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THE 헌터

1957~2025.02.12·1화

코스닥 THE 헌터

김병진 :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에 공헌하다

2025.11.29~2026.03.15·1화

김병진 :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에 공헌하다

2025년 01월 31일 금요일

코스닥 THE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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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1977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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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세 때1997년 친형 김호선과 지니콘텐츠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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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은 1972년 생으로 김병진보다 다섯 살 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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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은 부천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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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콘텐츠의 서비스명은 캠퍼스21로 PC통신에서 대학생 리포트를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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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2세 때1999년 6월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을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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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니커뮤니케이션의 자본금은 4억200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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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노머니커뮤니케이션에서 배고 광고 기술 애드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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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는 웹사이트 화면에 막대 모양의 광고가 떠다니는 기술로 혁신적인 광고 마케팅 기법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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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의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은 애드바로 월 1억5000만 원의 광고 수익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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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1999년 11월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의 인터넷 주식 공모를 9억9000만 원 규모로 진행했고+5분 만에 120억 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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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3세 때2000년 1월 노머니커뮤니케이션으로 75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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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의 신사업 아이템인=씨피랜드닷컴+PC방 네트워크사업+PC방 웹포스시스템+1020숍으로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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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랜드닷컴은 인터넷 정보 제공자들을 하나로 묶은 콘텐츠 네트워크 비즈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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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네트워크 사업은 PC방을 거점으로 군소쇼핑몰의 배송을 대행해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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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웹포스 시스템은 PC방에서 신용카드 이외에 현금결제도 가능하게 만든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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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숍은 상품 위주 쇼핑몰에 정보 공유 커뮤니티를 결합한 신개념 쇼핑몰로+유명 가수의 음반과 유명 가수의 팬카페를 결합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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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니커뮤니케이션 펀딩에는 아래와 같은 투자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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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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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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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창업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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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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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노머니커뮤니케이션으로 2000년 벤처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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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월 김병진은 노머니케이션으로 코스닥 상장사 사람과 기술을 인수했고+인수 이후 주식 맞교환 방식으로 노머니커뮤니케이션과 사람과 기술을 합병해서+노머니케이션을 코스닥에 우회 상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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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인 김병진은 사람과 기술의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최연소 코스닥 상장사 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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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였던 친형 김호선이 2001년 5월부터 사람과 기술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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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기술은 2001년 7월 서버나 VPN에 몰리는 네트워크 부하를 분산시켜주는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기술인 핑크박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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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과 김병진은 사람과 기술의 회사 이름을 모바일원으로 변경했고+디지털 콘텐츠 업체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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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모바일원의 기술 고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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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03년 경기 불황과 사업 부진을 이유로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을 자진 해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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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04년 1월 16일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으로 건강보조식품 판매업을 하던 벤트리의 지분 5.46%를 확보해서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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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최대주주인 이행우로부터 벤트리 경영권을 인수를 위해 34억 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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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5.46%라는 적은 지분과 34억 원이라는 적은 금액으로 코스닥 상장사 벤트리의 경영권을 획득하는데 성공했고+벤트리 경영권을 확보하자마자 황금낙하산과 이사수 제한이라는 적대적 인수합병 방지안을 정관에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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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벤트리의 회사 이름을 라이브코드로 바꾸고+라이브코드를 본진으로 하는 코스닥 기업 사냥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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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붙터 한국의 벤처붐이 시들해지면서+코스닥 시장에는 실적은 부진하지만 간판은 상장사인 부실 기업들이 즐비했고=김병진은 기업을 창업하는 벤처 사업가에서 기업을 사고 파는 과정에서 시세차익을 노리는 M&A로 주종목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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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최소한의 자기 자본으로 경영권을 인수하고+경영권 방어를 위해 적대적 인수합병 방지책을 정관에 삽입하고+해당 기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업을 인수해서 매각하는=연쇄 인수합병 전략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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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친형 김호선에 이어 2004년 12월 모바일원의 대표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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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모바일원의 사업을 컨텐츠에서 휴대폰용 게임 사업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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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원은 2004년 소폭 흑자를 냈었지만 2005년 순손실이 224억 원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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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05년 6월 모바일원을 EBT네트워크에 매각하면서=노머니케뮤니케이션과 사람과 기술을 합병한 1번째 코스닥 거래를 마무리했고+인수합병 본진을 완전히 2번째 회사인 라이브코드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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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과 김병진 형제의 모바일원 지분은 12%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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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05년 10월 라이브코드를 통해=드라마 제작와 연예 매니지먼트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브로딘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인수했다가 한 달만에 재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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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딘엔터테인먼트는 라이브코드를 통해 코스닥 우회 상장을 시도했지만 실패하자+2005년 11월 환경설비 상장 업체인 엠에이티와 주식 맞교환을 통해 우회 상장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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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라이브코드로 브로딘엔터테인먼트를 코스닥 우회 상장시켜서 시세 차익을 노렸지만=무산됐다.
45
2005년 11월 15일 김병진은 라이브코드를 통해+한국도자기 3세 김영집과 함께+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영상물 유통 회사인 비트윈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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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코드는 2005년 11월 15일 비트윈의 지분 17.34%를 60억 원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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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의 친형 김호선이 2005년 12월부터 비트윈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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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과 김병진 형제는 사람과 기술을 인수했을 때와 똑같은 구조로 비트윈에서도 형에 대표이사를 맡고+동생이 재무구조를 짜는 역할 분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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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김병진은 라이브코드를 통해 일본의 라쿠도미디어를 13억 원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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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김병진은 라쿠도미디어와 최진실의 소속사인 엔터박스미디어그룹의 주식 스왑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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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22일 김병진은 라이브코드과 비트윈을 통해=코스닥 상장사로서 캠핑 용구 업체인 KJ온라인의 지분 12.46%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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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4일 김호선과 김병진 형제는 비트윈 지분 115만주=17.12%를 92억 원을 받고 실미디어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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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인수와 매각으로 김호선과 김병진과 김영집은 대략 3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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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의 친형 김호선은 2006년 8월 비트윈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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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07년 9월 인수합병의 본진 역할을 해온 라이브코드를 장외기업인 신우아이티에 매각했고+신우아이티는 라이브코드 인수로 코스닥 시장에 우회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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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라이브코드를 매각한 뒤 인수합병의 3번째 본진으로 KJ온라인을 앞세우기 시작했고+KJ온라인의 이름을 라이브플렉스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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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김호선은 2008년 3월부터 라이브플렉스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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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7일부터 김병진은 라이브플렉스를 통해 온라인 게임 회사 웹젠의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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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43억 원 정도를 투자해서 웹젠 지분 2.56%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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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시가총액은 1400억 원이 넘기 때문에 김병진의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는 성공 가능성이 낮았지만=김병진은 웹젠 인수로 대어를 낚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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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9일 김병진의 라이프플렉스는 웹젠의 지분 5.46%를 확보해서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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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라이프플렉스 뿐만 아니라 화진실업과 네오웨이브를 우호 지분으로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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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김병진과 우호 지분은 11.46%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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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웹젠 주주총회에서 웹젠 경영진이 경영권 방어에 성공하면서=김병진의 웹젠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는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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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웹젠은 NHN게임스에 회사를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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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15년 개인 투자 방식으로+(주)에스피애드컴으로부터+주당 2006원에=코스닥 상장사로 첨단 LED 패키지 제조사인 씨티젠을 인수했다.
67
김병진2016년 11월 24일 개인 회사인 플레이크를 설립했고+김병진의 인수합병에서 지배력을 보완하는 회사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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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18년 10월 개인 보유하고 있던 씨티젠의 지분을+주당 4220원+총 매각 금액 100억 원으로=자신의 회사인 라이브플렉스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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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주당 2006원에 인수한 씨티젠을 주당 4220원에 라이브플렉스에 매각하면서=2배의 시세 차익을 거뒀고+매각 대금 100억 원 중 5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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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17년 코스닥 상장 바이오 회사 유니더스를 인수했고+회사명을 바이오제네틱스로 바꿨다. 
71
김병진2018년 11월에 씨티젠을 통해 대원상호저축은행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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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의 친형 김호선은 2019년 3월 버추얼텍을 인수했다.
73
김호선은 2019년 4월 모바일 주변 기기 업체 비바워크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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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은 2019년 8월 버추얼텍과 비바워크를 합병했고+2020년 1월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75
김호선은 2020년 3월 아웃도어 어페럴 브랜드 스노우 피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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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은 2021년 3월 버추얼텍의 회사 이름을 감성코퍼레이션으로 바꿨다.
77
김호선은 스노우 피크 사업에 집중하면서 동생 김병진과 사업적 노선이 달라졌다.
78
경남제약은 2018년 회계 처리 위반으로 코스닥 거래 정지와 경영권 분쟁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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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경영진의 수십억 원 대 횡령 사실이 드러났다.
80
2018년 5월 경남제약 최대주주 유치를 위한 공개경쟁입찰이 실패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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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19년 초부터 경남제약 인수 관심을 가졌다.
82
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됐고 레모나C라는 효자 상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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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19년 5월 바이오제네틱스 컨소시엄을 통해 경남제약을 420억 원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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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네틱스 컨소시엄은 김병진이 주축이 된 투자 컨소시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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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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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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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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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윈인베스트먼트.
89
김병진2019년 5월 경남제약 지분 26.92%를 확보했다.
90
2019년 5월 김병진은 논현동 라이브플렉스 본사에서 머니투데이방송과 인터뷰를 했다.
91
김병진은 라이브플렉스의 자회사 바이오제네틱스를 통해 GMP 시설을 갖춘 제약사 인수를 오래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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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20년 7월 경남제약 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해왔고 자신의 인수합병 본진 역할을 해왔던 라이브플렉스를 한빛자산관리대부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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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20년 10월 씨티젠을 IT유통기업 케이엔커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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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라이브플렉스와 씨티젠 매각으로 1071억 원 현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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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씨티젠은 회사 이름을 클라우드에어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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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21년 4월 100% 개인회사인 플레이크를 통해 경남제약의 경남바이오파마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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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2021년 7월 2차례 유상증자에 170억 원을 투자해서 경남바이오파마의 지분 26.55%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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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플레이크로 경남제약을 지배하던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를 휴마시스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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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매각 대금 480억 원으로 김병진은 다시 피피아이=한국첨단소재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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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아이는 평판형광회로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광통신 가입자망의 핵심부품인 PLC 광파워 분배기를 국내외에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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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25년 1월 맥스트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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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는 현대자동차 사외벤처 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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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는 기술특례 트랙으로 코스닥에 상장됐고 시총 8000억 원에 달했지만 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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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그룹 투자조합도 맥스트의 전환사채 매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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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는 2010년 설립됐다.
106
2012년 AR 개발 플랫폼 AR SDK 상용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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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현대차 사외벤처 1호로 선정됐다.
108
2016년 프리시리즈A로 20억 원을 펀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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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리즈A로 30억 원을 펀딩했다.
110
2018년 시리즈B로 71억 원을 펀딩했다.
111
2021년 기숥특례 트랙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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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의 코스닥 상장 시가총액은 1280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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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의 시가총액은 2024년 11월 7868억 원까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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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의 매출은 2022년 29억 원이었고 영업손실은 108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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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의 매출은 2023년 18억 원이었고 영업손실은 165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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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는 IT 컨설팅기업 아이엘포유와 게임사 니즈게임즈를 인수해서=컨설팅과 게임 매출이 전체 매출의 98.5%에 달하는 기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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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의 영업손실은 141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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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24년 12월 16일에 새로운 회사인 메타플랫폼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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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랫폼의 최대 주주는 김병진의 개인 회사인 플레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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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맥스트의 인수 주체로 메타플랫폼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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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2024년 12월 23일 맥스트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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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은 21억 원 지불하고+잔금 9억 원은 맥스트 임시 주총이 열리는 2025년 2월 12일에 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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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2일 맥스트 임시주총에서 회사 이름은 비트맥스로 변경된다.

김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