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 랄프 로렌 왜안돼?

1972.12.24~2025.01.20·1화

멜라니아 트럼프 : 랄프 로렌 왜안돼?

멜라니아 트럼프 : 엡스타인 관련 기습 성명 발표

2026.04.09·1화

멜라니아 트럼프 : 엡스타인 관련 기습 성명 발표

2025년 01월 24일 금요일

멜라니아 트럼프 : 랄프 로렌 왜안돼?

멜라니아 트럼프가 취임식에서 미국 독립 디자이너 아담 리페스를 선택한 것은 질 바이든한테 랄프 로렌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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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은 2025년 1월 20일 월요일 남편 도널드 트럼프의 47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미국 독립 디자이너 아담 리페스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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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2017년 1월 20일 남편 도널드 트럼프의 45대 대통령 취임식에서는 랄프 로렌을 선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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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의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2025년 1월 20일 월요일 남편의 퇴임식에서 랄프 로렌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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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든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 내내 랄프 로렌을 즐겨 입었고+조 바이든이 차기 대통령 출마를 포기한 뒤에도+2024년 9월 5일 2025 S/S 콜렉션에 질 바이든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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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2025년 1월 4일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에게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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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은 패션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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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는 조 바이든으로부터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은 랄프 로렌을 2025년 1월 20일 월요일 도널드 트럼프의 2번째 취임식에선 다시 선택하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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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은 가장 미국적인 디자이너이며+도널드 트럼프가 외치는 위대한 미국의 시대를 상징하는 패션 디자이너이며+도널드 트럼프의 이상향인 로널드 레이건의 1980년대를 상징하는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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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와 질 바이든 사이에서 랄프 로렌을 놓고 줄다리기가 벌어졌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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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는 랄프 로렌 대신 미국의 인디펜던트 디자이너인 아담 리페스를 대안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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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페스는 1972년 12월 24일 뉴욕 버팔로에서 태어난 미국과 뉴욕을 대표할 수 있는 패션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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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페스는 1995년 랄프 로렌에서 패션 경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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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페스는 1996년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최연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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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페스는 2004년 개인 패션 브랜드 아담을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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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페스는 2014년 브랜드명을 아담에서 아담 리페스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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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페스는 미국에서 4개의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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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2024년 회고록 멜라니아를 홍보하기 위해 언론과 접촉했을 당시+아담 리페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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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는 아담 리페스가 디자인한 네이비 실크 울 코트와 네이비 실크 울 펜슬 스커트와 아이보리 실크 크레이프 블라우드를 입었고+12센티가 넘는 펌프스를 신었고+미국 패션 디자이너 에릭 자비츠의 검은색 모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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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멜라니아 트럼프의 모자 챙 때문에 취임식에서 아내에게 뽀뽀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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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멜라니아 트럼프가 12센티 펌프스 때문에 다리가 아픈 상태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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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은 멜라니아 트럼프의 아담 리페스 패션을 이렇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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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포스트=“멜라니아가 미국식 패션 갑옷을 입고 워싱턴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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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대중적 페르소나가 됐지만 멜라니아는 여전히 사생활을 갈망했고 그것이 그의 의상에 잘 반영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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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리페스의 옷을 선택한 것은 멜라니아 트럼프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 커뮤니티에 계속 관여할 것임을 시사한다. 독립적인 신예 미국 기업을 띄울 수 있는 영부인의 힘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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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멜라니아 트럼프는 다시 한 번 랄프 로렌을 원했겠지만 랄프 로렌은 이미 바이든 부부한테 최고 영예 훈장을 받아버렸다.

멜라니아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