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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 트럼프보다 머스크

2025.01.15·1화

조 바이든 : 트럼프보다 머스크

2025년 01월 16일 목요일

조 바이든 : 트럼프보다 머스크

조 바이든은 도널드 트럼프의 재집권보다 일론 머스크의 권력화를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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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25년 1월 15일 수요일 대국민 고별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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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미국에 극소수 초부유층이 권력을 독점하는 과두제가 형성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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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ous concentration of power in the hands of a very few ultra-wealthy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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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국에서는 극도의 부, 권력, 영향력을 지닌 과두정치가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문자 그대로 우리의 전체 민주주의, 기본적 권리와 자유, 그리고 모든 사람이 앞서 나갈 수 있는 공정한 기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Today, an oligarchy is taking shape in America of extreme wealth, power and influence that literally threatens our entire democracy, our basic rights and freedoms and a fair shot for everyone to get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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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드와이트 아이젠하가 군산복합체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것처럼 자신은 기술산업복합체의 부상 가능성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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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술산업복합체의 부상을 목격하고 있습니다=potential rise of a tech industrial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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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산업 복합체의 잠재적 부상은 미국인들이 잘못된 정보와 허위 정보의 눈사태에 묻혀 권력 남용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Americans are being buried under an avalanche of misinformation and disinformation, enabling the abuse of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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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기후 위협 세력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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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세력들이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들을 없애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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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도널드 트럼프 차기 행정부의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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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성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저는 평화롭고 질서 있는 권력 이양을 보장하고, 우리가 모범을 통해 힘을 발휘하도록 하는 의무를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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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민주주의 수호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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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가 불꽃의 수호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지키시기를 바랍니다=Now it’s your turn to stand guard. May you all be the keeper of the flame. May you keep the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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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퇴임하지만 사라지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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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에 띄지 않거나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I’m not going to be out of sight or out of mind.”

조 바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