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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식구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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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이길까?

1998.05.01~2027.03.0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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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읽씹한 윤석열의 역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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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폭풍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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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최전선은 김건희 라인

2024.04~2024.10.1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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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탄핵과 계엄과 파국 사이

2024.12.03~2024.12.08·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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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탄핵 찬성?!

2024.12.03~2024.12.06·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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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탄핵 대신 퇴진

2017~2024.12.07·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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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x윤석열x한덕수 : 퇴진과 운영과 집권 플랜

2024.12.07~2024.12.08·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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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소통령

2024.12.03~2024.12.08·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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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내란죄와 소통령 사이

2024.12.03~2024.12.08·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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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원외대표가 원하는 원내대표

2024.12.07~2024.12.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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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질서 없는 패배

2024.12.06~2024.12.1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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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여의도의 부르투스

2024.12.03~2024.12.1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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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대통령한테 속았다

2024.12.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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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축출당한 대표

2022.08.16~2024.12.1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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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한동훈의 선택은 5월 대선 출마

2024.12.03~2025.05·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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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3년만+4년제+7공화국의 계산법

2024.12.08~2028·1화

한동훈 : 이번엔 질서 있는 개헌론

한동훈 : 후니는 알아요

1992~2025.04.1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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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한동훈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

2004~2025.08.2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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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벌써 1년

2025.11.28~2025.12.0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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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이제부턴 한어게인

2024.04.11~2026.02.08·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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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한동훈의 강경 행보와 정치적 공방

2026.04.05~2026.04.07·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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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법적 대응과 정치적 갈등의 심화

2026.04.05~2026.04.07·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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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추미애·서영교에 대한 법적 대응과 정치적 공방

2026.04.06·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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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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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부산 북갑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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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한동훈의 보수 재건 의지

한동훈 : 한동훈의 정치 여정

한동훈 : 시작은 희수법

형소법 개정안과 노무현 복수 마케팅 비판

2026.08.04·1화

한동훈 : 노무현 복수 마케팅의 굿판을 멈춰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부정청탁 의혹 제기

2026.08.31~2026.09.04·1화

한동훈 : 김승원은 부정 청탁 법무부 장관!

2024년 12월 07일 토요일

한동훈 : 탄핵 대신 퇴진

한동훈 대표에겐 윤석열을 스스로 퇴진시키면서 정국 주도권을 잡고 국민의힘도 탄핵 프레임을 피하고 자신은 배신자 프레임을 피하는 것이 차기 대선에 유리합니다.

1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024년 12월 7일 오전 10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담화가 발표된 직후 기자들에게 아래와 같이 말했다.
2
“임기를 포함해 정국 안정 방안에 관해 당에게 일임한다고 밝혔다.”
3
“대통령의 정상적인 직무수행은 불가능하다.”
4
“대통령의 조기 퇴진은 불가피하다.”
5
“국가와 국민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제가 논의하겠다.”
6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 담화 직후+윤석열 탄핵소추안에 대해 공개 찬성 입장을 밝혔던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2024년 12월 7일 오전 비공개 의총에서 탄핵 반대로 입장을 선회했다.
7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단축 개선과 질서 있는 퇴진을 유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8
사과 담화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사실상 한동훈 대표에게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맡긴다고 밝혔다.
9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024년 12월 7일 오전 11시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긴급 회동을 시작했다.
10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2선 후퇴와 여당과 내각이 이끄는 정국 안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11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면 2017년 박근혜 탄핵 사태 당시 탄핵에 찬성했다가+정권도 빼앗기고 당도 궤멸됐던 과정이 반복될 것이라고 본다.
12
한동훈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면 배신자 프레임에 빠지면서 보수 유권자들한테 외면 당하면서 차기 대권에서 멀어지고 결국 이재명 대표에게 정권을 내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본다.
13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만은 피하려고 한다.
14
한동훈 대표는 야당에 끌려가는 탄핵보단 여당에 주도하는 퇴진을 선택할 수 있다.
15
윤석열 대통령은 조기 퇴진하더라도 차기 대통령이 국민의힘 출신인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16
이재명 대표에겐 윤석열을 탄핵하고 국민의힘에겐 탄핵당과 한동훈에겐 배신자 프레임을 씌우는 것이 차기 대선에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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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표에겐 윤석열을 스스로 퇴진시키면서 정국 주도권을 잡고+국민의힘의 탄핵당과 배신자 프레임을 피하는 것이 차기 대선에 유리하다.
18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총리의 면담을 2024년 12월 7일 오후 12시 47분 마무리됐다.
19
이재명의 집권에는 탄핵이 유리하다.
20
한동훈의 집권에는 퇴진이 유리하다. 
21
한동훈과 윤석열 사이에서 임기 단축과 퇴진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다.
22
한동훈과 한덕수 사이에서 대통령의 임기 단축과 조기 대선에 관한 로드맵 논의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다.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