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부터 하버드까지

1960.05.16~1994.02·3화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후예

재수로 들어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로렌스 서머스의 애제자

이창용 : 1500원이 문제

2024.12~2025.02·1화

이창용 : 1500원이 문제

이창용 : 한국은행 총재 임기 마무리와 경제 경고

2026.04.10·1화

이창용 : 한국은행 총재 임기 마무리와 경제 경고

IMF외환위기에서 IMF아태국장까지

1970~2013.10.15·4화

경제학자로서 경험한 IMF 외환위기

한국 경제학 원론

교단을 떠난 초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워싱턴의 한국인 IMF 아시아 태평양 국장

한국은행 총재와 한국경제 위기

2022.03.23~2025·4화

구조개혁부터 말하는 한국은행 총재

인플레이션과 싸운 2022년 금리 인상

구조개혁을 요구하는 2023년 금리 동결

한국경제를 걱정하는 2024년 금리 인하

LIFE COUNT

1960.05.16~2022.04·1화

이창용

이창용

1
1960년 05월 16일, 0세 때, 이창용은 충청남도 논산군 화지동에서 태어났다.
2
1979년, 19세 때, 이창용은 서울 인창고등학교를 졸업했다.
3
1984년, 24세 때, 이창용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여 총장상을 수상했다.
4
1989년, 29세 때, 이창용은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5
1989년, 29세 때, 이창용은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6
1990년, 30세 때, 이창용은 로체스터대학교에서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7
1994년, 33세 때, 이창용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임용되었다.
8
2004년~2006년, 44~46세 때, 이창용은 국민경제자문회의 금융 분야 민간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9
2007년, 47세 때, 이창용은 이명박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으로 참여했다.
10
2008년, 48세 때, 이창용은 금융감독위원회 개편 후 금융위원회 초대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11
2009년 11월, 49세 때, 이창용은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기획조정 단장을 맡았다.
12
2011년~2013년, 51~53세 때, 이창용은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재직했다.
13
2014년 02월~2022년 03월, 54~62세 때, 이창용은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국장으로 근무하며 한국인 최초로 고위직을 역임했다.
14
2020년~2022년 초, 60~62세 때, 이창용은 IMF 근무 중 코로나19에 중증 감염되어 "죽다 살아났다"고 회고할 정도의 신체적 위기를 겪었다.
15
2022년 03월 23일, 62세 때, 이창용은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지명되었다.
16
2022년 04월, 62세 때, 이창용은 제27대 한국은행 총재로 임명되어 문재인-윤석열 정부 과도기에 재직을 시작했다.
17
2013년,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강원 FC에 입단했다.
18
2015년,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울산 현대로 이적했다.
19
2016년 10월 06일,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군 복무를 위해 안산 무궁화에 입단했다.
20
2018년 07월 05일,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여 울산 현대로 복귀했다.
21
2018년,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전역 후 동기들과 군 생활을 기념하기 위해 의경 1079기를 의미하는 등번호 79번을 배정받기로 약속했고, 이에 따라 울산 현대에서 등번호 79번을 배정받았다.
22
2018년 12월 19일,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성남 FC의 윤영선과 트레이드 되어 성남 FC로 이적했다.
23
2019년 04월 17일,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상주 상무와의 FA컵 32강전 승부차기에서 PK를 실축하여 팀이 탈락하는 실패를 경험했다.
24
2019년 09월 25일,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강원 FC전 코너킥 상황에서 세컨볼을 밀어 넣어 결승골을 기록하며 친정팀을 상대로 득점했다.
25
2019년 11월 30일, [나이불명]세 때, 이창용은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안영규가 떨어뜨린 공을 골키퍼 가랑이 사이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창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