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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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약 28~30세 때, 한영재은(는) 부친 사망 후 노루페인트(전신: 대한페인트잉크) 사장으로 취임하며 경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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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약 28~30세 때, 한영재은(는) 대한페인트잉크에서 부사장에서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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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약 38~40세 때, 한영재은(는) 노루홀딩스(노루그룹 지주회사) 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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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1월, 약 40~42세 때, 한영재은(는) 노루홀딩스 회장으로 공식 취임하고 노루페인트 회장을 겸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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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약 52~54세 때, 한영재은(는) 중국에서 노루화윤신재료 합작법인 설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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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약 55~57세 때, 한영재은(는) 노루케미칼 상근 대표이사를 겸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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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약 55~57세 때, 한영재은(는) 고교 절친인 김용기 부회장을 영입해 각자대표 체제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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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약 57~59세 때, 한영재은(는) 3세 한원석 전무를 이사회에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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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약 59~61세 때, 한영재은(는) 노루그룹 74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 비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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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약 59~61세 때, 한영재은(는) 우리금융그룹과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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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약 62~64세 때, 한영재은(는) 금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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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약 64~66세 때, 한영재은(는) 노루페인트 대표직을 이수민 전무에게 넘기고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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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약 64~66세 때, 한영재은(는) 이전에 운영하던 각자대표 체제를 번복하여 김용기 부회장을 퇴진시키고 노루홀딩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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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약 64~66세 때, 한영재은(는) 장남 한원석 전무에게 지분을 대량 이전하며 승계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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