호소했다.
422
2026년 02월 08일 오후 7시 10분, 52세 때,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으로 규정하고, 자신이 그 역전승의 선봉에 서서 6.3 지방선거 등 향후 정치 일정에서 승리할 것임을 다짐했다.
423
2026년 03월 12일, 52세 때, 한동훈은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직관하며 최동원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고 중간에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거나 함께 사진을 찍었다.
424
2026년 4월~:, 53세 때, 한동훈은 법무법인 다함 고문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425
2026년 04월 04일, 52세 때, 한동훈은 처음으로 국포 시장을 방문했다.
426
2026년 04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홍준표 의원을 '탈영병'이라 비판하고 정성호 의원의 즉각적인 탄핵을 주장했다.
427
2026년 04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대북송금 사건 조작을 주장한 추미애와 서영교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 및 형사 고소를 예고했다.
428
2026년 04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갑 여론조사 수치를 잘못 발표한 박수영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429
2026년 04월 06일, 52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의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가 대북송금 공소취소를 위한 밑밥이라고 비판했다.
430
2026년 04월 07일, 52세 때, 한동훈은 예능 프로그램 SNL 출연을 확정했다.
431
2026년 04월 12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갑 출마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었다.
432
2026년 04월 13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며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다.
433
2026년 04월 13일, 53세 때, 한동훈은 전재수 의원과 까르띠에 언급 등을 통해 신경전을 벌였다.
434
2026년 04월 13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의 셰셰 발언을 비판하며 공세를 펼쳤다.
435
2026년 04월 1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 만덕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436
2026년 04월 14일, 53세 때, 한동훈은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국정조사에서 민주당이 제기한 조작설을 반박하고 본인의 국정조사 증인 채택을 강력히 요구했다.
437
2026년 04월 14일, 53세 때, 한동훈은 제명 이후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 갑 출마를 준비하기 위해 해당 지역구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을 만나 전폭적인 지원과 무공천 연대 약속을 받아냈다.
438
2026년 04월 17일, 53세 때, 한동훈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을 폭로하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439
2026년 04월 22일, 53세 때, 한동훈은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부산 북구 갑 지역구에 직접 출마하겠다고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440
2026년 04월 28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14.4%의 지지율로 장동혁 대표를 앞섰다.
441
2026년 04월 28일, 53세 때, 한동훈은 충청·강원 지역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동일한 14.5%로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442
2026년 04월 30일, 53세 때, 한동훈은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수석비서관의 언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443
2026년 04월 30일, 53세 때, 한동훈은 하정우 전 수석을 향해 "대통령이 지시하면 나간다, 이런 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언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출마 이유에 대한 본인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444
2026년 04월 30일, 53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이 시켜서 나간다는 것은 북갑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445
2026년 04월 30일, 53세 때, 한동훈은 하정우 전 수석의 발언에 대해 "여기를 밀어주라고 대통령이 자기를 보낸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굉장히 위험한 말"이라며 대통령의 선거 개입으로 비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446
2026년 04월 30일, 53세 때, 한동훈은 하정우 전 수석이 전날 구포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난 태도를 문제 삼으며 진심과 겸허함이 의심될 만한 장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447
2026년 05월, 53세 때, 한동훈은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대거 참석시켜 힘을 과시할 수 있었지만 북구 주민들로 선거사무소를 채우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힘 센 사람들을 모아 언론에 자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448
2026년 05월, 53세 때, 한동훈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대신 주민들에게 먼저 마이크를 건네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이어갔다.
449
2026년 05월 07일, 53세 때, 한동훈은 선대위원장에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한 토박이 정치인 조성호 전 부산시 행정자치국장과 손상용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을 직접 영입했다.
450
2026년 05월 09일, 53세 때, 한동훈은 선거 유세 시 여러 스태프를 동원할 수 있었지만 카메라맨 1명만을 대동하고 다니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유세 영상을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에 올리는 홍보 목적에 집중하기 위해서였다.
451
2026년 05월 10일, 53세 때, 한동훈은 상대인 박민식 후보에 비해 세 싸움에서 불리하다는 불리한 현실을 인지하고 이에 맞춘 새로운 맞춤형 선거 전략을 채택했다.
452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지역 연고를 내세운 후보들을 이기고 북구 갑 지역구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453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갑 선거에서 당선됐다.
454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당선 후 첫 일성으로 보수 재건을 주장했다.
455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인 역할과 박민식 후보의 협공 구도 속에서 보수 재건의 기치를 걸고 정면으로 승부했다.
456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보수 재건을 헌법과 사실과 상식에 맞는 정치 및 말할 자격이 있는 정치라고 정의했다.
457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42.9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다.
458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의 시민들에게 역사적인 승리로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459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승리하거나 살아남는 것]을 확신할 수 없었지만 [이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분투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보수 재건과 대한민국의 균형을 맞추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하는 것이 목숨을 걸고 해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460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보수 재건을 위해 본인이 앞장서서 눈보라를 맞으며 길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461
2026년 06월 03일, 53세 때, 한동훈은 정치인들이 대중의 기호 뒤에 숨는 상황에서 본인은 앞장서서 길을 제시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462
2026년 06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자들과 개표 방송을 시청했다.
463
2026년 06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북구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고 발언했다.
464
2026년 06월 04일, 53세 때, 한동훈은 북구와 부산,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며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고 북구를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465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간담회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와 함께 참석해 발언했다.
466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이 "가짜 억울함으로 20년간 복수심 마케팅을 펼쳐, 진짜 억울한 범죄 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열었다"고 비판했다.
467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검찰 복수심 마케팅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20년간 지탱해 온 가장 큰 무기였다"고 말했다.
468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에 대해 "동생 전세자금에서 건설업자 수표가 나온 사건이 뭐가 억울하다는 것인가"라며 부정한 돈을 받아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었다고 지적했다.
469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송영길 의원에 대해 "돈봉투를 정말 안 돌렸느냐. 위법수집증거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를 받은 것"이라며 다른 관련자들은 돈봉투 관련 유죄가 확정됐다고 비판했다.
470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김성태 쌍방울 회장이 경기지사 방북비용을 대신 북한에 준 것이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471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이제는 누군가 정확히 말해야 한다"며 노 전 대통령 일가가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불법자금과 수억원대 금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472
2026년 8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이런 불법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미화하며 복수심 마케팅과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473
2026년 8월 31일, 53세 때, 한동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법무부를 향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인의 청탁을 받아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요청한 사실을 검찰이 수사했다는 점을 거론하며 "이런 사람이 장관으로 와도 되느냐"고 지적했다.
474
2026년 9월 1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안규백을 살리기 위해 강선우를 희생타로 썼던 것처럼, 김승원을 살리기 위해 어차피 안 될 용혜인을 희생타로 쓰려는 계획"이라며 "계획대로 안 될 것"이라고 썼고, "부정청탁 법무부 장관은 안 된다"고 덧붙였다.
475
2026년 9월 2일, 53세 때, 한동훈2021년 김승원이 지인 양씨의 청탁을 받아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진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476
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오전 6시 12분경 페이스북에 "대검찰청과 대법원에 공개질의한다"며, 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 정모씨를 신약로비 사건 영장심사에서 배제해 달라는 요청을 대검찰청이 대법원에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는지, 그 배제 요청 이유가 정모 판사와 김승원·브로커 양씨가 함께 있는 사진 및 김승원이 정모 판사를 술자리로 불러내는 문자메시지 때문이었는지, 그럼에도 정모 판사가 그 사건 영장심사를 맡아 제넨셀 오너 강세찬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사실이 있는지를 공개 질의했다.
477
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오전 6시 31분경 페이스북에 김승원을 향해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당직자들에게 실제 급여보다 월 200만 원씩 더 지급한 뒤 특정 당직자 명의 통장으로 지속·반복적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만들어 쓴 일이 있었느냐"고 신약 로비 의혹과는 별도로 공개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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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서영교 민주당 의원이 김승원에 대한 수사를 "정치검찰의 무리한 수사"라고 반박하자, 페이스북에 "판사에게 '바바리맨'을 봐달라고 청탁했던 분이니 식약처장에게 위험한 약을 청탁한 김 후보자에게 동병상련을 느끼나 보다"라며 "김 후보자가 양아무개씨의 부탁을 받고 제넨셀 청탁 문자를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보냈는지 직접 답하게 두라. 잘 모르면서 끼어들지 말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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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 측이 김승원을 엄호하는 논리에 대해 페이스북에 "청부받은 로비는 해줬지만 직접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것"이라며 "살인청부업자가 청부받은 살인은 했지만 직접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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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오후 1시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페이스북에 19건의 글을 올렸고, 그중 12건이 김승원을 겨냥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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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던 김승원이 기자들에게 청탁 의혹에 대해 "국회의원 청탁금지법에서도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공익적 고충 민원 단순 전달"이라고 답한 데 대해,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실이냐 아니냐를 밝혀야 하는데 사실상 도망갔다"며 "법무부 장관을 하고 싶으면 거짓말이라도 했어야 한다. 이분은 청문회가 아니라 신약 로비에 대한 특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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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민주당이 김승원의 기소유예 처분을 두고 "검사의 불기소처분이지 유죄판결이나 확정된 범죄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한 데 대해 "제가 여기서 재판하자는 것 아니지 않냐"며 "집중해야 할 것은 저열한 로비가 있었냐 아니냐는 건데 답을 안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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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김승원이 "공소취소를 할 직접적인 권한도 없고 검찰총장을 통해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밝힌 데 대해 "욕심만 많은 줄 알았는데 비겁하기까지 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약점을 가진 사람을 지명한 것은 손아귀에 놓고 시키는 대로 공소를 취소할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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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룸싸롱 여동생의 청부를 받아 쥐도 토하고 죽는 위험한 약 승인 로비해주는 것이 잘한 일이고, 그걸 비판하는 것이 잘못한 일이라는 것이 민주당의 공식 입장인가"라며 "민주당이 다 이러고 산다면 전부 정치를 그만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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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12일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전화와 문자로 로비했다. 그리고 나서 안 나오던 승인이 나왔다"며 "이 사기극으로 김승원 후보자 여동생이자 브로커 양모씨가 얼마를 벌었는지도 제가 말하기 전에 김 후보자 스스로 국민들과 언론에 설명해보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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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제넨셀이 양씨를 통해 김 후보자에게 로비한 목적은 임상 2상 시험 승인이었는데, 그 승인 조건으로 수십억 원을 투자받기로 한 상태였다"며 "제넨셀은 김 후보자 덕분에 쥐도 피를 토해 죽는 약으로 수십억 원을 벌었고 그 이상으로 투자 피해자가 속출했다"고 지적하고, "이런 더러운 것을 다 알면서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 책임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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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김승원과 브로커 양씨의 2021년 9월 14일 통화 녹취록이라며, 양씨가 김승원에게 코로나19 치료제 업체 대표 강씨를 "오빠 선거 할 때 좋기도 하고 곧 상장사 대표가 될, 오빠에게 힘이 될 사람"이라 소개하자 김승원이 "그럼 추석 끝나고 바로 볼까"라고 답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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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같은 녹취록 중 2021년 10월 7일 통화 부분이라며, 양씨가 "오빠가 도와주면 정말 좋을 텐데"라며 만나자고 제안하고 "이미 300억 원 투자 유치도 돼 있다"고 하자 김승원이 "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억을 벌 수 있는 거잖아"라며 "설명을 들어봐야 하니 메일로 자료를 보내 달라"고 답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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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53세 때, 한동훈은 전날(9월 3일) 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유튜브 방송에서 "국회의원의 임무는 민원을 전달하고 알아보는 것"이라며 자신을 겨냥해 발언한 데 대해, 소셜미디어에 "룸살롱 여동생 로비 청탁 들어주는 게 국회의원의 임무인가"라며 "송영길 의원은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 건가"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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