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존스 : 아웃 오브 타임

1933~2024.11.03·1화

퀸시 존스 : 아웃 오브 타임

재즈 시대

1933~1999·3화

1933년 - 1944년 : 목수 아버지와 조현병 어머니의 아들

1947년 - 1967년 : 흑인 최초 머큐리 레코드의 부사장

A&M 레이블과 손잡고 10연타석 홈런을 치다

팝의 시대

1980~2022·4화

마이클 잭슨을 팝의 황제로 만들다

엔터테인먼트 제국을 꿈꾸다

팝의 전설로 남다

89세에 위캔드와 마지막 음악 작업을 하다

2024년 11월 05일 화요일

1947년 - 1967년 : 흑인 최초 머큐리 레코드의 부사장

평생 정신 질환에 시달리다 사망한 어머니한테 음악적 재능만 물려 받은 퀸시 존스는 31세 때인 1964년 흑인 최초로 머큐리 레코드의 부사장이 될 수 있었고 사라 본과 재즈 시장을 평정하고 레슬리 고어와 팝 시장을 석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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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14세 때1947년부터 레이 찰스의 밴드에서 트럼펫을 연주하며 음악 인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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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의 음악적 재능은 평생 정신 질환에 시달리다 1999년 사망한 친모 사라 프란시스 웰스한테서 유전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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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는 20대에 접어든 1950년대부터 클리포드 브라운+듀크 엘링턴 같은 유명 재즈 아티스트 앨범 작업에 세션으로 참여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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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1957년 제리 콜드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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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28세 때1961년 머큐리 레코드의 아티스트 앤 레퍼토리=A&R 디렉터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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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시카고에서 설립된 머큐리 레코드는 프랭키 레인+브룩 벤튼+다이아몬즈+패티 페이지의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자리를 잡았고 1961년 필립스의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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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팝에 음악적 기반을 뒀던 퀸시 존스1961년 머큐리 레코드의 디렉터가 되면서=록큰롤과 블루스로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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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31세 때1964년 머큐리 레코드의 부사장이 됐고=미국 주요 레이블의 최고위직에 오른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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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존스 머큐리 레코드 부사장은 1960년대에 프랭크 시나트라+페기 리의 앨범을 편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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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시 존스1966년 제리 콜드웰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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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 오스카상을 수상한 In Cold Blood와 The Heat of The Night를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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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시 존스는 프로듀서로서 아티스트 사라 본과 함께 재즈 시장을+아티스트 레슬리 고어와 함께 팝 시장을 석권했고+브룩 벤톤+빌리 에크스틴+아트 파머와 함께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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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시 존스1967년 울라 존스와 결혼했다.

1933년 - 1944년 : 목수 아버지와 조현병 어머니의 아들

A&M 레이블과 손잡고 10연타석 홈런을 치다

퀸시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