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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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05월 06일, 0세 때, 조지 클루니는 미국 켄터키 주 렉싱턴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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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5세 때, 조지 클루니는 TV 앵커인 아버지를 따라 방송국에 출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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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22세 때, 조지 클루니는 호러영화 《그리즐리 2》에서 캠핑 커플로 출연하여 곰에게 살해당하는 배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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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25세 때, 조지 클루니는 저예산 영화 《사랑의 연병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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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26세 때, 조지 클루니는 저예산 호러영화 《공포의 크리픈 고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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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27세 때, 조지 클루니는 괴작 영화 《돌아온 토마토 공격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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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27세 때, 조지 클루니는 당시 여자친구였던 배우 켈리 프레스턴을 위해 돼지 '맥스'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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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33세 때, 조지 클루니는 TV 시리즈 《ER》에서 지적인 의사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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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01월, 35세 때, 조지 클루니는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황혼에서 새벽까지》로 영화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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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36세 때, 조지 클루니는 로맨틱 코미디 《어느 멋진 날》에서 미셸 파이퍼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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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01일, 45세 때, 조지 클루니의 반려 돼지 맥스가 노환과 관절염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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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6세 때, 조지 클루니는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에서 퇴물 변호사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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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0세 때, 조지 클루니는 자신이 감독 및 주연을 맡은 영화 《킹 메이커》를 통해 정계 진출을 위한 사전 포석을 깔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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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50세 때, 조지 클루니는 스테이시 키블러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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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51세 때, 조지 클루니는 워싱턴 주재 수단 대사관에서 수단 정부군의 민간인 학살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되었으며, 이때 동료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난 브래드 피트다"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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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2세 때, 조지 클루니는 영화 《그래비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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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2세 때, 조지 클루니는 랜드 거버, 마이크 멜드먼과 함께 테킬라 업체 '카사미고스'를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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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3세 때, 조지 클루니는 본인이 직접 연출, 각본, 제작, 주연을 맡은 영화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을 개봉했으나, 큰 호평을 받지 못하는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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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7일, 53세 때, 조지 클루니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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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7일, 53세 때, 조지 클루니는 결혼식 과정에서 수백 명의 경호원을 고용해 베네치아시를 일부 통제하는 행동을 하여 할리우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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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4세 때, 조지 클루니는 영화 《투모로우랜드》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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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4세 때, 조지 클루니는 동료 배우 잭 오코넬의 권유를 받아 더비 카운티 FC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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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5세 때, 조지 클루니는 아카데미 시상식 인종차별 논란 당시 "할리우드의 다양성이 퇴보하고 있다"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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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6일, 56세 때,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가 쌍둥이를 임신했음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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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0일, 56세 때, 조지 클루니는 사촌 미겔 페레가 후두암으로 사망하자 성명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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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 56세 때, 조지 클루니는 아들 딸 쌍둥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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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7세 때, 조지 클루니는 인터뷰를 통해 《배트맨과 로빈》이 배역뿐 아니라 영화에 대한 통제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반면교사로서 커리어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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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58세 때, 조지 클루니는 MGM와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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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8세 때, 조지 클루니는 브루나이의 인권침해와 관련하여 도체스터 콜렉션 호텔 등의 보이콧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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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9세 때, 조지 클루니는 콩고민주공화국 내 북한 업체의 영리사업이 대북제재 위반이라며 즉각적인 계약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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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9세 때, 조지 클루니는 헝가리 총리 빅토르 오르반과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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