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1963.08.23~2025.04.08·1화

박찬욱

박찬욱 : 깐느박의 영화는 칸이 꾸는 꿈

1963.08.23~2026.05.23·1화

박찬욱 : 깐느박의 영화는 칸이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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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8·13화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경력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여정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연출 인터뷰

박찬욱 :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여정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작업과 활동

박찬욱 : 박찬욱의 초기 경력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여정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여정

박찬욱 : 박찬욱의 칸 영화제 수상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제작 과정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여정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여정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제작 과정

박찬욱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에 대한 다양한 선택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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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00월 00일, 17세 때, 박찬욱은 대학생으로 인정받기 위해 혁명가요나 운동권 노래를 들어야 했지만, 일종의 길티 플레저로 조용필의 판이 발매될 때마다 항상 사는 선택을 했다.
2
2005년 00월 00일, 42세 때, 박찬욱은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원작 소설인 <액스>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처음 품기 시작했다.
3
2005년 00월 00일, 42세 때, 박찬욱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무대에 섰다.
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원작 소설의 제목인 <액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어쩔수가없다>라는 제목을 선택했다. 이유는 비겁한 변명의 느낌을 주어 관객들이 평소 자기합리화로 이 표현을 얼마나 자주 쓰는지 인지하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중요한 장면에서 사용할 곡으로 팝송 등 다른 장르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처음부터 가요, 특히 조용필의 곡을 선택했다. 이유는 1980년대 대학 시절부터 가졌던 조용필에 대한 존경심을 영화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고, 그의 수많은 곡 중 하나는 역설적인 재미와 의미에 맞는 곡이 있을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이다.
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고추잠자리를 고추와 잠자리로 나누어서 의미를 부여하자는 해석을 거절했다. 이유는 그런 의도로 단어를 나누어 생각한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극 중 부부 싸움 장면에 본인이 직접 쓴 대사를 넣을 수 있었지만 이경미 감독이 쓴 “너도 잘생겼잖아!”라는 대사를 선택했다. 이유는 그 대사가 매우 이경미스러운 대사라고 생각하여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아내가 외치는 대사 이후 만수가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위기를 타개하려고 “난 지금 전쟁 중이잖아”라고 말하게 설정했다. 이유는 부부 싸움 시 수세에 몰린 남자가 밖에서 대단한 일을 하는 척하는 찌질한 모습처럼 보이길 바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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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호화스러운 집을 주인공 만수의 집 외경 촬영지로 선택할 수 있었지만 70년대에 한국에 많이 지어진 '불란서 집'을 선택했다. 이유는 만수가 부잣집 사람으로 보이지 않으면서도 영혼을 뺏길 만큼 강렬한 애착을 갖는 공간이어야 했고, 과거의 조잡한 절충 양식이 지금은 오히려 새롭게 보인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10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실내는 스튜디오 세트에서 촬영하고 외경은 아산에 있는 집에서 촬영하는 방식으로 제작 방식을 결정했다.
1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아산에 있는 불란서 집 외경에 물결 모양 콘크리트 덩어리를 직접 디자인해서 새로 부착하여 브루탈리즘 양식을 더했다.
1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영화의 각본 단계에서부터 마당 정원에 배롱나무를 배치하겠다는 설정을 확정했다.
1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마당 정원 조성을 위해 조경 전문가와 논의하여 배롱나무를 비롯한 나무들을 하나하나 심었다.
1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극 중 온실 부근 대나무가 있는 쪽에 어둡고 은밀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예산을 투입하는 결정을 내렸다.
1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영화 결말부에서 공장이 자동화된다는 설정을 기획 초기 단계부터 미리 정해두었다.
1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AI라는 개념이 대중에게 익숙해지자, 시각적으로 이 위협을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만수가 기계는 못하는 일이라 믿으며 무의미한 소등 점검을 버릇처럼 하는 안간힘의 장면을 연출에 추가했다.
1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촬영 현장에서 멀리서 불이 하나씩 꺼지는 '소등 시스템' 장면을 미처 떠올리지 못해 찍지 못하는 상황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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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현장에서 찍지 못한 소등 장면을 포기하지 않고, 나중에 VFX 기술을 활용해 AI가 어둠의 힘으로 만수를 밀어내며 “이제 가셔, 꺼지셔”라고 말하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구현하도록 계획을 번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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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촬영 중 박희순 배우에게 왜 머리를 만지는 몸짓을 했는지 물었고, 차가운 것을 빨리 마시면 머리가 아프다는 대답을 들었다.
20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본래 각본에 있던 대사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박희순의 대답이 재밌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후시녹음 단계에서 “너무 차가워서 머리가 아프다”는 대사를 추가하는 선택을 했다.
2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부부 싸움 장면을 본인이 직접 연출하고 만들어놓고도 볼 때마다 스스로 웃음이 터지는 것을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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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찬욱은 AI 기술을 영화 제작 과정 중 주로 VFX 등 연장선의 도구로만 도입하고, 극장용 영화에서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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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20년 만에 다시 베니스 영화제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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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베니스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에서 전세계 영화 팬들로부터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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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프리미어 상영 다음날 아침 한국 취재진과 마주 앉아 <어쩔수가없다>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26
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프레스 콘퍼런스 무대에서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원작을 20년간 품고 있었다고 대중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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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AI로 인한 감독 직업 불안감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단편이나 숏폼은 몰라도 극장용 영화 세계에서는 AI가 일자리를 위협할지 아직 상상이 잘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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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프레스 시사회 현장에 지인 혹은 스태프를 '밀정'으로 몰래 들여보내서 관객들이 정확히 어느 대목에서 웃는지 보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29
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고추잠자리나 뱀에 물리는 장면 등 예측 가능한 유머 타점 외에도 "총 두번 맞았다고 죽냐" 장면에서 관객들의 큰 웃음이 터졌다는 밀정의 보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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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해당 장면에 약간의 의도를 넣긴 했지만,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큰 웃음이 터져 나왔다는 사실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31
2025년 00월 00일, 62세 때, 박찬욱은 언론시사회에서는 기자들이 웬만해서는 웃지 않는다는 징크스를 깨고, 이번 시사회에서는 기자들이 많이 웃었다는 전언을 듣고 무척 좋은 소식이라고 느꼈다.

박찬욱 : 박찬욱의 칸 영화제 수상

박찬욱 : 박찬욱의 영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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