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8년 - 2016년 : 이건희 시대
1960.03.06~2016·2화1968년 - 2001년 : 이건희가 키운 이재용의 오른팔
2010년 - 2016년 : 이재용 시대의 선봉장
정현호 THE 빈 카운터
2024·1화정현호 THE 빈 카운터
2016년 - 2020년 : 이건희의 이재용 시대
2016.09.20~2020.09.01·2화2016년 - 2018년 : 이재용의 섭정대신
2018년 - 2020년 : 이재용의 경호실장
2020년 - 2023년 : 이재용 시대
1983~2023·2화2020년- 2022년 : 이제는 이재용 시대
2022년 - 2023년 : 이제부턴 정현호 시대
2023년 - 2024년 : 이재용 시대 by 정현호
2019~2024.06.07·2화2023년 : 삼성 라이징을 망친자
2024년 : 위기가 낳은 빈카운터
2025년 03월 18일 화요일
2022년 - 2023년 : 이제부턴 정현호 시대
2022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과잉 생산이 확대됐지만 이재용 회장은 선대 이건희 회장처럼 인위적 감산을 하지 않는 치킨 게임을 선택하는 자신감을 보였고 정현호 부회장 역시 삼성사장단을 공개적으로 통솔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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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0일 이재용은 방한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을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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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정현호는 삼성그룹 안에 40명 규모의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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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2022년 7월 5일부터 한종희 삼성전자 DX 부문장 겸 부회장+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을 윤석열 정부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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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은 54세 때인 2022년 10월 27일 삼성그룹 회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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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회장으로 선임된 2022년 10월 27일 이재용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과 관련해서 서울중앙지법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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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의 삼성전자 사업지원TF는 2022년 3분기에 임원만 15명 규모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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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부사장, 김장경 부사장, 문희동 부사장, 여형민 부사장, 이동우 부사장, 이제현 부사장, 이학민 부사장, 임병일 부사장, 주창훈 부사장, 최광보 부사장=부사장 10명과 상무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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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글로벌 메모리 공급 과잉이 논란이 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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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은 인위적 감산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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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6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증거 부족으로 삼성웰스토리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선 정현호는 불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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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3일 제2기 삼성준법감시위원회=삼성준법위 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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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김명수 삼성물산 사장+박종문 삼성생명 부사장+삼성그룹 관계사 TF장들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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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삼성그룹의 감사 라인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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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 샘 올트만의 오픈AI는 챗GPT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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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6일 정현호는 경기도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삼성그룹 연말 사장단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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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삼성글로벌리서치로부터 2023년 국내외 경제상황을 브리핑 받고 사업전략 점검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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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해체 뒤 5년 만에 전체 계열사 사장단 회의가 전현호의 주도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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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삼성그룹의 재무 라인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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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에 삼성전자의 재고 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76.7%로 29조576억 원에 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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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수요 침체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이었고 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이미 감산을 시작한 상태였지만 정현호는 삼성전자의 감산 시점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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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건전 재고 분량은 5주 치이지만 삼성전자의 재고 분량은 21주 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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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부터 정현호는 삼성전자 경영진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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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삼성전자 DX 부문+DS 부문과 디스플레이+삼성전기와 삼성SDI와 삼성 SDS 순서로 3차례에 걸쳐서 사업 보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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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3개 사업 부문의 사업 계획을 보고 받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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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부터 정현호의 사업지원TF는 기술개발 로드맵의 타당성을 보고 받고 평가 하는 공식 기구로 격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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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는 삼성그룹 전략 라인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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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