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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 내가 한국의 마크롱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세대교체로 반지성 정치를 종식하고 진보와 보수의 보복 정치를 끝내고 글로벌 지도자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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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025년 2월 2일 일요일 오후 3시 홍대 레드로드 버스킹거리에서 사실상 조기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새로운 슬로건 “세대교체, 이제는 우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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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현안 기자회견을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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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엄혹한 시기에 해빙이라는 것은 금지된 무언가를 소리 높여 외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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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에 독립을 위한 첫 번째 외침은 1919년 3월 1일에 울려퍼졌던 대한독립 만세였다. 그 뒤로도 27년 간 선열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독립을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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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그때 누군가 맨 첫 머리에서 독립을 외치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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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독립선언서에 이름을 올렸던 33명은 그 뒤로 정말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한 분 한 분 사회 지도층이었지만 자손들에게는 많은 것을 물려주지 못했다. 다만 역사 속에서 명예로운 이름을 남겼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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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 이준석은 각오하고 크게 한 번 외쳐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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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이제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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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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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이준석1919년 3.1 운동의 독립운동가들처럼 대선에서 세대교체를 맨 먼저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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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치를 해온지도 벌써 14년 째다. 그동안 정치의 희노애락을 온 몸으로 느꼈다. 기라성 같은 인물들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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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제가 일관적으로 지켜온 원칙은 세상의 거친 파도에 순화돼서 순치되지 않겠다는 그런 각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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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타협하고 편리한 일을 선택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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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육신은 고달플지언정 국민과 함께 하면서 소신을 지키는 일을 끝까지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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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이준석은 14년 동안 정치를 해왔고 대통령이 될만큼 정치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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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최근에 여러 가지 증언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저는 이미 3년 전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가진 위험성과 한계성에 관해서 꾸준히 지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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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과정 속에서 저는 고난을 겪었고 저에게 새겨진 정치적 생채기가 쉽게 지워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그 당시로 다시 돌아간다 하더라도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누가 묻는다면 저는 단호하게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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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슬 퍼런 집권 초기에 권력기관을 꽉 잡고 있던 대통령에게 할 말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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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제가 갈등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연배가 많고 따르는 무리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정말 많은 이들이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그에게 굴복할 것을 종용했지만 시간이 지나 그가 대부분 틀렸고, 제 지적은 적확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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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 제가 아쉬운 점은 더 가열차게 맞서지 못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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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이준석은 윤석열 대통령과 선명하게 맞서왔고 핍박 받아왔고 오히려 더 저항하지 못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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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가장 먼저 앞장서는 퍼스트 펭귄이 되겠다고 선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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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펭귄 무리가 바다로 뛰어들기 전까지 차가운 바다 속에는 범고래와 같은 포식자가 도사리고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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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언젠가는 반드시 건너야 할 바다라면, 저는 주저 없이 먼저 그 바다에 뛰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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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이준석은 젊은 세대의 맨 앞에 서는 퍼스트 펭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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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거대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그 변화가 올바른 방향으로 일어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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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최근 지성과 반지성의 대립 구도로 접어들고 있다. 우선 우리는 대한민국의 반지성과 전면전을 벌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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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동안 페이스북을 둘러봤다. 하버드 대학교 시절 동문수학하던 제 친구들이 세계로 흩어져서 각자의 위치에서 AI 기술 발전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펼치고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들은 AI가 어떻게 인간의 역할을 대신해 갈지 그 변화에 어떻게 적응할지 어떻게 이 과정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낼지 어떻게 사람이 AI 시대에서도 끝까지 사람으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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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시선을 돌려서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고민을 페이스북에서 나누는지 봤다. 안타까웠다. 가장 많이 소비된 내용은 제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무너져서인지 이미 오래 전에 대법원 판결로 거짓으로 판명난 부정 선거 음모론과 같은 허위 정보였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성의 파도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부정 선거 음모론과 같은 반지성의 음모론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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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느 나라에나 음모론에 경도된 사람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성숙한 사회는 이런 음모론을 걸러내는 사회이고 한국은 이미 천안함 폭침설과 광우병 파동이라는 반지성을 우수한 국민들의 집단 지성으로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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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광우병 파동과 천안함 폭침이라는 반지성이 대한민국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일부 음모론자들은 정치적 이득을 봤을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은 광우병 논란으로 중대한 통상 교섭의 위기를 겪었다. 천안함 폭침설로 대한민국은 안보를 목전에 두고 분열됐다. 더 나아가 적의 공격으로 희생된 유가족들은 또 한번 상처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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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퇴행을 멈추고, 사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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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이고 다룰 가치가 있는 내용들이 논쟁의 장으로 나와야만 한다. 보편적 복지가 맞냐 맞춤형 복지가 맞냐의 논쟁은 매우 치열했지만 그 자체로서 가치가 있었다.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의 삶을 결정하는 주제였기 때문이다. 이 논쟁은 아직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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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이준석이 주장하는 세대교체는 단순히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지성과 반지성의 구도에서 성숙한 집단 지성의 정치를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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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 할지 정말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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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중국의 전기차 회사가 한국의 소매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렌터카 회사를 인수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것은 단순한 시장 경쟁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을 놓고 전면적으로 국가적 대응이 필요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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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정치권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어떤가? 중대한 논의는 사라지고 터무니 없는 반지성적 음모론이 정치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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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부정 음모론을 퍼뜨리면서 중국이 개입해서 그렇다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중국의 실질적 위협이 아니라 망상을 따라다니는 행태가 바로 가장 중국을 이롭게 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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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이준석은 중국의 움직임을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으로 항항 예의주시하고 있는 (반중친미)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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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 정치가 과거의 보수 대 진보라는 낡은 틀에서 해석될 수 없다고 선언한다. 보수는 법치를 목숨처럼 여겨야 한다고 귀가 따갑도록 들었다. 그런 사람들이 정작 법원이 발부한 영장을 인정하지 않고 판사를 위협하며 거리에서 폭력을 조장한다면 그것은 보수가 아니다. 보수라면 법과 질서를 지키고 사법 체계를 존중해야 한다. 그런데 법치의 가치를 주장하는 이들이 법을 파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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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통령의 반헌법적인 계엄 때문에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자신들의 우두머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재판을 지연시키고 불소추 특권을 악용해서 형사적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는 집단도 있다. 헌법상의 특권을 활용해서 범죄의 처벌을 피하려는 행동이야 말로 반헌법적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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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보수도 진보도 본래의 가치를 잃어버린 상황 속에서 자기 모순에 빠진 현실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이제는 이런 낡은 정치 시대를 끝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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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한국 정치에서 보수는 법치를 잃었고 진보는 정의를 잃었기 때문에 이준석이 주장하는 세대교체는 보수와 진보의 대립 구도를 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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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기는 단순히 경제적 위기가 아니다. 정치가 과거의 사건들에 매몰돼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 미래를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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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는 노무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에서부터 가깝게는 조국 전 장관 수사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까지 왜 이런 주제가 대한민국 정치를 뒤덮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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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와 재판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냉정하게 진행돼야 하지만 한국 정치에선 국회와 거리에서 정치적 도구로 남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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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계엄이 나라를 뒤흔든 상황 속에서 여당과 제1야당 모두 과거에만 집착하면서 덩어리를 키우고 있다. 어떻게든 사건을 키워서 정쟁의 도구로 삼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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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미래를 이야기해야 한다. 과거의 논쟁을 현재의 정쟁으로 삼는 소모적 정치를 끝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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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수사기관을 끌어들이고 수사기관이 정치에 개입하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정치 형태를 바로잡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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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한국의 위기는 정치의 위기이며 정치의 위기는 보수와 진보가 과거의 원한에 얽매여서 서로에 대한 수사를 통한 복수에만 매달리다가 수사 기관한테 권력을 상납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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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적을 악마화하는 국내용 검투사 정치만 하다보니 국제 무대에만 나가면 방구석 여포처럼 한 마디도 못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국제 회의에 가면 왜 우리나라 지도자들은 항상 졸고 있는 모습만 사진에 찍혀야만 하나. 왜 우리나라 지도자들은 왜 나무토막처럼 다른 나라 지도자한테 인사 한 마디로 못 건내는 건가. 수천 억 원의 혈세를 쓰면서도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서 능동적으로 한 마디 못하는 무기력한 외교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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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교적으로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달라져야만 한다. 젊어서부터 해외를 자유롭게 드나들고 인터넷을 통해 해외 문화를 우리 문화처럼 접해온 세대가 전면에 나서야만 한다. 국제 무대에서 타국의 정상을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주제로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지도자가 탄생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외교의 지평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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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국내 정쟁이 치열하다보니 국내용 정치인들이 국가적 리더가 되고 결국 해외 무대에서 해외 정상들과 한 마디 대화도 못하고 있다. 세대교체의 또 다른 의미는 글로벌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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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완전히 탈바꿈하려면 3가지를 뜯어고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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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서열이 젊은 세대의 앞길을 가로막는 장벽이 돼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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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규제를 대한민국의 기본으로 삼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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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영역에서 교육에 대한 투자와 목표치를 높이는 것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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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연공서열+네거티브 규제+공교육 개혁은 결국 미래 세대를 위해 과감하게 국가적 자원을 집중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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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25만 원씩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것에 대해 과거처럼 반응이 뜨겁지 않은 것은 그 일시적인 행복이 지속가능한 행복이 아니라는 걸 이제 국민들이 알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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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이재명식 선심 복지는 더 이상 국민들의 표심을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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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더 이상 새로운 고기를 올릴 수 없을 정도로 다 타버린 새로운 불판으로 갈아야만 한다는 시대적 사명이 무겁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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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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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는 43세에 미국의 지도자가 되어 사람을 달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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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의 토니 블레어는 영국 수상이 돼 제3의 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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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의 빌 클린턴은 걸프 전쟁을 승리로 이끈 현직 부시 대통령을 꺾고 IT를 중심으로 미국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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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의 버락 오바마는 흑인 최초로 미국의 대통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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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과감한 세대 교체와 함께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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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도 세대 전환과 구도 전환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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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한국 정치도 40대 기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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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가 말하는 한국 정치의 세대교체는=지성과 반지성의 구도에서+보수와 진보와 보복 정치를 끝내고+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40대 리더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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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한국의 마크롱.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