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15일 수요일
지미 카터 : 대통령 핵인싸 클럽
지미 카터 대통령의 국장을 보면 대통령 클럽에서 누가 인싸이고 누가 아싸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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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9일 목요일 워싱턴DC 국립대성당에서 치러진 지미 카터 대통령의 국장에는 미국 대통령들과 영부인들과 부통령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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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클럽으로 불리는 대통령과 부통령들은 사적 교감을 통해 공적 관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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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카머라 해리스를 쳐다봤지만 카머라 해리스는 끝까지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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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든과 카머라 해리스는 옆자리에 앉았지만 서로 한 마디도 나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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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과 카머라 해리스도 서로 대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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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와 버락 오바마는 옆자리에 앉아서 밀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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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니아 트럼프는 장례식 내내 아무와도 대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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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도널드 트럼프의 옆자리에 앉을 예정이었던 미셸 오바마는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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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W. 부시는 버락 오바마의 배를 툭 치면서 친한 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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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는 옆자리의 로라 부시와도 반갑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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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마이크 펜스와 어색하게 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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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도널드 트럼프와 대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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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클럽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버락 오바마는 핵인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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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클럽에서 카머라 해리스와 멜리니아 트럼프는 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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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든과 카머라 해리스의 관계는 카머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사이보다 더 나쁘고+질 바이든은 카머라 해리스 대신 남편 조 바이든이 출마했다면 승리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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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9일 목요일 지미 카터 대통령의 국장에선 제럴드 포드 대통령의 아들인 스티븐 포드가 추도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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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와 제럴드 포드는 정치적 라이벌이었지만 퇴임 이후엔 절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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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죽고 죽이는 문제가 아니라 먹고 사는 문제다.

지미 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