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0화

LIFE COUNT

1968.12.23~2020.02·1화

방준혁

방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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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2월 23일, 0세 때, 방준혁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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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30세 때, 방준혁은 인터넷 영화 사업을 시작했으나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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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31세 때, 방준혁은 위성 인터넷 콘텐츠 사업으로 재도전했으나 셋톱박스 등 기반 시설 구축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다시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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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32세 때, 방준혁은 자본금 1억 원과 직원 8명으로 게임 회사 넷마블을 설립하고 대표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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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34세 때, 방준혁은 한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에 최초로 '캐치마인드'를 통해 부분 유료화 과금 방식을 도입하여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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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5세 때, 방준혁은 넷마블의 독자 생존 대신 상장 기업인 플래너스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선택을 했다. 이유는 사업 확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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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5세 때, 넷마블의 사명이 '플래너스'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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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35세 때, 방준혁은 모회사인 플래너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흡수했다. 이유는 콘텐츠 기획, 생산, 마케팅 노하우를 고스란히 흡수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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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5세 때, 방준혁은 골든브랜드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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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2004년, 35~36세 때, 방준혁은 플래너스 사업전략담당 사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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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6세 때, 방준혁은 넷마블을 CJ그룹에 편입시키고 사명을 CJ인터넷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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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6세 때, 방준혁은 CJ그룹 편입의 대가로 약 800억 원의 주식을 확보하여 주식 부자 반열에 올랐으며, 3년간 CJ인터넷 경영권을 보장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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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2006년, 36~38세 때, 방준혁은 CJ인터넷 사업전략담당 사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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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7세 때, 방준혁은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한 올해의 인터넷기업대상에서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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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8세 때, 방준혁은 건강 악화로 인해 CJ인터넷 사장에서 물러나며 게임 업계에서 일시적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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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3세 때, 방준혁은 CJ E&M의 '총괄상임고문'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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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2014년, 43~46세 때, 방준혁은 CJ E&M 게임부문 총괄상임고문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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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6세 때, 방준혁은 CJ E&M이 CJ넷마블을 물적분할해 자회사인 CJ게임즈와 통합하는 과정에서 CJ넷마블의 최대주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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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6세 때, 방준혁은 중국 최대 게임 기업인 텐센트로부터 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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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46세 때, 방준혁은 CJ넷마블의 사명을 넷마블게임즈로 변경하고 이사회 의장을 맡아 모바일 게임에 주력하여 연 매출 1조 원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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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2018년 03월, 46~50세 때, 방준혁은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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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 47세 때, 방준혁은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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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7일, 48세 때, 방준혁은 넷마블이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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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7일, 49세 때, 방준혁은 넷마블의 IPO를 통해 2조 6,6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고 시가총액 13조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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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9세 때, 방준혁은 연결 기준 매출 2조 2,987억 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게임 업계 매출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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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9세 때, 방준혁은 상장 후 한국 10대 주식 부호(억만장자) 명단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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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9일, 49세 때, 방준혁은 '리니지 레볼루션'의 흥행에 힘입어 주가가 173,000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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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9세 때, 방준혁은 제26회 다산경영상 창업경영인부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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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50세 때, 방준혁은 카카오게임즈와 게임 사업 협력 및 제휴를 위해 500억 원을 투자하여 지분 5.76%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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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0일, 50세 때, 방준혁은 주주총회를 통해 회사명을 넷마블게임즈에서 다시 '넷마블'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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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50세 때, 방준혁은 친척 동생 방시혁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2,014억 원을 투자하여 지분 25.71%를 확보하고 2대 주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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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현재, 50세 때부터, 방준혁은 넷마블 이사회 의장 및 넷마블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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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1세 때, 방준혁은 제13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마스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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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52세 때, 방준혁은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1조 7,400억 원에 인수하고 코웨이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되었다.

방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