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로베르트 아벨라 : 2026년 10월 2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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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12월 07일, 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몰타 북부항만 지구의 슬리에마에서 훗날 몰타 대통령(2009~2014)을 지낸 아버지 조지 아벨라와 어머니 마거릿(결혼 전 성 카우치) 사이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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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자매 마리야와 함께 몰타 남부의 가샥과 마르사스칼라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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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산타 루치야의 수녀회 학교와 보르믈라의 성 프란치스코 초등학교를 다닌 뒤 세인트 알로이시우스 칼리지에서 중등 과정과 식스폼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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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청소년 시절 축구 골키퍼로 뛰며 몰타 청소년 국가대표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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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00월 00일, 18~19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아버지 조지 아벨라가 노동당 부대표로 있던 시기에 그해 총선에서 당을 도우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아벨라 본인은 이때 아픈 유권자들을 투표소까지 태워 나르는 일부터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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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경, 19~2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보디빌딩에 몰두해 1990년대 후반 몰타 전국 선수권대회에 두 차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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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0월 00일, 24~25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몰타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해 졸업했다. 재학 중 훗날 아내가 되는 리디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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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경, 24~25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졸업 후 가족이 운영하는 법률사무소 Abela Advocates에 합류해 노사관계·노동법을 전문 분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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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30~3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법학도 시절 만난 리디아 제라파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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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30~3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알프레드 산트 대표가 물러난 뒤 열린 노동당 대표 경선에서 조지프 무스카트에 맞선 아버지 조지 아벨라를 지원했지만, 아버지는 경선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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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34~35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딸 조르자 메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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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9~4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계획청 법무실을 이끌던 시기에 아내와 함께 제이툰 인근 시롭 일-가긴의 대형 시골 저택 빌라 친야를 60만 유로에 사들였는데, 계획청이 이 부지의 여러 불법 사항을 사후 승인한 지 며칠 만이었다. 아벨라는 그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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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5일, 39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연고지 코르미의 뢰벤브로이 부지가 이전 국민당 정부 시절 제값 800만 유로가 아닌 90만 유로에 넘어가 크게 저평가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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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39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시제위·루카·코르미를 묶은 제6선거구에 처음 출마해 몰타 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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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조지프 무스카트 총리의 법률 고문을 맡아 내각 회의에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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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4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이민을 둘러싼 주민들의 불안에 대응하려면 거리에 경찰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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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41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피살 사건으로 정치 위기가 번지자 노동당에는 겉모양이 아니라 뿌리부터 바꾸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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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크리스 피어른 부총리를 단일 후보로 세워 빠르게 정권을 넘기려는 당내 움직임을 '악마의 협약'이라 비판하며 노동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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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가 이제는 도발 말고는 목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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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임금을 장부에 온전히 올려 지급하고 근로 조건을 지키는 고용주에게만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허용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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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공공주택 확대와 연금 수급자 무료 의약품을 경선 우선 과제로 내걸고, 논란이 된 투자이민 시민권 프로그램은 계속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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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8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자신이 총리가 되더라도 아내가 이끄는 가족 로펌이 정부 공공입찰에 응찰할 권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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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0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논란이 커지자 입장을 바꿔 가족 로펌이 정부 계약을 수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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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2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노동당 당원 투표에서 9,342표를 얻어 6,798표에 그친 크리스 피어른을 누르고 당대표로 선출됐다. 당원 92% 이상이 전국 당 클럽에서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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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3일, 42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조지 벨라 대통령이 조지프 무스카트의 총리 사임을 받아들인 뒤 제14대 몰타 총리로 임명됐다. 첫 공식 인사로 클라이드 카루아나를 비서실장에 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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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0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조지 벨라 대통령에게 의회 해산을 건의하고 3월 26일 총선 일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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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6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당대표로 처음 치른 총선에서 노동당을 득표율 55.11%, 79석 중 44석으로 이끌며 3연속 집권을 확정했다. 1955년 이후 노동당이 얻은 가장 높은 득표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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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8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코로나19 대응과 경제 운영을 앞세운 선거 승리를 바탕으로 총리 취임 선서를 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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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0일, 44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제2선거구 의원으로 의회에 다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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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6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장관들도 몰랐던 기습 개각으로 애런 파루자를 내각에서 뺐고, 보건 부처를 조 에티엔 아벨라에게 넘기며 크리스 피어른을 몰타의 차기 EU 집행위원 후보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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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8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노동당 유럽의회 선거 출정식에서 병원 민영화 계약을 들여다보는 치안판사 조사를 겨냥해 정의가 '정치적 테러리즘'을 뜻하지는 않는다며 사법부에 경고했다. 야당과 사법부는 이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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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0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크리스 피어른 부총리가 비탈스 병원 사건으로 기소돼 내각에서 물러나고 EU 집행위원 지명도 거두자, 피어른을 청렴한 인물이라 부르며 변함없는 신뢰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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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00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당대표로 치른 유럽의회·지방의회 선거에서 노동당의 국민당 대비 표차가 약 8,000표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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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05일, 46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환경단체 모비멘트 그라피티로부터 규정을 어긴 개발업자들에게 관대하다는 비판과 함께 '개발업자들의 꼭두각시' 모의 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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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4일, 47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살해의 배후로 기소된 요르겐 페네크가 보석으로 풀려나자, 갈리치아의 아들로부터 사법 개혁을 미룬 채 범죄자 편에 섰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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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30일, 47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언론인을 소송 압박에서 보호하는 반SLAPP 법에 대한 국민당 수정안에 반대표를 던져 국민당과 몰타 언론인협회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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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7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조기 총선설을 거듭 부인해 오다 TV 연설에서 지정학적 불안정을 이유로 새 국민 위임이 필요하다며 조기 총선을 발표했다. 같은 날 미리암 스피테리 데보노 대통령에게 의회 해산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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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9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고조섬 산낫에서 4,500만 유로 규모 해저 송전선을 포함한 고조 관련 공약 100개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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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30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6억 유로가 드는 몰타와 시칠리아 사이 세 번째 전력 연계선 건설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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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PBS·TVM 주최 TV 토론에서 국민당 대표 알렉스 보르그와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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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30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총선에서 노동당을 득표율 51.77%로 이끌며 당 역사상 처음으로 4연속 집권을 이뤘다. 국민당과의 표차는 21,721표로 2022년의 39,474표보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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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1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발레타 그랜드마스터 궁전에서 미리암 스피테리 데보노 대통령 앞에 서서 총리 취임 선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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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3일, 48세 때, 로베르트 아벨라는 새 내각을 꾸리며 비탈스 사건으로 재판 중인 크리스 피어른을 외무장관에, 2023년 정부에서 물러났던 로지안 쿠타자르를 평등부 장관에 기용했고, 시민단체 레푸블리카로부터 책임보다 측근에 대한 충성을 앞세웠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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