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23일 목요일

서준혁 : 티웨이 적대적 마이웨이

10년 넘게 저비용 항공사 인수를 노려온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이 마침내 티웨이항공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을 선언했습니다.

1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이 사실상 티웨이항공 경영권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을 선언했다.
2
서준혁 회장은 2025년 1월 22일 수요일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이사에게 경영개선요구서를 전달하면서 경영권 인수에 시동을 걸었다.
3
서준혁 회장의 대명소노그룹은 티웨이항공의 지분 26.77%를 보유한 2대 주주다.
4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이 티웨이항공의 지분 16.77%를 갖고 있다.
5
대명소노그룹의 계열사 대명소노시즌이 티웨이항공의 지분 10%를 갖고 있다.
6
티웨이항공의 1대 주주는 티웨이홀딩스+예림당으로 지분 30.06%를 보유하고 있다.
7
티웨이항공의 지분 40% 이상은 소액주주가 보유하고 있다.
8
1대 주주 티웨이홀딩스+예림당과 2대 주주 대명소노그룹의 지분 격차는 4%포인트 미만이라+티웨이항공 경영권 쟁탈전은 소액주주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
9
서준혁 회장은 티웨이항공 경영진의 전면 교체를 요구했다.
10
서준혁 회장은 티웨이항공에 대한 주주제안을 통해 2025년 3월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에 대한 의안 상정을 요구했다.
11
서준혁 회장은 티웨이항공의 안전 관리와 재무 상태를 문제 삼으면서 유상증자를 요구했다.
12
서준혁 회장은 티웨이항공의 주주명부 열람을 요청했다.
13
서준혁 회장의 대명소노그룹은 미주와 동남아 전문 중장거리 전문 하이브리드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의 지분 11%를 보유하고 있다.
14
대명소노그룹은 JC파트너스가 갖고 있는 에어프레미아의 지분 11%에 대해서도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15
서준혁 회장은 2010년 에어아시아의 한국 영업권을 획득한 적이 있다.
16
서준혁 회장은 2011년 티웨이항공 인수를 한 차례 추진한 적이 있다.
17
티웨이 항공 인수는 2023년 오너 2세로서 대명소노그룹 회장에 오른 서준혁의 승부처다.

서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