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존스 : 아웃 오브 타임

1933~2024.11.03·1화

퀸시 존스 : 아웃 오브 타임

재즈 시대

1933~1999·3화

1933년 - 1944년 : 목수 아버지와 조현병 어머니의 아들

1947년 - 1967년 : 흑인 최초 머큐리 레코드의 부사장

A&M 레이블과 손잡고 10연타석 홈런을 치다

팝의 시대

1980~2022·4화

마이클 잭슨을 팝의 황제로 만들다

엔터테인먼트 제국을 꿈꾸다

팝의 전설로 남다

89세에 위캔드와 마지막 음악 작업을 하다

2024년 11월 05일 화요일

89세에 위캔드와 마지막 음악 작업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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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89세 때2022년 위켄드의 앨범 Dawn FM에 참여했고+마지막 음악 활동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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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는 위켄드의 앨범 Dawn FM의 5번 트랙 A Tale by Quincy에서 직접 독백을 하면서=7세 때 정신 질환이 발병한 어머니의 모습을 잊을 수 없다면서+부모 없이 자랐던 어린 시절을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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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는 자신의 음악적 뿌리가 퀸시 존스라는 사실을 드러냈으며+6번 트랙에선 흘러간 시간을 추억하는 아웃 오브 타임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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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창업자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자신의 음악적 뿌리가 퀸시 존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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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JPY엔터테인먼트 사옥의 공간 중 하나에 퀸시 존스의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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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와 윤미래를 퀸시 존스와 개인적 인연을 맺고 여러 차례 자택을 방문했고+퀸시 존스는 윤미래와 타이거JK 부부를 “아름다운 사람들”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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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의 가족들은 “오늘밤 부서진 마음으로 우리 아버지이자 형제인 퀸시 존스의 별세 소식을 전합니다”라고 발표했다.

팝의 전설로 남다

퀸시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