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00월 00일, 7세 때, 한동훈은 청주 수동성당 부설 성 안나 유치원을 졸업했다.
3
1980년 00월 00일, 7세 때, 한동훈은 청주 운호국민학교에 입학하여 4학년까지 다녔다.
4
1975년 00월 00일, 2세 때, 한동훈은 청주 수동성당에서 제라드 해먼드 신부를 도와 복사를 섰다.
5
1983년 00월 00일, 10세 때, 한동훈은 국민학교 5학년이 될 때 다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했다.
6
1986년 00월 00일, 13세 때, 한동훈은 중학교 진학 후 3년 내내 전교권 성적을 유지하며 반장을 도맡아 했다.
7
0000년, 00세 때, 한동훈은 선생님의 지시에 순응할 수 있었지만 모범생 한 명만을 위해 롤링페이퍼를 돌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 이유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8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경원중학교를 졸업했다.
9
1989년 00월 00일, 16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등학교에 진학했다.
10
0000년, 00세 때, 한동훈은 고등학교 재학 중 전교생이 볼 수 있는 석차 방(榜)에서 1~3등을 벗어나지 않는 성적을 유지했다.
11
0000년, 00세 때, 한동훈은 소위 문제아나 꼴찌로 불리는 친구들을 멀리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그들과도 두루 친하게 지내며 많이 베푸는 선택을 했다.
12
1992년 00월 00일, 19세 때, 한동훈은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3
1992년 00월 00일, 19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92학번으로 입학했다.
14
1992년 10월 13일, 19세 때, 한동훈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스누포 제1회 정기연주회에서 플루트를 연주했다.
15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블루스, 록, 재즈 등 음악에 식견을 가지며 본인을 방구석 기타리스트라고 소개했다.
16
1993년 00월 00일, 20세 때, 한동훈은 대학교 2학년 진학 시 사법학과를 지망했지만 성적 서열에 밀려 공법학과로 진학하는 실패를 경험했다.
17
1995년 00월 00일, 2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충격에 좌절할 수 있었지만 절치부심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사법시험 합격을 위해서였다.
18
1995년 00월 00일, 22세 때, 한동훈은 만 22세의 나이로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20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사법연수원에 27기로 입소했다.
21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연수원 스터디 조에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총무를 맡아 복사 업무를 담당했다.
22
1996년 00월 00일, 23세 때, 한동훈은 검사 지망을 걱정하는 동기들의 권유에 응할 수 있었지만 연수원 시절 내내 술을 한 잔도 마시지 않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자신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23
1999년 00월 00일, 26세 때, 한동훈은 군 복무 중 소속 부대 간부인 중령을 직접 인지수사해 단순수뢰죄로 구속했다.
24
1999년 00월 00일, 26세 때, 한동훈은 간부 구속에 반발하는 단 헌병대장의 항의를 묵인할 수 있었지만 헌병대장을 체포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수사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반발에 타협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25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초임 검사 시절 너무 바빠 사람이 이렇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게 일했다.
26
2002년 00월 00일, 29세 때, 한동훈은 대학교 재학 시기 교제했던 진은정과 결혼했다.
27
2002년 00월 00일, 29세 때, 한동훈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포함된 한화그룹 분식회계 고발사건을 담당하며 재계 회장의 소환을 배제할 수 없다는 면밀한 수사 의지를 보였다.
28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막내임에도 일을 뛰어나게 잘해 이인규 전 대검 중앙수사부장에게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정도로 예쁨을 받았다.
29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조서와 기록을 꼼꼼히 살피는 수사 능력으로 윤석열 검사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윤 검사의 진정성에 감복하여 가까워졌다.
30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훗날 윤석열이 국정원 댓글 조작 수사 이후 지방으로 좌천되었을 때 거리를 둘 수 있었지만 직접 사택을 찾아가 식사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우직한 풍모에 감복해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31
2004년 00월 00일, 31세 때, 한동훈은 약 2년간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LL.M.과정을 이수했다.
32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미국 유학 과정에서 실제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미국 형사사법상 주요 제도의 실무 운용에 대한 검토 논문을 작성했다.
33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34
2007년 10월 18일, 34세 때, 한동훈은 수사를 통해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 수감했다.
35
2007년 00월 00일, 34세 때, 한동훈은 정상명 검찰총장과 직접 만난 자리에서 부담을 느끼고 타협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직을 걸고 전군표 당시 국세청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더 윗선이 연루된 정관계 로비 의혹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36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주변 동료들에게 검찰 수사는 기름기를 빼고 봐도 정당성이 있어야 한다는 수사 철학을 거듭 밝혔다.
37
2007년 00월 00일, 34세 때, 한동훈은 융통성 없다는 지적에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밀어붙여 전군표 전 국세청장을 구속기소했다.
38
2015년 00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평검사 시절부터 개발하고 쌓아온 첨단수사기법을 검찰 내부 전체에 전파시켰다.
39
0000년, 00세 때, 한동훈은 기업인들에게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비판을 무시할 수 있었지만 언론에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사회 발전의 원동력인 자유시장경쟁은 공정한 룰이 누구에게나 적용된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40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압수수색 이후 약 한 달 동안 수사를 전개해 남상태, 고재호 전 사장을 각각 구속했다.
41
2016년 12월 14일, 43세 때, 한동훈은 특검 수사 4팀에 합류하여 삼성 수사를 전담하게 되었다.
42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당초 예상된 삼성을 먼저 압수수색할 수 있었지만 보건복지부를 기습적으로 압수수색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수사의 포문을 열고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구속하기 위해서였다.
43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연수원 시절 술을 마시지 않아 어느 정도 돈을 모을 수 있었다고 답변했다.
44
2016년 12월 13일, 43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당시 특검 수사팀장 및 파견 검사들과 함께했다.
45
2016년 12월 14일,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 4팀에 합류하여 특별히 삼성 수사를 전담하게 되었다.
46
2016년 12월 20일, 43세 때, 한동훈은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하며 파견 검사들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인물로 '기업 저격수', '기업 저승사자' 등으로 불리게 되었다.
47
2016년 12월 20일, 43세 때, 한동훈은 수사 4팀 소속으로 공식 수사 첫날부터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과 체포영장 발부, 사법 공조 요청 등을 통해 광속 행보를 보였다.
48
2016년 11월 23일, 43세 때, 한동훈은 국민연금공단의 삼성 합병 찬성 의혹과 관련해 보건복지부를 기습적으로 압수수색하며 수사의 포문을 열었다.
49
2016년 12월 30일, 43세 때, 한동훈은 공식수사 열흘 만에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구속시켰다.
50
2017년 10월 31일, 44세 때,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 사정 수사 중 가장 큰 규모인 국정원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건의 수사를 지휘하게 되었다.
51
2017년 11월 25일, 44세 때, 한동훈은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당하는 상황을 맞았다.
52
2018년 10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질의에 답했다.
53
2018년 10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출석하여 질의에 답변했다.
54
2018년 10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이완영 의원의 영장 기각 사유 공개 기준에 대한 질의에 비공개를 할 수 있었지만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오보 방지 차원에서 설명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영장기각이 대단히 이례적이라 공익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55
2018년 10월 23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양승태를 공범으로 적시했다.
56
2018년 10월 27일, 45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사법농단 사건의 첫 구속으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구속했다.
57
2018년 10월 27일, 45세 때, 한동훈은 구속 직후부터 일주일 간 임종헌을 소환해 윗선과의 지시 및 보고 관계를 집중 수사했지만 임종헌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진술을 거부하여 예상과 다른 난항을 겪었다.
58
2018년 11월 12일, 45세 때, 한동훈은 강제징용 재판거래 수사와 관련해 사상 최초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59
2018년 11월 14일, 45세 때, 한동훈은 수사에 비협조적인 임종헌 전 차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60
2018년 11월 19일, 45세 때, 한동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 46분까지 박병대 전 대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사법부 수뇌부의 관여 여부를 조사했다.
61
2018년 11월 23일, 45세 때, 한동훈은 고영한 전 대법관을 공개 소환해 재판 개입, 수사기밀 유출 혐의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관여 정도를 집중 추궁했다.
62
2018년 11월 28일, 45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최측근인 김정만 변호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63
2018년 11월 30일, 45세 때, 한동훈은 법관 인사 불이익 정황 확인을 위해 법원행정처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64
2018년 12월 12일, 45세 때, 한동훈은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을 소환 조사했다.
65
2018년 11월 06일, 45세 때, 한동훈은 판사 블랙리스트 자료 확보를 위해 대법원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등을 이틀간 압수수색했다.
66
2018년 12월 16일, 45세 때, 한동훈은 서기호 전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인사자료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했다.
67
2018년 12월 20일, 45세 때, 한동훈은 윤병세 전 장관을 비공개 소환해 강제징용 소송 관여에 관해 조사했다.
68
2018년 12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연일 강도 높게 진행되는 수사 일정 속에서 수사팀 일부가 병원 신세를 지는 등 장기화로 인해 수사에 난항을 겪는 상황에 직면했다.
69
2017년 02월 16일, 44세 때, 한동훈은 이재용 부회장 수사에서 영장을 재청구하며 고집스럽게 수사를 진행했지만, 항소심 법원이 특검의 공소사실 상당 부분에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실패를 겪었다.
70
2019년 10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조국 전 장관의 가족 비리 수사를 지휘하던 중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친문 세력으로부터 끊임없는 공격을 받는 상황을 겪었다.
71
2019년 00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눈을 질끈 감고 조국 수사를 덮어 계속 꽃길을 걸을 수 있었지만 직업윤리상 수사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그 수사로 자신의 검사 경력이 끝날 것을 알았지만 수사를 덮어버리는 것은 너무 쉬운 계산이자 개인과 검찰의 이익에만 맞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72
2020년 1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진천 본원으로 발령 나며 출근지가 서울과 더 멀어지는 세 번째 좌천을 당했다.
73
2020년 1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 감찰관실로부터 명확한 사유 없이 출퇴근 근태와 코로나19 재택근무 내역까지 감시당하는 등 뒷조사를 받았다.
74
2020년 00월 00일, 47세 때, 한동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부터 자신과 가족들은 물론 지지 팬카페 회원들까지 통신조회를 당하는 일을 겪었다.
75
2022년 12월 07일, 49세 때, 한동훈은 언론 등을 통해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이 정부의 검찰 개혁은 반대 방향이라 안타깝다고 발언했다.
76
2022년 00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수사 책임자로 영전할 것이란 예측에 대해 자신을 수사 책임자로 앉히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이라며 보상 차원의 자리를 원치 않는다고 발언했다.
77
2022년 05월 00일, 49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당선인에 대해 훌륭한 검사라고 호평하면서도 맹종하는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측근이라는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78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장직 수행에 필요한 정치 경험 부족에 대한 질문에 세상 모든 것은 처음에는 길이 아니었다며 사실상 비대위원장직 수락 의사를 밝혔다.
79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아바타 논란에 대해 공직을 맡으며 누군가를 맹종해본 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야당의 공세를 일축했다.
80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지만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선택했다. 이유는 총체적 위기에 빠진 국민의힘을 이기는 정당으로 바꾸기 위해서였다.
81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이임식을 마친 후 기자 인터뷰에서 현재 국민의힘의 위기를 야구 경기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에 비유하며 적극적인 쇄신을 예고했다.
82
2023년 12월 22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사무처에 서면으로 입당 원서를 제출하고 정식으로 당원 자격을 얻었다.
83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결에서 96.5%의 압도적인 찬성을 얻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되었다.
84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정치 경험 부족 문제에 대해 처음에는 길이 아니었지만 함께 하면 길이 열리는 것이라고 언론의 질문에 답했다.
85
2023년 12월 19일, 50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아바타 논란에 대해 공직을 맡으면서 누군가를 맹종해본 적 없다고 반박했다.
86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 제안을 거절할 수 있었지만 수락을 선택했다. 이유는 당의 총체적 위기를 야구경기의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 상황으로 인식하고 이기는 정당으로 바꾸기 위함이다.
87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며 법무부장관직 사의를 표명했다.
88
2023년 12월 22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민의힘 사무처에 서면으로 입당 원서를 제출하고 당에 입당했다.
89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96.5%의 찬성으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공식 임명되는 결과를 얻었다.
90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었지만 불출마를 선택했다. 이유는 비대위원장으로서 강력한 당내 개혁을 이끌기 위함이다.
91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불체포특권을 내려놓는 인사에게만 공천을 주고 약속을 어기면 출당시키겠다고 당내 개혁안을 발표했다.
92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에 초선 김형동 의원을 임명했다.
93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이준석 탈당 문제와 관련해 당장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움직일 계획은 없다고 기자들에게 답했다.
94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김진표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95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을 방문해 이재명 대표를 예방했다.
96
2023년 12월 29일, 50세 때, 한동훈은 사무총장에 장동혁 의원을, 여의도연구원 원장에 홍영림 전 기자를 각각 임명했다.
97
2024년 02월 13일, 51세 때, 한동훈은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공천 해설보다는 좋은 정책을 생각하고 시민들에게 명분을 설명하라고 당 구성원에게 주문했다.
98
2024년 07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간첩죄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형법 개정안의 필요성을 정보사령부 군무원 군사기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강조했다.
99
2024년 07월 30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 1시간 30분간 비공개 회동을 비공개 장소에서 진행했다.
100
2024년 10월 21일, 51세 때, 한동훈은 의대 정원 및 복지 이슈와 관련한 보고를 받기 위해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면담을 요청해 수락받았다.
101
2024년 10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재보궐선거에서 금정구와 강화군을 사수한 뒤, 국민이 당정쇄신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었다고 평가하며 SNS를 통해 쇄신 의지를 표명했다.
102
2024년 10월 18일, 51세 때, 한동훈은 2026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서진 정책의 일환으로 재보궐선거에서 당선자를 내지 못한 전남 곡성군을 가장 먼저 찾아가 낙선 인사를 했다.
103
2024년 10월 21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회동하며 대통령실 인적 쇄신, 김건희 여사 대외활동 중단, 의혹 규명 협조, 특별감찰관 도입을 직접 요구했다.
104
2024년 10월 22일, 51세 때, 한동훈은 박용철 강화군수와 함께 강화군을 방문해 재보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5
2024년 10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의원들의 제안을 수락하여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국민의힘 현역 의원 22명과 만찬 회동을 가지고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민심을 거스르지 않아야 한다고 논의했다.
106
2024년 10월 23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일현 금정구청장과 함께 금정구를 방문해 재보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7
2024년 10월 24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도체 산업 지원, 인공지능 발전,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이 포함된 상승경제 7법을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발표했다.
108
2024년 10월 25일, 51세 때, 한동훈은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이명박 전 대통령과 30여 분간 대화를 나누었다.
109
2024년 10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했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하루 전 참배를 마치고 불참한 탓에 만남에는 실패했다.
110
2024년 10월 27일, 51세 때, 한동훈은 청년 100명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역면접 행사에 참석해 청년을 위한 정치 진출 기회가 부족하다는 현실을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솔직하게 부족함을 밝혔다.
111
2024년 11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성남FC 후원금 의혹 재판부의 수사 검사 퇴정명령을 두고 느닷없이 참여를 막은 것은 법리에 맞지 않으며 이재명 방탄에 판을 깔아주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112
2024년 12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윤 대통령의 담화가 내란 자백 취지라며 기존의 애매한 입장을 번복하고 당론으로 탄핵에 찬성할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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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2차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친윤계 의원들로부터 당대표가 책임지라며 비난과 사퇴 요구를 받는 극심한 충돌을 겪었다.
114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물병이 날아드는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계엄령을 내렸냐고 맞받아치고 싸우다가 자리를 일찍 떠나는 결과를 맞았다.
115
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에도 당대표직을 계속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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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직 유지 의지를 표명한 지 불과 8분 만에 4명의 최고위원이 전원 사퇴를 표명하면서 한동훈 체제가 사실상 해체되는 실패를 겪었다.
117
2023년 12월 26일, 50세 때, 한동훈은 당헌에 따라 당대표직을 억지로 유지할 수 있었지만 자진 사퇴를 선택했다. 이유는 비대위원장 임명 권한을 가진 전국위원회를 친윤계가 장악하고 있어 실익이 없었기 때문이다.
118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부정선거 음모론과 우파 유튜버들의 행태를 비판하고 탄핵 찬성에 대해 고통스럽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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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당일 저녁, 친한계 의원 10여 명과의 기약되었던 만찬 회동에 참석해 정치 이야기 없이 담담하게 식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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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분간 혼자 차를 끌고 국내여행을 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 있었지만 측근들의 만류를 수용하여 자택에서 휴식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높은 인지도 탓에 여행 시 신변이 위험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121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부정선거 음모론 및 우파 유튜버들의 행태에 대해 비판했다.
122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탄핵 찬성에 대해 고통스럽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23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계엄으로 인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폭주와 범죄혐의가 정당화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124
2024년 12월 16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의원 10여 명과 만찬회동을 정치에 관한 이야기 없이 담담하고 단단하게 진행했다.
125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혼자 차를 끌고 국내여행을 다닐 수 있었지만 주위의 만류로 자택에서 휴식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인지도가 높아져 자유로운 여행이 불가능해진데다 주변인들이 여행 시 위험해질 수도 있다고 조언했기 때문이다.
126
2025년 10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남부권역을 돌며 2차 민심투어를 시작했다.
127
2025년 12월 21일, 52세 때, 한동훈은 KINTEX에서 지지자 1,500여 명 및 친한계 의원들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128
1984년 00월 00일, 11세 때, 한동훈은 아버지가 청주 공장 임원에서 서울 본사로 자리를 옮기면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하여 신동초등학교로 전학했다.
129
2003년 02월 20일, 30세 때, 한동훈은 평검사 시절 두 번째 근무지로 배속된 대전지검 천안지청에서 9개월간 근무하다가 대검찰청 중수부로 승격되어 파견 근무했고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로 유학을 떠났다.
130
2004년 00월 00일, 31세 때, 한동훈은 대검 중수부 2차장검사 산하의 형사9부 소속 평검사로 이인규 부장검사 밑에서 수사를 담당했다.
131
2006년 00월 00일, 33세 때, 한동훈은 피의자의 자백 여부와 반성 여부가 양형인자로 고려되지 않는 미국 형사사법 체계에 관한 논문을 작성했다.
132
1973년 00월 00일, 0세 때, 한동훈은 본인 저서의 저자 소개란에 자신을 중화동 출신이라고 밝혔다.
133
2009년 08월 25일, 36세 때, 한동훈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선임행정관으로 파견 근무하며 스타일이 좋고 옷을 잘 입고 다닌다는 주변의 긍정적인 평가와 소문이 도는 경험을 했다.
134
2015년 02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을 원하여 특수부장을 맡을 수 있었지만 우병우 민정수석 체제 당시 신설된 공정거래조세조사부 초대 부장으로 좌천되는 상황을 경험했다.
135
2015년 00월 00일, 42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으로서 대형 부패 수사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어 대검 중수부 폐지 이후 저하된 검찰의 수사력을 만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36
2016년 01월 06일, 43세 때, 한동훈은 기업 회계 자료와 자금 흐름을 분석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내어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으로 임명되었고 기업 비리에 특화된 수사를 전담했다.
137
2016년 03월 10일, 43세 때, 한동훈은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자격으로 서울 중구 필동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138
2016년 00월 00일, 43세 때, 한동훈은 박영수 특검팀에 파견되어 미르와 K스포츠재단 출연금 등 기업들이 최순실 측에 건넨 돈의 성격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수사를 맡았다.
139
2017년 08월 10일, 44세 때, 한동훈은 전임자보다 나이가 7살 적고 기수가 5기수나 아래임에도 불구하고 기수파괴형 파격 인사로 발탁되어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 등 요직에 올랐다.
140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사법농단 수사팀을 이끌며 양승태 사법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소환해 19시간 30여 분 동안 강도 높게 조사했다.
141
2018년 10월 16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 전 차장이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하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자 첫 조사 종료 9시간 만에 그를 검찰에 재출석시켜 재차 조사를 진행했고 18일과 20일에도 연이어 소환 조사했다.
142
2018년 1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제출한 3년 치 업무수첩과 전현직 법조인 80명의 진술, 임종헌 전 차장의 사무실에서 압수한 8000개의 파일이 든 USB 등의 증거를 확보하여 향후 법정싸움에 대비했다.
143
2026년 03월 12일, 53세 때, 한동훈은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직관하며 최동원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고 중간에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거나 함께 사진을 찍었다.
144
2026년 00월 00일, 53세 때, 한동훈은 친한계 인사들이 부산으로 내려가 돕겠다는 제안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거절했다. 이유는 혼자 뚜벅이처럼 다니며 1대1로 시민을 만나는 지역밀착형 선거방식을 원했기 때문이다.
145
2026년 05월 07일, 53세 때, 한동훈은 선대위원장에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한 토박이 정치인 조성호 전 부산시 행정자치국장과 손상용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을 직접 영입했다.
146
2018년 10월 15일, 45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사법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검찰로 소환해 19시간 30여 분 동안 조사했다.
147
2018년 10월 18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 전 차장을 세 차례에 걸쳐 조사했다.
148
2018년 10월 20일, 45세 때, 한동훈은 임종헌 전 차장을 네 차례에 걸쳐 추가로 조사했다.
149
2018년 00월 00일, 45세 때, 한동훈은 이규진 전 상임위원이 제출한 3년치 업무수첩, 80명에 달하는 관련자 진술, 임종헌 전 차장 사무실에서 발견한 8000개 파일이 든 USB 등의 증거를 기반으로 법정 싸움에 돌입했다.
150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으로부터 딸의 봉사활동 시간을 지적하며 '이모' 교수와 관련된 질문을 받자 "내 딸이 이모가 있었어?"라고 혼잣말하듯 반문했다.
151
2024년 04월 11일, 51세 때, 한동훈은 총선에서 패배할 경우 화려하게 정계에 입문하자마자 정치 생명이 끝장날 수 있는 독이 든 성배인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제안받고 수락 여부를 두고 상당한 고민을 했다.
152
2023년 12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정치 경험 부족을 이유로 제안을 거절할 수 있었지만 비상 상황에 처한 당의 리더로서 모든 책임을 지는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성공 시 차기 대권주자로서 확실한 입지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153
2024년 01월 21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통령실에 순응할 수 있었지만 윤-한 갈등을 통해 여당 내 야당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윤석열과 윤핵관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154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선출직 경험이 단 한 번도 없었음에도 단번에 대중과 지지층에게 위상을 높이며 친한이라는 거대 계파를 형성해 자기 정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155
2025년 04월 25일,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윤석열을 배신했다는 홍준표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56
2024년 00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정권의 서포트를 받으며 친윤계로 남을 수 있었지만 견제의 스탠스를 취하며 비윤계의 길을 걷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본인의 소신과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정치적 행보 때문이었다.
157
2024년 08월 00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 대표 취임 이후 당직자들이 일괄적으로 사의를 표명했음에도 이를 수용할 수 있었지만 반려하고 유임시키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황우여 비대위 시절 수석대변인 등 기존 인사들을 계속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158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당대표 신분으로 국회법상 본회의장 입실이 불가해 밖에서 대기할 수 있었지만 이례적으로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체포조 소문과 군 진입 상황 속에서 신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박주민 의원 등 야당의 동의를 구했기 때문이다.
159
2024년 12월 08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국민 담화 관련 발언을 한 뒤 강승규, 이철규 등 친윤계 의원들로부터 거친 항의를 받았고 나경원 의원으로부터 발언이 가볍다는 비판을 받는 갈등을 겪었다.
160
2024년 12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친윤계 일각에서 자신이 "제가 탄핵 표결했냐"라고 발언했다고 주장하자, 실제로는 "당론에 표결했느냐"라고 말했다고 반박하며 발언 내용을 정정했다.
161
2024년 12월 06일, 51세 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과의 과거 인연을 이유로 기권하거나 반대할 수 있었지만 공공선을 위해 탄핵에 찬성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본인의 소신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해서였다.
162
2025년 09월 23일, 52세 때, 한동훈은 내란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여 계엄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진술했다.
16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한동훈은 양승태 사법농단 수사 중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피를 토하는 각혈 증세를 겪었다.
164
2018년 08월 24일, 45세 때, 한동훈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이 집행유예 판결을 받자 이후 후속 조치를 취했다.
165
2020년 08월 27일, 47세 때, 한동훈은 좌천을 당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수사를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손을 떼는 실패를 겪었다.
166
2019년 07월 00일, 46세 때, 한동훈은 46세에 최연소 검사장으로 승진했던 차경환보다 8개월 앞서 검사장으로 승진하며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
167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자신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열람하던 중 변호인의 참여를 요구하며 변호인과의 휴대전화 통화를 요청했고 이를 허용받았다.
168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누르던 중 피고인(정진웅)이 갑자기 다가와 휴대전화를 뺏으려 하자 반대편으로 손을 뻗어 빼앗기지 않으려 저항했다.
169
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휴대전화를 뺏기 위해 몸을 밀착한 피고인의 몸에 눌려 "아, 아"하며 아프다는 소리를 냈고, 계속된 몸싸움 끝에 결국 피고인과 함께 소파 옆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170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한동훈은 서울중앙지검장이나 수원지검장 등 일선 지검장으로 부임해 직접 수사를 지휘할 수 있었지만 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비수사 보직인 법무부 검찰국장으로 이동하는 것을 수용(선택)했다. 이유는 수사 보직보다 조직 관리를 맡는 것이 맞다는 당시 상황 때문이었다.
171
2022년 11월 07일, 49세 때, 한동훈은 당장 특검을 수용하라는 요구를 수락할 수 있었지만 거절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특검 수용에 대해 누누이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해 왔기 때문이다.
172
2003년 00월 00일, 30세 때, 한동훈은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의 수사 검사로 참여하여 해당 사건을 수사했다.
173
2024년 08월 01일, 51세 때, 한동훈은 검수완박 법안과 국민의힘 의원들의 사퇴 압박 등 여러 외부 요인으로 인해 누군가와 예정되어 있던 만남이 무산되는 상황을 겪었다.
174
2025년 11월 08일, 52세 때, 한동훈은 주변에서 어떤 소식을 전달받은 직후 아쉬워하듯 고개를 갸웃거리는 반응을 보였다.
175
2025년 02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출간된 도서 내 자신의 이력 부분에 검사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다.
176
2025년 02월 20일, 52세 때, 한동훈은 저서에서 검사 이력이 누락된 점을 일부 언론이 비판적으로 보도하자 "그런 것도 기사가 되느냐"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177
2024년 07월 12일, 51세 때, 한동훈은 타당 정치인인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사전 조율 없이 방문하자 이를 거절하지 않고 맞이했다.
178
2023년 06월 14일, 50세 때, 한동훈은 국회 대정부질의에 출석하여 질의를 받을 때 시각장애인인 김예지 의원을 배려하기 위해 "김 의원님, 한동훈 법무부 장관 나와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존재를 음성으로 먼저 알렸다.
179
2023년 04월 21일, 50세 때, 한동훈은 시각장애인 변호사시험 합격자에게 직접 축하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180
2024년 12월 03일, 51세 때, 한동훈은 영화 '1승'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음성 해설 녹음에 참여했다.
181
2022년 05월 17일, 49세 때,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재직 시절 누군가의 요청을 받고 친필 싸인을 해주었다.
182
2025년 03월 30일, 52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친중 성향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수차례 반박했다.
183
2022년 04월 06일, 49세 때, 한동훈은 자신이 PC주의자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184
2025년 04월 22일, 52세 때, 한동훈은 후원금 모금 과정에서 이재명의 23시간 마감 기록보다 더 빠른 시간 안에 모금 한도를 채워 마감시키는 결과를 냈다.
185
2024년 03월 26일, 51세 때, 한동훈은 대선 후보 선대위원장 제안을 수락할 수 있었지만 거절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홍준표 전 시장이 경선 패배 후 선대위원장을 맡지 않았던 전례를 따르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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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9일, 47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만덕동 지역을 지칭할 때 공식 행정동 명칭 대신 현지인들이 부르는 방식대로 동을 뺀 '만덕'이라고 표현했다.
187
2021년 00월 00일, 48세 때, 한동훈은 부산 북구 만덕2동에 위치한 '백양 디 이스트' 아파트에 전세 계약을 맺고 거주지를 마련했다.
188
2026년 05월 09일, 53세 때, 한동훈은 선거 유세 시 여러 스태프를 동원할 수 있었지만 카메라맨 1명만을 대동하고 다니는 것을 선택했다. 이유는 유세 영상을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에 올리는 홍보 목적에 집중하기 위해서였다.
189
2026년 05월 10일, 53세 때, 한동훈은 상대인 박민식 후보에 비해 세 싸움에서 불리하다는 불리한 현실을 인지하고 이에 맞춘 새로운 맞춤형 선거 전략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