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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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최동훈은 영화 《범죄의 재구성》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여 높은 평가와 흥행을 동시에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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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일, 최동훈은 연출작 《도둑들》로 관객 1,300만 명을 돌파하며 종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이었던 《괴물》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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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동훈은 연출작 《암살》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윤제균에 이어 천만 관객 돌파 영화를 2편 감독한 두 번째 감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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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최동훈은 누적 관객수 약 4,000만 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영화 감독 중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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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2018년경, 최동훈은 영화 《도청》 프로젝트에서 제작과 각본 초고에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각본을 수정하며 프로젝트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연출하는 것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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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동훈은 영화 《도청》의 크랭크인을 예정했으나, 주연 배우 김우빈의 건강 이상 이슈가 발생하면서 촬영이 무기한 연기되었고 결국 프로젝트가 백지화되는 실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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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동훈은 SF 범죄물인 '외계인 프로젝트'를 2편 동시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차기작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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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경, 최동훈은 '외계인 프로젝트'의 제작 및 촬영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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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최동훈은 본인이 쓴 영화 《전우치》의 시나리오 일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국어영역에 출제되며 대본 집필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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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월일불명], [나이불명] 때, [인물명불명]은(는) 반민특위 재판장에서 자신에게 신발을 던지고 모욕한 방청객들을 향해 죽음을 불사하는 항전의 걸음이었다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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