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7일 화요일
아베 신조 : 미망인 아베 아키에의 트럼프 외교
이번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미망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도널드 트럼프의 일본 특사 역할을 했습니다.

1
2016년 11월 00일, 62세 때, 아베 신조는 미국 대선 직후 전세계 지도자들 중 맨 먼저 도널드 트럼프에게 축하 전화를 걸었다.
2
2017년 2월 10일 62세 때, 아베 신조와 도널드 트럼프는 워싱턴에서 미일 정상 회담을 했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아베 신조는 도널드 트럼프로부터 영하의 날씨인 워싱턴 대신 마러라고에서 골프를 치자는 제안을 받았다.
4
2017년 2월 11일 62세 때, 도널드 트럼프와 아베 신조가 마러라고에서 이틀 째 정상 회담을 하고 있을 당시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5
2024년 12월 15일 사후, 일요일 아베 아키에와의 만남+2024년 12월 16일 일요일 손정의와의 만남 이후=도널드 트럼프는 2025년 1월 20일 취임식 전에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 회담을 할 수도 있다고 입장을 바꿨다.
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아베 신조는 도널드 트럼프와 도청방지장치가 돼 있는 텐트에서 함께 백악관의 최고 기밀 정보를 공유했다.
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아베 신조는 도널드 트럼프와 골프장에서 함께 카트를 몰고 골프를 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아베 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