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OUNT

1944.08.18~1997·2화

대표이사 회장 허용삼 대표이사 사장 허정훈(각자대표이사)

허용삼

허용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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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1.4 후퇴 시기에 할아버지 허병기와 함께 함경남도 단천에서 대한민국으로 월남했다.
2
1967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한국수출포장공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3
1980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오산공장 공장장으로 복귀했다.
4
1980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오산공장에서 직원 수를 190명에서 90명으로 감원하고 부서를 통폐합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5
1981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창립 후 첫 적자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을 이끌어냈다.
6
1981년~1996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한국수출포장공업에서 16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7
1982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한국수출포장공업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8
1994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230억 원을 투자하여 안성공장을 신설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9
1997년, [나이불명] 때, 허용삼은 300억 원을 투자하여 양산공장을 신설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대표이사 회장 허용삼 대표이사 사장 허정훈(각자대표이사)

허용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